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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아파트? 선진국 사람들 눈에는 신축입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6-01-27 06:30:04
수요의 무게중심은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신고가 거래는 30억원 이상 고가 단지에서 9억~15억원 구간으로 옮겨갔습니다. 대출이 가능하고 갈아타기도 비교적 수월한 가격대 아파트에 실수요가 몰린 것입니다. 6·27 대책과 10·15 대책 이후 "더는 기다릴 시간이 없다"는 인식이 확산한 결과이기...
"여러 단지 묶어 사업성 높인다"…수도권 '통합 재건축' 확산 2026-01-25 16:53:09
재건축을 추진한다. 영등포구에서는 신길우성2차(725가구)와 우창아파트(214가구)가 함께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2020년 정비구역 지정 후 2024년 11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들 단지는 지상 최고 35층, 13개 동, 1212가구로 바뀐다. 양천구 목동은 초대형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통합 재건...
'28억하던 게 38억 찍었다'…강남 집값 상승 부른 '이 전략' 2026-01-24 16:04:37
1332가구(임대 159가구)로 변모할 예정이다. 상가 소유주에게 아파트 입주권을 주는 방식으로 '상가 없는' 재건축을 추진한다. 영등포구에서는 신길우성2차(725가구)와 우창아파트(214가구)가 함께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2020년 정비구역 지정 후 2024년 11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
농어촌 특별전형 적용 가능한 '오퍼스 한강 스위첸' 주목… 2026-01-23 11:28:54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고촌읍은 마곡지구와 목동 학원가까지 차량으로 30분 내외 접근이 가능하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럼에도 행정구역상 '읍'으로 분류돼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대상 자격을 충족할 수 있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 인구 증가세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2주째 확대…동작·양천 등 강세 2026-01-22 14:00:04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주간 상승률이 2주 연속 확대됐다. 정주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 경기남부권 규제지역은 상승세가 한층 더 가팔라졌다. 2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월 셋째 주(1월1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직전 주 대비 0.29% 올랐다. 상승률은 1월 첫째 주...
17억 상도동 아파트, 2주 만에 1억 뛰었다…불붙은 서울 집값 2026-01-22 14:00:03
신정·목동 중소형 위주로 0.43% 상승해 오름폭이 컸고, 강동구는 명일·길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0.41% 오르며 뒤를 이었다. 성동구(0.34%)도 하왕십리·금호동 구축 위주로 강세를 보였다. 중구(0.35%)는 신당·황학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고, 송파구(0.33%)는 가락거여동 위주로 올랐다. 광진구(0.32%)는...
목동 11단지 사업시행자 선정 완료…정비구역 지정 2개월만 2026-01-22 08:37:55
정비해 쾌적한 명품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한편 목동 아파트는 14개 단지 중 8개 단지가 신탁방식을 채택해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5·9·10·13·14단지 등 5개 단지의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된 바 있다. 신탁방식 정비사업은 조합설립 없이 신탁사가 직접 사업시행자로 지정돼 인가신청부터 시공사 선정...
아파트 최고가 거래 10건 '강남 3구' 포진…비강남권 한 곳은? 2026-01-19 09:15:11
개포동 개포자이 프레지던스(42억7000만원), 송파구 잠실동 잠실주공아파트 5단지(42억2500만원·41억7500만원)가 연이어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소형 평형 중에서는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전용 49.98㎡가 40억8500만원에 거래되며 상위권에 포함됐다. 3.3㎡당 평균 가격은 약 2억7019만원으로, 면적 대비 높...
용인 수지 아파트값, 유일하게 0.4%대 뛰어 2026-01-18 16:27:26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였다. 전용면적 222㎡가 96억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2월 기록한 종전 최고 거래가격(90억원)보다 6억원 뛰었다. 과천시 중앙동 ‘과천푸르지오써밋’이 두 번째로 높게 거래된 아파트로 나타났다. 전용 151㎡가 39억원에 거래됐다. 뒤를 이어 양천구...
"집 보러 올 때마다 오르더니"…집값 무섭게 오른 '이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2026-01-17 14:34:15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였다. 전용면적 222㎡가 96억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2월 기록한 종전 최고 거래가격(90억원)보다 6억원 뛰었다. 과천시 중앙동 ‘과천푸르지오써밋’이 두 번째로 높게 거래된 아파트로 나타났다. 전용 151㎡가 39억원에 거래됐다. 뒤를 이어 양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