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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전해졌다. 실제 한 전 대표도 이날 친한계 단체 대화방에서 “윤리위가 조작을 근거로 저를 제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리위는 이날 오전 10시11분, 낮 12시6분 두 차례 결정문을 정정하며 “징계 대상자(한 전 대표)가 직접 게시글을 작성했는지 등은 수사기관의 수사 과정에서 밝혀져야 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
한동훈 제명에…권영세 "과하다" 홍준표 "단죄로 과거 청산" 2026-01-14 13:47:39
이익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윤리위 결정 직후 페이스북에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친한계 단체 대화방에서 "당 윤리위가 조작을 근거로 저를 제명했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제가 당게에 가입했다거나 동명이인 한동훈의 명의를 제...
"개 아프면 책임질거냐"…제설제 뿌리지 말라는 견주들 논란 2026-01-14 13:23:10
대화방에서 주민들 간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사연이 알려지자 다수의 누리꾼들은 "주민 안전이 우선"이라며 견주들의 요구가 과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산책로에서 어르신들이 미끄러져 넘어지면 바로 골절이다", "염화칼슘 걱정되면 강아지 신발을 신겨라", "눈을 직접 치우지 않을 거면...
[단독] 한동훈 "당게 가입도 글 쓴 적도 없다" 친한계에 항변 2026-01-14 08:38:52
대화방에서 "저는 당 익명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글도 쓴 적도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에서는 한 전 대표가 윤리위 결정에 가처분 신청으로 맞불을 놓을 수 있음을 시사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친한계 단체 대화방에서 “당 윤리위가 조작을 근거로 저를 제명한 것”며 이같이...
'美학교 총기난사' 상습 허위신고 호주 소년 덜미 2026-01-13 20:08:41
허위 글을 정수기 렌탈 회사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최근 경찰에 붙잡혔다. 이 소년은 중·고등학교, 철도역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스와팅을 13차례 저질렀다가 최근 구속기소된 한 고등학생이 만든 메신저 앱 디스코드 대화방에서 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벌금 500만원 구형 2026-01-13 12:58:46
"선거철에는 제 의사와 무관하게 여러 대화방에 초대돼 많은 정보를 보게 됐고 그날은 후보자에 대한 제가 모르던 정보가 쏟아지던 중이었다"며 "평상시였다면 아들들의 병역 사항 (의혹에 대해) 좀 더 차분하게 확인 과정을 거쳤겠으나 당시 이동 중이었고 종일 (일정에) 쫓기는 상황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제 와...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Bottle) 방식으로 각자 가져오기로 의견을 모으고 SNS 대화방에 리스트를 올렸다. 평소 와인을 좋아하고 몇 차례 해외 와이너리 체험이 있을 정도로 실력이 상당한 병원장들은 과연 어떤 와인을 골랐을까. ‘12월 와인’의 맛과 향을 순서대로 소개한다. 현장에서 주문한 스파클링과 중복 브랜드 와인은 제외했다...
김경, 텔레그램 또 탈퇴·재가입…증거 인멸 우려 2026-01-10 16:40:06
뒤 재가입한 것으로 텔레그램에 표시됐다. 기존 대화방에는 '탈퇴한 계정'이라는 문구가 남고, 신규 가입 메시지가 뜬 것이다. 김 시의원은 지난 7일 밤에도 텔레그램을 탈퇴한 뒤 재가입했다. 그가 이전까지 텔레그램을 사용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계정 탈퇴로 기존 대화 내역 삭제를 꾀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사인회에 몇백만원 썼는데"…'아이돌 팬' 분노 폭발한 사연 [김수영의 연계소문] 2026-01-10 07:09:16
됐다. 피해자 A씨가 공개한 카카오톡 비공개 대화방에서 직원은 "혹시 OOO 당첨자에 있어요?"라고 물었고, "뺄 수 없어?"라고도 했다. 하지만 이내 A씨가 상당히 많은 양의 앨범을 구매했다는 답변을 듣고 좌절했다. 위버스컴퍼니에 이를 제보한 A씨는 정보 유출에 대한 사과와 함께 피해에 대한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며,...
"정수기에 독 탔어요"…'촉법소년' 중학생이 벌인 일 2026-01-08 18:13:19
기소된 고등학생 B군이 만든 디스코드 대화방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B군은 초월고 학생 명의를 도용해 대화방 참가자들에게 스와팅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와팅이란 특정 대상자를 괴롭힐 목적으로 공권력을 출동시키도록 하는 범죄를 말한다. 경찰은 추가 혐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다만 A군이 만 1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