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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은 ‘세대교체’, 증권가는 ‘조직 개편’… 2026 자산관리 시장의 새 판 짜기 2026-02-03 06:00:25
주도하는 WM추진본부를 비롯해 성장금융추진본부, 모바일사업본부가 속해 있다. WM 상품 전략을 총괄하는 WM고객그룹은 전효성 신임 부행장이 맡는다. 지난해까지 지주 HR담당 CHO(상무)를 맡았던 전 부행장은 올해 WM고객그룹 대표로 자리를 옮기며 승진했다. 신한은행은 부행장 3명을 포함해 경영진 7명을 신규 선임하는...
[커버스토리] '몸'을 얻은 AI…일상을 바꾼다 2026-01-12 10:01:02
가전기기, 모바일 제품끼리 AI로 연결되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농업까지 파고드는 AI 피지컬 AI는 공장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현대차의 아틀라스를 포함해 스웨덴 기업이 개발한 이온(AEON) 등 산업용 휴머노이드는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배터리 잔량이 부족해지면 스스로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CES 2026] 현대위아, 로봇·車열관리 양대 축 박차…"글로벌 리더 성장"(종합) 2026-01-08 10:42:07
MPR(모바일 피킹 로봇)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2030년까지 그룹사와 외부고객 매출 비중을 50 대 50으로 가져가겠다는 목표다. 현대위아가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또 하나의 사업은 자동차 열관리 분야다. 현대위아는 이번 CES에서 통합 열관리 모듈(ITMS), 쿨링 모듈, 슬림 HVAC(냉난방공조)...
구미시, CES서 삼성SDS와 AI 데이터센터 투자협약 2026-01-08 09:00:05
기술 리더들이 모여 미래 산업의 방향과 투자 흐름을 가늠하는 상징적 무대다. 이 자리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은 삼성SDS의 전략적 투자 대상지로 구미가 선택됐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분명히 전달했다. 삼성SDS는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에 약 60M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향후 추가 투자...
경북 구미시, CES 2026서 삼성SDS와 AI데이터센터 구축 MOU 체결 2026-01-08 08:20:59
통해 모바일·제조·서비스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CE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투자자,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산업의 방향과 투자 흐름을 가늠하는 상징적 무대인 만큼, 이번 투자협약은 삼성SDS가 전략적 투자 거점으로 경상북도를 선택했다는 점을...
[CES 2026] '대표이사로 CES 데뷔' 노태문 "AI 비전 보여주려 노력"(종합) 2026-01-05 14:53:46
탑재한 모바일 기기를 지난해 4억대에서 올해 8억대로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노 대표는 또 "AI가 진정한 동반자가 되려면 신뢰와 개인 정보 보호가 필수적"이라며 "우리는 거버넌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며, AI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CES 2026] 삼성전자, 'AI 일상의 동반자' 선언…"모든 제품에 AI 적용" 2026-01-05 12:00:12
삼성전자는 모바일·웨어러블 기기로 수면 기록, 보행 속도, 손가락 움직임 등 생체 신호와 행동 패턴을 분석해 인지 능력 저하를 감지하는 뇌 건강 관련 기술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 기술은 사용자 일상의 미세한 행동의 변화를 감지해 조기에 치매 등의 질병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현재 국내외에서 임상...
'AI 일상의 동반자'…삼성전자, CES 2026서 비전 공개 2026-01-05 12:00:00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모바일·웨어러블 기기로 수면 기록, 보행 속도, 손가락 움직임 등을 분석해 인지 능력 저하를 감지하는 뇌 건강 관련 기술을 처음 소개했다. 노 대표는 "삼성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 AI 혁신은 사용자의 일상을 가치 있게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
모비소프트, 국내 DAU 20만 명 달성… 글로벌 확장 본격화 2026-01-05 11:22:42
이를 위해 기능 고도화, PC·모바일 연동 강화, AI 기반 편의 기능 확대, 구독 모델 도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연 대표는 "모비소프트는 이지랩을 시작으로 PC 작업의 시작점이 되는 글로벌 생산성 플랫폼이 되는 게 목표”라며 “글로벌 사용자가 매일 사용하는 기본 도구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출발도 이를 보여준다. 대학 동기인 두 리더는 경영자적 기획력을 앞세워 창업에 나섰다. 모바일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큰 자본이 없어도 소비자들에게 쉽게 제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는 판단이었다. 이선형 대표는 당시 인터뷰에서 “나는 경제학을, 공동창업자는 인류학을 전공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