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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뭘살까] 유통가, 설맞이 할인·팝업행사 풍성…불꽃놀이·드론쇼도 2026-02-14 07:00:07
점포에서 행사를 연다. 더현대 서울은 인기 캐릭터 '똥강아지 메주'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은 미국 신발 브랜드 '험토' 팝업스토어를 연다. 상품 일부는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싸게 살 수 있다. 판교점은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킬리안' 팝업스토어를 열고, 상품 일부를 최초 판...
오뚜기, 봄 시즌 한정 '죽장연 빠개장면' 출시 2026-02-12 13:52:00
특징이다. 빠개장은 발효한 메주를 잘게 부수어(빠개) 고추씨와 보리쌀 등을 넣어 만든 된장으로, 구수함과 은은한 매콤함이 어우러져 국물 요리에 잘 어울리는 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신제품은 재래식 빠개장에 새우젓과 바지락을 더해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을 구현했으며, 홍성산 봄냉이를 넣어 특유의 향긋한...
신세계百, 기순도 명인과 함께 '장담그기'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2026-01-21 14:19:38
진행된다. 명인이 수십 년간 지켜온 전통 방식 그대로 메주를 다듬고 염수를 넣어 장을 담그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후 6월엔 다시 '장 가르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렇게 완성된 된장과 중간장은 희망 주소지로 배송받을 수 있다. 최근 명절 선물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높은 가격이나 프리...
"명인과 장 만들자"…신세계백화점, '체험형 설 선물' 선봬 2026-01-21 07:53:48
명인이 수십 년간 지켜온 전통 방식 그대로 메주를 다듬고 염수를 넣어 장을 담그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참여 고객은 20리터 장독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달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장’을 빚게 된다. 이후 약 3개월간의 숙성 기간을 거쳐 간장과 된장을 가르는 ‘장 가르기’ 과정까지 직접 참여하고, ...
신세계百, 기순도 명인과 '장 만들기' 출시…"경험을 설 선물로" 2026-01-21 06:00:04
선물로" 메주 담그기·장 가르기 등 참여…1년 후 '나만의 장' 완성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대한민국 전통장 제조 분야의 기순도 명인과 함께하는 '나만의 장 만들기' 여행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3월 전남 담양에 있는 기 명인의 장고에서 전통 방식대로 메주를...
파리로 간 돼지곰탕…다음 메뉴는 'K채식' 2026-01-15 18:13:56
파리 오픈을 마치고 뉴욕에 돌아가면 올해는 메주를 대량으로 담글 예정입니다. 5년 정도 정성을 들이면 제가 원하는 형태의 장이 나올 것이고, 그때가 되면 현지인 입맛에 맞는 제대로 된 한국식 채식을 보여줄 수 있을 겁니다.” 파리에서 라멘과 쌀국수집에 길게 줄을 선 풍경은 익숙하다. 하지만 이제 그 대열에 옥동...
모린, 신촌 현대백화점서 팝업스토어 '메주네 동네 가게' 성료 2026-01-06 14:23:48
팝업에 이은 똥깡아지 메주 콘텐츠의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다. 브랜드 세계관을 보다 입체적으로 구현한 공간 연출과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메주가 살고 있는 우엉리 깻잎마을을 직접 방문한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팝업스토어는 우엉상회, 깻잎문방구...
농진청·식약처, 전통발효식품 유래 'K-유산균' 식품 원료 등재 추진 2025-12-30 16:22:44
'루코노스톡 락티스'는 김치를 비롯해 메주, 된장, 고추장, 간장 등에 분포하는 유산균이다. 발효과정에서 젖산 외에 초산, 이산화탄소 등을 생성해 발효식품 특유의 풍미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페디오코커스 이노피나투스'는 김치, 가재미식해 등에 분포하는 발효 미생물로 젖산을 생성한다. 특히 ...
김치 유래 'K-유산균', 식품원료 목록 오른다 2025-12-30 09:36:20
됐다. 루코노스톡 락티스는 김치를 비롯해 메주, 된장, 고추장, 간장 등에 분포하는 유산균으로 발효과정에서 젖산 외 초산, 이산화탄소 등을 생성해 발효식품 특유의 풍미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페디오코커스 이노피나투스는 김치, 가재미식해 등에 분포하는 발효 미생물로, 젖산을 생성한다. 특히 숙성된 묵은지에 우세...
조희경 화요대표 "증류주 수출시장 확대…종량세로 바꿔야 발전" 2025-12-02 12:00:00
"메주를 아랫목에 넣어두듯이 곰팡이균이 살기 좋은 온도에서 발효하도록 온도와 습도를 관리한다. 산업화한 아랫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발효는 1차 발효와 2차 발효까지 모두 3주가 걸린다. 발효가 끝난 술덧(술의 원료)은 알코올 도수 18∼20도로 다시 증류 과정을 거친다. 화요는 탱크 내부 압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