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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라임·옵티머스 vs 무궁화신탁 스캔들 2026-02-03 17:23:50
전 경제부총리가 이름을 올렸다. 무궁화신탁에선 오 회장에게 경영권을 매각한 이용만 전 재무부 장관이 명예회장을 맡았다. 은행감독원장을 지낸 이 명예회장은 2014년까지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을 지낸 인물이다. 금융감독원 지인도 나온다. 라임 때는 김봉현 회장의 고향 친구이자 금감원에서 청와대로 파견 중이던...
부실 무궁화신탁에 300억 쏴준 건설공제조합… 농협도 후방지원 [구멍 뚫린 자본시장] 2026-02-03 07:37:33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농협의 부동산 신탁 대출 잔액(51조6279억원) 중 무궁화신탁이 차지하는 비중은 23.1%(11조905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개월 이상 연체된 부실 채권(고정이하여신) 중 24.7%가 무궁화신탁의 몫이었다. 농협은 과거 PEF를 압박해 무궁화신탁에 투자를 종용하기도 한 것으로...
박정림 전 KB증권 사장, SK증권 사외이사 중도 사퇴 2026-02-02 10:22:24
사장이 지난주 SK증권 사외이사를 중도 사퇴했다.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김신 SKS PE 부회장과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 사이의 인연이 박 전 사장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세 사람은 모두 서울대 경영학과 82학번 출신이다. SK증권은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박...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여파…한신평 “SK증권 신용도 영향 모니터링” 2026-02-01 16:36:47
게재된 기사입니다.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과 관련된 유동화 상품이 SK증권의 추가 손실 및 신용도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일 신용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신용평가는 지난달 30일 보고서에서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은 SK증권의 주요 신용도 모니터링 요인”이라며 “직접 보유...
[사설] SK증권-무궁화신탁 사태 파문, 자본시장 정화 계기 되길 2026-01-30 17:30:19
그제 금융회사들에 전방위 부실을 초래한 무궁화신탁 사태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조사 방안을 논의했다고 한다. SK증권이 비상장사인 무궁화신탁 주식을 담보로 이 회사 소유주인 오창석 회장에게 1359억원을 대출했다가 원금을 모두 날릴 위기에 처했다는 한경 보도(1월 27일자 A1, 4면)가 나온 지 이틀 만이다. ‘구멍...
SK증권 '대가성 거래' 알고 있었나…금감원, 뒷북 조사 논란 2026-01-29 18:06:09
말했다. 하지만 금감원은 본격적인 조사는 미루고 무궁화신탁 매각에 집중했다. 크게 떨어진 SK증권의 영업용순자본(NCR) 비율을 문제 삼아 지난해 3월 산업은행 등이 SK증권 대주주 PEF J&W파트너스에 대한 인수금융 만기 연장 중단을 통보했기 때문이다.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 대출 부실 관련 충당금을 쌓은 데 따른...
무궁화신탁 부실 돌려막기…인수기업에 '폭탄' 떠넘긴 PEF 2026-01-29 18:05:03
초래한 무궁화신탁 사태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SK증권의 이례적인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사태와 사모펀드(PEF) 지배구조를 둘러싼 대가성 거래도 살펴볼 계획이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조사국은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의 잇따른 무자본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불거진 코스닥시장...
금감원 '짬짜미 금융거래' 조사 2026-01-29 18:01:24
초래한 무궁화신탁 사태에 대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 SK증권의 이례적인 무궁화신탁 주식담보대출 부실 사태와 사모펀드(PEF) 지배구조를 둘러싼 대가성 거래도 살펴볼 계획이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조사국은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의 잇따른 무자본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불거진 코스닥시장...
[특징주 & 리포트] '논란의 SK증권, 돌연 상한가' 등 2026-01-29 17:32:01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 앞서 SK증권은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300억원대 부실 대출을 내주고, 담보로 잡은 무궁화신탁 주식을 구조화해 기관 및 개인에게 440억원가량 셀다운(재판매)했다는 사실이 한국경제신문 보도로 확인됐다. SK증권은 이날 이사회 중심의 선제적 의사 결정 체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부실대출 논란' SK증권, 장중 상한가 직행 2026-01-29 14:52:53
무궁화신탁 회장에게 1500억원 대출을 주선했다고 보도했다. 이중 869억원은 직접 집행했고, 이후 오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경영 지분을 담보로 대출을 구조화해 기관과 개인 고객에게 440억원가량을 재판매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출 5개월 만에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했다. 비상장사 주식은 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