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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곰 사육' 전면 금지…농가에 남은 199마리 어쩌나 2025-12-30 20:57:08
곰 소유·사육에 따른 처벌을 부과하지 않고 곰을 몰수하지도 않는 '계도기간'을 부여할 방침이다. 다만, 계도기간 중에도 웅담을 채취하거나 사육 곰을 '관람용' 등으로 둔갑시켜 사육을 계속하려 하는 등 불법 사실이 확인되면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이채은 기후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날...
실손보험으로 위고비 처방 '꼼수' 안 통한다…경찰 특별단속 2025-12-22 14:56:32
작성죄 등을 적극 적용하고, 범죄수익에 대해서는 전액 몰수·추징보전 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관련 범죄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범죄 수익은 몰수추징할 계획"이라며 "금융감독원, 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
성남시 5000억 가압류 조치에도…김만배·남욱, 추징보전 해제 청구 2025-12-16 17:46:10
핵심 인물들이 검찰의 추징보전 해제를 청구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 등은 이달 초 법원에 몰수 및 추징보전 취소 청구를 잇달아 제기했다. 성남시는 지난달부터 대장동 일당 재산에 대해 14건(5673억원)의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이 중...
"대장동 불법수익 끝까지 쫓는다"…김은혜, 특별법 발의 2025-12-09 14:55:20
불법 수익의 보전·몰수·추징·환수에 대한 특례를 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대장동 일원 도시개발산업과 관련해 2010년부터 2021년 사이에 발생한 특정 대상 범죄 행위를 대상 사건을 규정했다. 대장동 사건으로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사람이 이 사건과 관련해 취득한 재산 가운데 취득 경위가 불명확하거나, 소득보다...
'제주 바다' 돌아온 '춘삼이' 다둥맘 됐다…"셋째 출산한 듯" 2025-12-01 18:24:35
쏠리고 있는 것. 다큐제주와 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는 남방큰돌고래 춘삼이가 지난 10월께 세 번째 새끼 돌고래를 출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1일 밝혔다. 춘삼이는 2009년 9살에 포획됐다가 수족관 돌고래쇼에 동원된 뒤 13살인 2013년 7월 18일 자연으로 방류됐다.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은 지난 11월 12일...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논란 속 '유죄판결 없는 몰수제' 거론 2025-11-18 17:41:44
몰수 제도의 개편 방안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서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하고 있는 데 비해 몰수 관련 규정은 1953년 형법 제정 때와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아 범죄수익 박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몰수는 범죄와 관련한 물건이나 재산의 소유권을 박탈해 국고에 귀속하는 것을 뜻한다. 대장동...
정성호 "민사 입증시 돌려받을 수 있어" 한동훈 "헛소리" 2025-11-17 20:24:01
게 드물다. 이미 1심에서 늘어났다. 7000억 몰수, 추징 문제 관련도 받을 수 없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이미 민사 소송이 돼 있기 때문에 공소 유지 잘해서 항소심에서, 물론 몰수, 추징 판결 안 됐다고 하더라도 범위 확정되면 민사 소송에서, 확정 안 된다고 하더라도 민사에서 입증 제대로 하면 받을 수...
남욱 "자산 동결 풀어달라"…장동혁 "뒷배 없으면 불가능" 2025-11-17 09:02:45
측이 검찰이 몰수한 수백억원의 재산을 돌려주지 않으면 국가배상을 청구하겠다고 한 것을 두고 "대통령이라는 뒷배, 용산이라는 백이 없다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17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열린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장...
검찰 항소 포기…대장동 수익 되찾기 나선 남욱 2025-11-16 19:19:33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사진)가 검찰이 몰수한 수백억원의 재산을 돌려주지 않으면 국가배상을 청구하겠다고 압박했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4895억원의 손실을 떠안게 된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애초 검찰이 추징 보전한 2070억원에 대해 민사 가압류를 진행할 방침이었으나 행정 처리가 차일피일 늦어지면서 대장...
신상진 시장 “검찰, 대장동 일당에 면죄부… 법적 책임 끝까지 묻겠다” 2025-11-12 17:53:00
있다. 아울러 성남시는 검찰이 몰수·추징 보전 조치했던 범죄수익 2070억 원 전액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할 방침이다. 또 손해배상 청구금액을 최소 4895억원으로 확대하고, 대장동 일당이 받은 4054억원의 배당금에 대해 ‘배당결의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검찰의 항소 포기 사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