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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에너지 패권 '마지막 퍼즐'은 수소 2026-02-08 17:58:26
국제협력실장은 8일 “수소는 무탄소 전력을 대규모로 저장하는 에너지 매개체인 동시에 열원이나 원료가 필요해 직접적인 전기화가 불가능한 중화학공업 등의 탈탄소화를 가능하게 하는 대안”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KOTRA에 따르면 중국의 수소산업은 ‘초기 실증’을 넘어 ‘대규모 상업화’ 단계로 진입했다. 2024년...
"편의점서 금·외제차도 살 수 있다"…이 회사 정체가 뭐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8 07:00:06
‘무재고 서비스’라 불리는데 점포에서 상품 예약 접수를 하면 상담원이 신청부터 상품 탁송 등 모든 구매 절차를 안내해 준다. 재고는 없는 대신 편의점을 통한 온·오프라인 중개 영업으로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사측의 주장이다. 특히 편의점 결제의 경우 국내 취업 외국인이 3년간(2022~2024년) 연평균 11.8%...
설 성수품 가격은…"한우·계란 비싸고 농산물은 안정세" 2026-02-08 07:00:03
등 대체 품목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할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산물인 밤(특)과 대추(특)는 1㎏에 각각 9천100원, 2만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축산물 가격은 강세다. 최근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하면서 설을 앞두고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캐릭터 콜라보에 빠진 유통업계…브랜드 개성은 '실종' 우려 2026-02-08 06:40:01
무분별한 협업 상품을 제작하는 대신 자체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부각하려는 움직임도 나온다. 롯데홈쇼핑의 '벨리곰'과 CU의 'CU프렌즈', GS25의 '무무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벨리곰'은 롯데홈쇼핑이 만든 자체 캐릭터로, 공개 6년 만에 관련 누적 매출 200억원을 기록하는...
이마트, 실속에 친환경 가치 더했다…자연주의, 저탄소·유기농 제품군 확대 2026-02-04 15:30:19
제주산 무농약 레몬·한라봉과 유기농 원료의 과일차 3종을 담은 ‘자연주의 정성담은 과일차 세트’, 국내산 무농약 쌀가루와 무항생제 계란의 쌀전병 3종으로 구성된 ‘자연주의 부드러운 쌀전병 세트’, 유기농 엿기름과 쌀로 전통 방식으로 만든 식혜 2종과 유기농 원료 수정과를 담은 ‘자연주의 전통음료 세트’가...
"차라리 차례 안 지낼래요" 돌변…분위기 확 달라진 이유 [트렌드+] 2026-01-30 07:30:01
디코딩(Price Decoding)' 소비 트렌드의 연장선으로 해석한다. 무조건 지출을 줄이기보다, 가격 대비 효용이 분명한 소비만 남기려는 경향이 명절 문화 전반으로 확산했다는 의미다. 불필요한 겉치레와 과도한 가짓수는 줄이고, 꼭 필요한 메뉴에만 합당한 비용을 쓰겠다는 인식이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소비자...
"설 명절, 中 관광객 지갑 열어라" 2026-01-28 17:25:31
정부가 오는 설 명절 중국인 관광객(유커)을 겨냥한 소비 촉진 행사를 집중적으로 연다. 알리페이 등 현지 플랫폼과 제휴해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국 관광객의 지갑을 열고 내수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28일 관계 부처가 발표한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설 연휴 주간(2월 14~20일)에...
서울대 '호라이즌 유럽' 뚫었다…EU 연구비 받는 컨소시엄 합류 2026-01-28 15:04:39
지속가능성 분석, 영양가 높은 작물 품종 다양화, 무배출 순환 시스템 구축, 화석연료 없는 생산 기술 등 8개 세부 과제를 향후 4년간 다학제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인복 서울대 교수팀은 프로젝트에서 시뮬레이션 및 인공지능(AI) 기반의 환경 제어 기술을 맡는다. 연구팀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대학(UAB) 등과 협...
"전기비행기 일상화 될 것"…국내 첫 시운전 현장 가보니 [현장+] 2026-01-28 12:10:56
때 친구와 비행기를 타는’ 새로운 항공 소비 패턴을 만들 수 있다고 봤습니다. 마침 2023~2024년을 거치며 항공 분야의 패러다임이 UAM에서 전기비행기로 넘어오는 흐름이 보였고, 저희는 그 타이밍에 맞춰 이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시장 자체는 미국·유럽이 훨씬 큰데, 아시아 시장에서는 어떻게 포지셔닝할...
"제로콜라만 마셔야 하나"…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술렁'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28 11:35:33
커지고 있다. 하지만 덩달아 음료업계와 소비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설탕 부담금이 도입될 경우 기업은 비용 부담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가능성이 높다. 과거 발의됐던 관련 법안 기준을 적용하면 코카콜라·펩시의 1.5ℓ 페트 제품에는 평균 약 165원의 부담금이 부과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