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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낸드의 귀환 2026-01-18 16:59:36
보관하는 비휘발성 저장장치다. 사용자가 문서 작업을 하면 해당 내용이 D램에 저장된다. 전원을 끄면 D램에 있는 데이터가 사라지는데, 이때 낸드는 사용자가 ‘저장’한 문서를 보관하는 역할을 한다. 낸드를 반도체업계의 ‘책장’에 비유하는 이유다. 낸드는 스마트폰부터 PC, 가전, 게임기까지 안 들어가는 곳이 ...
해킹 반복되는 통신사…ESG 보고서의 '민낯' 2026-01-18 16:52:04
보고서가 대외 홍보용 문서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보고서에서 ‘정보보호’와 ‘사이버 보안’을 핵심 비재무 성과로 강조해왔지만, 실제 침해사고에 대응하는 과정에서는 예방·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다. 18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국내 통신 3사는 매년...
머스크, 오픈 AI·MS에 200조 소송 2026-01-18 16:43:12
전했다. 머스크의 변호인단은 지난 17일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오픈AI가 비영리 원칙을 버리고 MS와 손잡으면서 자신을 속였다고 주장하며 최대 1340억달러(약 200조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머스크 측은 오픈AI가 2015년 창업할 당시 초기 자금으로 3800만달러를 기부했으나 이후 오픈AI가 비영리 취지에서 벗어나...
유상증자 러시 속 똑똑한 투자법…"증권신고서부터 읽어라" 2026-01-18 16:31:25
자금 사용 목적 등을 상세히 기재한 공식 문서다. 전자공시 사이트에서 기업명을 검색하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증자 방식이다. 주주배정인지, 제3자 배정인지, 일반공모인지에 따라 기존 주주와 신규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진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
머스크, 오픈 AI·MS에 200조원 소송…올트먼 측 "지속적 괴롭힘" 2026-01-18 10:11:23
전했다. 머스크의 변호인단은 지난 17일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오픈AI가 비영리 원칙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으면서 자신을 속였다면서 최대 1340억달러(약 200조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머스크 측은 오픈AI의 2015년 창업 당시 초기자금으로 3800만달러를 기부했으나 이후 오픈AI가 비영리 취지에서 벗어나면서 자...
[AI기본법] ① '세계 최초' 전면 시행…독 될까 약 될까 2026-01-18 06:33:02
된다. 문서, 이미지, 영상 등을 만드는 생성형 AI에는 이용자가 AI 제작물임을 알 수 있도록 가시적·비가시적 워터마크 부착 등의 표시 의무를 뒀다. AI를 활용하는 콘텐츠 업계에서 반대가 심한 부분이다. AI 기본법상 의무 대상은 AI 모델 개발사업자와 AI 설루션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용사업자로 나뉘며, 생성형 AI...
EU-메르코수르 FTA 서명…보호무역 저지 '방파제' 될까 2026-01-18 01:58:01
협상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자유무역협정(FTA) 문서에 공식 서명했다. 메르코수르 사무국은 17일(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있는 파라과이 중앙은행 대강당에서 EU·메르코수르 FTA 서명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파라과이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영TV 방송에서 생중계했다.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 하비...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오픈AI 상대 198조 손해배상 요구 2026-01-17 18:32:17
머스크의 변호인단은 16일(현지시간)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오픈AI가 비영리 원칙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으면서 자신을 속였다며 최대 1340억달러(약 198조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머스크 측은 오픈AI의 2015년 창업 당시 초기자금으로 3800만달러를 기부했으나, 이후 오픈AI가 비영리 취지에서 벗어나면서 자신의...
머스크 "오픈AI에 내 몫도"...200조원 손배 요구 2026-01-17 18:30:18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밝혔다. 또한 최대 1천340억달러(약 198조원)의 손해배상도 요구했다. 오픈AI가 2015년 창업할 당시 초기자금으로 3천800만달러를 기부했지만 이후 오픈AI가 비영리 취지에서 벗어나면서 자신의 권리가 침해당했다는 것이 머스크의 주장이다. 구글의 '딥마인드'에 대항해 인류의 이익을...
머스크, 오픈AI·MS 상대로 최대 198조원 손해배상 요구 2026-01-17 18:02:18
머스크의 변호인단은 16일(현지시간)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오픈AI가 비영리 원칙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으면서 자신을 속였다면서 최대 1천340억달러(약 198조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머스크 측은 오픈AI의 2015년 창업 당시 초기자금으로 3천800만달러를 기부했으나, 이후 오픈AI가 비영리 취지에서 벗어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