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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젠트로㈜, ‘2026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01-14 13:31:35
지원, 유연근무제 운영 등 모범적인 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해‘가족친화인증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어, 근로환경과 복지 정책 전반에서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제도는 청년층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금융권 종사자 81%, 테크 64% “1년 내 이직 계획” 2026-01-13 15:31:59
무제, 계약·파견직, 단기 및 프로젝트형 채용 등 다양한 고용 형태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특히 계약·파견직은 시니어 및 경력이 단절된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들이 노동시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백투워크(back-to-work) 경로로서 역할이 확대되고...
"내 대지지분 10% 줄었네?"…청담동 오피스텔서 소송전 2026-01-08 16:56:27
계약자를 대리하는 홍원표 법률사무소 무제 대표변호사는 “시행사 측은 2022년 7월 대지지분 오류를 인지했지만 잔금 결제 시점이 다가올 때까지 침묵하다가 계약자들이 계약금과 기성금 등을 납부한 후에야 이 사실을 알렸다”며 “건축물분양법에 따라 대지면적이 10분의 1 이상 바뀌는 설계변경의 경우 분양받은 자...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2026-01-07 18:36:02
질문으로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다. 주5일근무제로 하루 8시간씩 주 40시간 근무하면 8시간×시급의 주휴수당을 받는다. 단시간 아르바이트도 일주일에 15시간 이상만 일한다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데 사용자가 이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 임금체불로 고용노동부 진정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연말 가장 큰...
[칼럼] 중소기업 생존과 성장의 새로운 기준, ESG 2026-01-07 17:54:06
재무제표에 미리 나타나지 않기에 투자자가 예측할 수 없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하다. 반면 ESG 경영을 충실히 이행하는 기업들은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조사 결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의 매출액이 평균 35% 증가했으며, 특히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45%나 상승했다.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일·생활 균형 잡힌 도시' 부산, 특별·광역시 중 1위 2026-01-05 17:03:36
초과근로시간 부문은 1.7점에서 2.3점으로, 유연근무제 도입은 1.2점에서 2.5점으로 상승했다. 휴가 사용일수는 2023년 대비 1.2점 오른 2.3점을 받았다. 부산시는 그동안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전담 조직인 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소규모 기업 대상 컨설팅 및 집중 홍보...
라포랩스, 최대 2억원 스톡옵션 내걸고 대규모 채용 실시 2026-01-05 16:23:34
전사 겨울방학, 유연근무제, 장기근속 포상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택자금 이자 지원, 출산·육아 지원금 1,000만 원, 최대 2년 육아휴직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도 갖추고 있다. 라포랩스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4050 커머스 시장 재편을 위한 중요한...
[책마을] 기분따라 펼치고 노잼이면 덮고…'완독 강박' 버려야 책이 즐겁다 2026-01-02 18:02:00
무제’ 대표인 박정민 역시 책 읽기 좋은 시간으로 밤을 꼽았다. 그가 즐겨 찾는 장소는 카페다. 건축가 유현준은 감각에 따라 독서한다. “뇌가 배고파하는 느낌이 들 때”만 책을 집는다.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전에는 굳이 안 읽는다고. 매일 읽지도 않고, 한동안 아예 책을 안 볼 때도 있다. 그 대신 읽기...
넥센타이어, 34년 연속 무분규…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2025-12-31 10:22:58
정착시켰다.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사 협력 역시 주요 평가 요소로 꼽혔다. 사내 제안제도와 분임조 활동 활성화를 통해 현장의 의견이 경영에 반영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 만족도 조사를 정례화하고, 시차출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하는 등 근로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최수진...
'국민 설렘남' 박정민, 다시 출판사 사장님으로…"해보고 싶었다" 2025-12-31 09:52:50
몰린 곳은 무제의 부스였다. 단칸 부스로 꾸며진 무제의 공간은 '올 여름, 완주' 등 출간 도서뿐 아니라 자체 제작 굿즈를 판매했는데, 구매를 위해서는 30분 가까이 줄을 서서 대기해야 했다. 박정민은 직접 주문서를 확인해 물건을 챙겨주고 계산을 담당했다. 더불어 김금희 작가와 북토크까지 진행했다.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