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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걷고…주말 아침 마포대교는 '열린 운동장' 변신 2026-03-03 18:29:12
여의대로~마포대교 구간에서 14일과 22일, 29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코스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를 따라 마포대교까지 이어지는 왕복 5km 구간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록 경쟁 중심의 마라톤 대회와 달리 속도와 순위를 정하지 않는다. 시민이 각자의 체력과 컨디션에...
"더 떨어질 것 같아요"…집 사려던 40대 직장인 결국 [현장+] 2026-03-02 07:15:21
확신하고 있어서다. 마포구 아현동의 B 공인 중개 관계자는 "지난달까지만 해도 호가대로 거래가 성사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집을 보고 간 손님 열 명 중 아홉 명은 '더 내릴 것 같다'며 연락이 없다"며 "급매물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 분위기라 집주인들도 당황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고 전했다. 광진구...
서울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10곳 추가한다 2026-02-12 10:59:01
위해 주민 의견도 사전 확인했다. 선정 지역은 마포 신공덕동, 서대문 영천동, 성동 옥수동, 성북 하월곡동, 용산 청암동, 종로 무악동 등 강북권 6곳과 관악 봉천동, 구로 고척동, 금천 시흥동, 동작 사당동 등 서남권 4곳이다. 시는 교통망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구릉지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 편의를 집중 개선할...
"더는 못 버텨요"…밤잠 설치며 '영끌' 고민하는 까닭 [돈앤톡] 2026-02-01 14:21:39
더 불안하게 하는 것은 정부가 발표한 대로 순조롭게 공급이 진행되더라도 실제 공급 시점은 빨라야 2030년대 초반이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정부는 가장 많은 물량이 준비된 용산에 대해서는 2028년 착공을 약속했고, 시설 이전 등이 필요하거나 신규로 고공 주택지구를 지정해야 하는 곳에 대해서는 2030년 이후 착공을...
[단독] "서울 쓰레기 안 받겠다"…충청권 반입 잇달아 중단 2026-01-26 17:33:58
차단하고 나섰다. 비상이 걸린 서울시는 마포 등 공공소각장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물량을 인천과 경기·강원 민간 소각 시설로 급히 분산하기 시작했다. ◇지역 주민 반발 확산26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충북과 충남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던 일부 민간 소각·재활용 업체가 최근 관련 계약을 종료하거나 처리 물...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첫 경찰 출석 2026-01-20 18:03:50
의원은 이날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도착해 “삶의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남씨, 김 시의원의 진술과 강 의원의 주장이 엇갈리는 부분을 집중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씨와 김 시의원은 2022년 4월 중순 서울의 한...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아와" [종합] 2026-01-20 09:29:51
지 22일 만이다. 오전 8시56분께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강 의원은 "이런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제 삶의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고 강조했다. 사실상 자신의 혐의를 부인한...
[속보] 강선우 경찰 출석…"원칙 지키며 살았다, 사실대로 말할 것" 2026-01-20 09:11:45
강 의원을 마포 청사로 소환했다. 지난달 29일 '공천헌금' 정황이 담긴 녹취가 공개돼 의혹이 불거진 지 약 3주 만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사무국장 남모씨를 통해 김경 서울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강 의원은 이날 경찰에 출석하며 "국민께 심려를 끼쳐...
[단독] 주식 팔아 서울 아파트…코스피 뛰자 '2조' 머니무브 2026-01-14 17:36:20
오른 강남 3구와 마포, 용산, 성동 이른바 한강벨트 지역들은 그 비중이 훨씬 더 높았습니다. 용산구가 8%로 가장 높았고 강남구와 서초구도 7%에 달했습니다. 마포구와 성동구, 송파구도 전체 평균보다 높은 5%대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지난해 아파트값 상승폭이 크지 않았던 강북구나 노원구, 도봉구 등은 평균에 못...
"전세 끼고 집 살래요"…부동산시장 뒤집어놓은 소문 뭐길래 [돈앤톡] 2026-01-13 20:00:02
온라인 커뮤니티에 돌았어요. 내용대로라면 우리 동네가 수혜를 입게 돼 기대가 큽니다."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 국토교통부가 이달 중순께 추가 주택 공급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토지거래허가 구역을 재조정한다는 지라시가 확산하며 실수요자들이 동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규제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