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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테마주였어?…로봇주 열풍 타고 숨통 트이더니 [종목+] 2026-01-21 08:18:29
이 때문에 형지엘리트는 증가분을 모두 채무 상환 자금으로 배정했고, 총 72억원이 채무 상환에 투입된다. 유상증자 대금이 입금되면 형지엘리트의 유동자산은 1384억원(2025년 9월 말)에서 161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유동비율도 174.77%에서 203.25%로 높아진다. 운영자금으로 분류된 158억원 가운데 100억원도...
50조 빚폭탄 어쩌나…호텔·항공사 줄줄이 '날벼락' 떨어졌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0 07:00:01
델타항공이 공시한 2024년 12월 31일 기준 로열티 프로그램 이연수익 잔액은 유동부채 43억 1400만 달러와 비유동부채 45억 1200만 달러를 합쳐 총 88억 2600만 달러에 달한다. 1년 전인 2023년 말(84억 2000만 달러)보다 약 4.8% 증가한 수치다. 델타항공의 2024년 연간 영업이익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다. 이 기업이 1년...
MBK파트너스 경영진 구속영장 기각…'홈플러스 전단채' 불완전판매 재점화 2026-01-19 15:20:12
구속영장 기각으로 증권사들의 홈플러스 매입채무 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 불완전판매 의혹이 재점화하고 있다. ‘채권 발행 자체가 사기’라는 검찰의 주장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전단채 손실 책임이 판매사로 번지는 양상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회생채권 2조6000억원 중 홈플러스의...
MBK 구속영장 기각에 홈플러스 전단채 불완전판매 의혹 재점화 2026-01-16 15:19:20
MBK파트너스 구속 영장 기각으로 홈플러스 매입채무 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의 불완전판매 의혹이 재점화되고 있다. '채권 발행 자체가 사기'라는 검찰의 주장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전단채 손실 책임이 판매사로 번지는 양상이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회생채권 2조6000억원 중...
홈플러스, 경영진 영장청구에 "유일한 회생 기회 박탈하는 것" 2026-01-08 09:52:55
"검찰이 문제 삼는 매입채무유동화 전자단기채권(ABSTB)은 신영증권이 별도의 신용평가를 거쳐 독자적으로 발행·판매한 금융상품이다"라며 "홈플러스는 ABSTB의 발행이나 재판매 거래에 어떠한 방식으로도 관여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현 관리인은 회생절차 개시 이후 지금까지 법원, 채권단, 정부, 정치권...
또다른 금융위기 그림자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5-07-09 10:49:05
유동성 포지션들을 쪼개서 묶은 담보부펀드채무 등이 그런 것들이다. 이를 두고 위기의 징후가 아닌 신상품 개발이라는 이들은 순진하거나 망상에 빠진 기관투자자들뿐이다. 대형 PE들은 대출 등으로 신속하게 다각화했다. 투자자들은 이런 다각화가 여전히 불충분하다고 여긴다. 최근 몇 달 동안 PE들의 가치가 급락했다....
10억대 투자로 부평 핵심 입지 호텔을 소유한다면?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06-23 12:06:01
이른바 ‘더블 역세권’ 입지로, 유동 인구 확보와 상권 활성화 측면에서 매우 우수한 조건입니다. ‘부평역’ 일대는 전통적인 상업 중심지로, 도심 재정비와 다양한 개발 호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지역입니다. 주거지, 업무시설,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어 주중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풍부한 수요가 발생합니다. 또한...
홈플러스, 신영증권 대표 고소…"신용과 명예 훼손" 2025-05-29 10:03:27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매입채무유동화(ABSTB) 발행을 주관한 곳이다. 해당 고소장에 따르면 신영증권은 홈플러스 영업이익이 적자였던 기간, 약 5,000억원 규모의 홈플러스 거래를 담당했다. 따라서 홈플러스 재무상 지표가 최근 개선되는 추세였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다. 홈플러스가...
400억도 못 채웠다…CJ CGV 못 믿는 시장 2025-05-23 19:36:02
여전히 593%로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2024년 말 기준 유동 비율도 45.7%에 불과한데요. 유동 비율은 기업의 단기 채무 상환 능력이 어떤 지를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통상 유동 비율이 100% 이상이어야 적정하다고 보는데, 이에 크게 미치지 못한 거죠. 순차입금 비율도 적정선을 20% 정도로 보는데요. CJ CGV는...
"신용등급 하락 예견 못해"…이복현에 반박한 MBK 2025-04-24 14:47:45
신청을 계획했고, 그럼에도 매입채무유동화 전자단기사채(ABSTB)를 발행하도록 했다는 의혹도 부인했다. MBK 측은 "담당 직원이 2023년 대형 유통 회사에게 회생 절차가 적합한지 여부에 관해 일회성 자문을 구한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다만 "자문 내용이 현실성이 부족해 중단했다"며 "홈플러스 기업 회생 신청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