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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로 혈액서 뇌세포 유래 입자 확인…질병 추적 '가능성' 2026-03-10 17:21:08
혈액뇌장벽을 통과해 말초 혈액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혈액을 통해 뇌의 변화를 확인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세포외소포 내부 물질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되어 있어 비교적 안정적으로 보존된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혈액에는 다양한 세포에서 유래한 세포외소포가 혼재되어 있어...
[바이오스냅] 케어젠 'CG-P5', 세계 망막학회 COPHy·RWC 초록 동시 채택 2026-02-23 11:24:41
작성 기능도 포함된다. AI 기능은 기본 제공되며 음성 차팅은 일정 무료 사용량이 제공된다. ▲ 코오롱생명과학은 신약 후보물질 KLS-3021의 적응증 다변화를 위해 두경부 편평세포암(HNSCC)과 삼중음성유방암(TNBC) 등으로 연구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HNSCC 관련 신규 논문은 상반기, TNBC 논문은 연내...
이뮤니스 "장질환 세포치료제, 올해 임상 돌입…조기 상용화" 2026-02-08 16:33:28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로 조기에 상용화하고 특허권을 확보해 글로벌 기업에 기술이전하겠다”고 했다. 조절 T세포는 지난해 노벨생리의학상의 주인공이었다. 이뮤니스바이오는 세포 배양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했다. NK세포 등 다른 면역 세포를 통해 쌓은 세포 배양 역량을 활용해 소량의 혈액에서 고순도 조절...
비보존제약 어나프라주, 피부미용 시술 후 통증케어 옵션으로 주목 2026-01-28 10:13:29
따르면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가 피부미용 분야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나프라주는 국내 38호 신약으로 중추 신경계와 말초 신경계에 동시 작용하는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First-in-Class) 비마약성·비NSAIDs(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진통제다. 피부...
손발 저림, 디스크도 혈액순환도 아니었다... 원인은 말초신경 2026-01-26 09:28:52
수 있다. 바로 말초신경 이상이다. A씨(60대, 여성) 역시 손과 발이 저리고 아릿한 통증이 지속돼 병원을 방문했다. 처음에는 단순한 수족냉증으로 여겼지만, 정밀 검사 결과 말초신경병증 진단을 받았다. 말초신경은 뇌와 척수에서 나와 팔과 다리, 손발 끝까지 이어지는 신경으로, 감각과 움직임을 담당하는데 이 신경에...
이엔셀 줄기세포치료제 EN001,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치료제 가능성 '확인' 2026-01-16 11:32:19
성(DLT) 및 중대한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CMTNSv2(신경병척도) 및 FDS(기능 장애 척도)에서 치료 효과를 보였다. EN001은 이엔셀의 자체 플랫폼 ENCT(ENCell Technology)를 기반으로 분리·배양한 동종 세계최초 초기계대 중간엽줄기세포(MSC) 치료제다. 손상된 말초신경으로 이동해 다양한 치료성 단백질을 분비,...
비보존제약 진통제 '어나프라', 중소병원 파트너는 한미약품 2026-01-07 15:02:22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기전을 통해 중추·말초신경계 통증 전달을 차단해준다. 지난해 출시 2개월 만에 매출 28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당초 전망치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매 초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체 관계자는 "한미약품과의 협업을 통해 300병상 이하 중형병원 시장을 중심으로 어나프라의...
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2026-01-07 14:27:40
38번째 국산 신약으로 허가받은 비마약성 진통제다. 글라이신 수송체 2형(GlyT2)과 세로토닌 수용체 2A형(5-HT2A)을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 기전을 통해 중추 및 말초신경계에서 통증 전달을 차단한다. 회사 관계자는 "한미약품과의 협업을 통해 300병상 이하 중형병원 시장을 중심으로 어나프라주의 접근성을 빠르게 확대할...
당뇨병 환자, '한파' 조심해야 하는 이유…"사망위험 40% 증가" [건강!톡] 2026-01-06 17:28:27
반응 문제', '대사 기능과 혈당 조절의 불안정성', '생활 환경과 의료 접근성 저하' 등 세 가지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추위에 노출되면 인체는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말초 혈관을 수축시키는데, 당뇨병 환자는 이미 혈관 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심근경색...
국내 환자 600만명인데..."한파에 사망위험 40%↑" 2026-01-06 07:57:20
노출되면 인체는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말초 혈관을 수축시킨다. 당뇨병 환자는 이미 혈관 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아 혈압 변동과 심혈관 부담이 커지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 위험이 함께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사 기능과 혈당 조절의 불안정성도 문제다. 연구팀은 추위가 인슐린 감수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