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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2026-03-08 19:32:13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이달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민사31부는 민 전...
어도어 "431억 배상하라"…다니엘·민희진 손배소 26일 시작 2026-03-08 19:17:00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이달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한다. 민사합의31부는 앞서 민 전 대표와...
민희진 '256억 포기' 카드 내놓은 속내는…하이브는 침묵 [이슈+] 2026-02-27 19:18:01
시간 낭비 했다. 이게 진짜 어른이지." "민희진 레전드. 진짜 멋있고 대인배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또 한 번 판을 뒤흔들었다. "256억원을 내려놓을 테니 모든 민형사 소송을 종결하고 법정이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만나자"는 제안을 공개적으로 내놓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라졌다. 방탄소년단 ...
'민희진 씨, 합의는 '쇼통'이 아닌 진정성을 갖고 하이브와 하는 겁니다' [스토리컷] 2026-02-25 16:36:17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관철동 교원 챌린지홀에서 '하이브와 1심 소송 결과 및 오케이 레코즈 향후 계획'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당초 오후 1시 45분에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던 민 대표는 1시 50분에서야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숨 가쁘게 들어온 그는 잠시 숨을 고르고 물을 마신...
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뉴진스 위해 분쟁 끝내자" 2026-02-25 16:12:34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승소 금액 256억을 포기할테니 하이브와의 모든 분쟁을 종료하자고 25일 제안했다. 이날 민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이브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민 대표는...
민희진 "풋옵션 256억 포기"…하이브에 파격 제안 2026-02-25 14:53:45
대표는 최근 신생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하고 신인 보이그룹 제작 계획을 밝힌 상태다. 민 대표는 "저는 이제 어도어 전 대표라는 꼬리표를 떼고 오케이 레코즈의 대표로 새로운 길을 걷겠다"며 "새로운 K팝 아티스트 육성과 비전 제시에 제 모든 에너지를 쏟겠다. 오늘 이후로 더 이상 소모적인 기자회견은 없기를...
민희진 "256억 포기할테니…" 하이브에 파격 제안 2026-02-25 14:13:22
창작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는 풋옵션 관련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소송전을 전면 중단하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프리스타일로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오셨을 텐데 오늘 드려야 할...
pH-1, 6년만 단독 콘서트 '하우스 파티' 개최…풀밴드·DJ셋 '기대' 2026-02-20 09:37:47
3년 만의 정규 3집 '왓 해브 위 던(WHAT HAVE WE DONE)'을 발매해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수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번 공연은 하이어뮤직레코즈와 YG플러스가 공동 제작하며, 티켓은 NOL티켓 단독으로 오는 27일 오후 6시 오픈 예정이다....
민희진, 직접 입 열었다…"소모적 분쟁 덜어내고파" 2026-02-12 19:47:25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오자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소모적인 분쟁을 덜어내고 본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민희진 측, 풋옵션 1심 판결에 "깊은 경의"…하이브 "검토 후 항소" 2026-02-12 15:36:11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약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단이 나온 것과 관련해 양측이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민 대표 측은 "재판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향후 본업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고, 하이브는 "검토 후 항소할 계획"이라며 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