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힘, 새 당명 공모에 1.7만 건 접수 '국민·자유·공화' 등 제안 2026-01-19 15:42:36
국민의힘이 지난 18일까지 '당명 대국민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총 1만 707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앞서 일주일 동안 진행된 책임당원 대상 당명 제안에서 접수된 1만 7969건을 포함하면 총 3만 5045건이다. 국민의힘은 19일 당명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K컬처는 경제 보증서…세계인이 동경하는 '문화 실리콘밸리' 되자 2026-01-14 16:36:44
중국 ‘C뷰티’ 기업들이 막대한 중국 내수 시장, 낮은 가격을 내세워 K뷰티 제품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며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 중국 화장품보다 우월한 기술력, 서구권 시장을 공략한 차별화된 전략을 보여줄 수 있어야 K뷰티가 C뷰티를 압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재미있는 유행에서 존경받는...
아워홈몰, '편스토랑' 협업 효과 톡톡…매출 2배 성장 2026-01-08 14:22:48
오감만족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방송과 연계한 메뉴 개발 방식이 소비자의 참여와 선택 경험을 확대하며 콘텐츠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고, 자연스럽게 자사몰 유입과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다"며 "향후에도 미디어·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아워홈의 간편식 경쟁력을...
국방비 1조 미지급 논란…"얼빠진 정부" vs "일시 지연" 2026-01-06 15:34:38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국익 외교를 틈타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국민의 안보 불안을 자극하는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번 사안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절차상 지연"이라고 반박했다. 또 "지난 정부부터 누적되어 온 세수 부족과 재정 구조의 한계가 연말 예산 집행에 영향을 미...
한중 기업, MOU 9건 체결…신세계-알리바바 '맞손' 2026-01-05 17:17:15
중국 내 매장 운영·유통·마케팅 등 사업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의 팜스태프와 중국 '중환이다'의 경우 한국 딸기 품종의 중국 스마트팜 생산과 유통을 위해 협력하며 거대 중국 시장에 K-푸드 진출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의 파마리서치는 중국 '광둥바이올메디컬'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신세계가 고르고 알리바바가 판다…中 내수로 한중 협력 확대 2026-01-05 16:09:15
중국 베이징 아이또우 컬쳐미디어와 K-팝 아티스트 IP 기반 체험형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며,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의 중국 매장 운영에 협력한다. 헬로웍스는 중국 크온과 숏폼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를 공동 제작하고 IP를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게임사 루트쓰리는 신작 ‘전우치’의 중국 서비스를 위해 바운더리...
韓中 기업들, 비즈니스 포럼 계기 MOU 총 9건…"경협 탄력" 2026-01-05 15:46:01
협력해 중국 내 매장 운영·유통·마케팅 등 사업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의 팜스태프와 중국 '중환이다'(中環易達)는 한국 딸기 품종의 중국 스마트팜 생산 및 유통을 위해 협력하며 거대 중국 시장에 K-푸드 진출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의 파마리서치는 중국 '광둥바이올메디컬'과...
'미국서 번 돈 다 가져와'…中 충격 통보에 한국 기업도 '발칵'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9 07:00:01
중국 빅테크들은 해외 상장을 통해 확보한 달러 유동성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을 추진해왔다. 이번 252호 통지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관련 사전 승인 제도를 도입했다. 기업이 해외 조달 자금을 해외 직접투자나 대출 용도로 사용할 경우, 상장 완료 전에 반드시 주무 부처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초저가 쇼핑...
기업은 역대급 돈잔치, 정부 곳간은 '텅텅'…무슨 일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27 07:00:03
인용한 스펜서 스튜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마케팅 최고책임자(CMO)의 36%가 향후 12~24개월 내 AI 도입 등을 이유로 인력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매출 200억 달러 이상 대기업으로 한정하면 이 비율은 47%까지 치솟는다. 전문직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톰슨로이터는 생성형 AI 도입으로 미국 법률 시장에서...
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당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에서 '청년 벨트'를 만들어 험지에 청년들을 전면 배치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는 실질적으로 청년을 챙긴 것이 아니라, '우리 당이 청년을 우대한다'는 이미지를 마케팅하기 위한 전략일 뿐이었다. 청년을 위한 진정한 정책이나 공천보다 전체 선거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