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마을] KB는 어떻게 리딩뱅크 자리를 되찾았나 2026-02-27 17:06:26
‘리딩뱅크’의 위상은 12년 전 겪은 처참한 내분의 역설적 결과물이다. 신간 <담대하고 끈덕지게>는 2014년 수뇌부 간 갈등으로 스스로 통제력을 잃은 KB금융의 구원투수로 등판해 9년 만에 국내 1위로 되살려낸 윤종규 전 회장의 ‘재건 매뉴얼’이다. 책은 단순한 최고경영자(CEO) 성공담을 넘어 KB금융이 어떻게...
[사설] 첫 해외 이익 1兆 돌파, 신한금융 같은 글로벌 도전 더 늘어야 2026-02-11 17:33:31
평가다. 신한베트남은행이 2017년 호주 ANZ뱅크 베트남 리테일부문을 인수한 것도 소매 영업을 키우기 위해서였다. 이런 전략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인도 카자흐스탄 등 신흥국에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신한금융은 2030년 아시아 리딩 금융그룹 도약을 위해 해외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냉정하...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리딩뱅크’를 탈환하는 데도 성공했다. 국민은행이 지난해 3조8620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신한은행(3조7748억원)을 앞질렀다. 두 금융지주 모두 비이자이익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KB금융의 비이자이익은 4조8721억원으로 전년보다 16% 불어났다. 신한금융(3조7442억원)도 14.4% 늘렸다. 증권 수탁, 펀드, 신탁, 방카슈랑스...
농협은행, 부서장 인사…?조직 안정·미래 혁신? 초점 2025-12-11 14:29:54
인력을 발탁했다. 디지털 현업 부서장을 IT 부서장으로 배치해 소비자 중심 경영, 생산적금융 강화, 디지털 혁신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정적 조직 운영을 기반으로 미래 혁신 역량을 강화해 고객과의 동반성장 및 디지털 리딩뱅크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숫자'로 인정받은 진옥동…"신한금융 100년 초석 마련" 2025-12-04 17:50:09
않다. 리딩뱅크에 이어 리딩 금융그룹 위상을 되찾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꼽힌다. 부지런히 몸집을 키웠음에도 1위인 KB금융과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2023년 2200억원 정도이던 순이익 차는 올 들어 6000억원까지 확대됐다. 시총은 KB금융보다 10조원 이상 적다.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 차이에서 비롯됐다는 평가가 많다....
신한금융 회추위 "진옥동, 괄목할만한 성과…기업가치 높여" 2025-12-04 12:16:25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했다. 성장세와 더불어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로 신한금융지주의 시가총액(3일 기준 38조7900억원)은 3년간 두 배 이상 뛰며 40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회추위는 진 회장의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한 의지도 높게 평가했다. 곽 위원장은 “진 회장은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금융 환경...
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39:54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했다. 성장세와 더불어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로 신한금융지주의 시가총액(3일 기준 38조7900억원)은 3년간 두 배 이상 뛰며 40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한금융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진 회장을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안이 승인되면 회장으로서...
중기부, '중기 직원 우대저축공제' 농협·KB 추가…4곳으로 확대 2025-11-17 11:00:04
좋은 일자리로 생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이 보유한 중기 재직자 공제 상품 운용의 경험과 중소기업 및 개인 리딩 뱅크인 은행의 역량이 합쳐지게 됐다"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ayyss@yna.co.kr...
KMAC, 경험 혁신 플랫폼 'Asia CSCON 2025' 컨퍼런스 성료 2025-11-06 15:05:48
21개 트랙에서 SK텔레콤, LG U+,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세븐뱅크 등 국내외 리딩 기업들이 실질적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는 4개의 스페셜 트랙이 주목받았다. ‘2026 Trend Forecasting’ 트랙에서는 송기홍 리멤버 대표, 트렌드코리아 권정윤 박사, VAIV 생활변화관측소 박현영 소장이 다양한 데이터 관점에서...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5조 1,217억원...또 역대 최대 2025-10-30 16:55:52
누적 순익(3조 3,561억 원)을 제치면서 '리딩뱅크' 자리도 탈환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1,769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늘었다. KB증권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4,96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468억 원) 대비 9.2% 감소했다. KB손해보험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7,669억 원으로 전년 동기(7,402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