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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춤’한 ‘강남불패’…규제 불확실성 속 ‘키 맞추기’ 장세 예고[3월, 재테크의 변곡점] 2026-02-23 07:13:38
길음뉴타운, 장위뉴타운과 보문동 인근에서, 그와 인접한 강북구는 미아뉴타운에서 저가 매물이 여러 건 소진된 뒤 상승거래가 일어났다. 지난해 부동산 시장을 휩쓸었던 상승장에서 다소 소외됐던 지역에서 오히려 강한 오름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저렴한 소형 타입 인기가 높은 편이다. 2017년 입주한...
서울 집값 3주째 '숨 고르기'…한강벨트는 여전한 '열기' 2026-02-20 14:00:06
아현뉴타운 일대에서도 신고가가 여럿 신고됐다. 아현동의 '마포래미안푸르지오 2단지' 전용 59㎡는 지난달 29일 23억5000만원에 거래됐고, 마포프레스티지자이 전용 59㎡는 지난 1일 24억원에 새 주인을 찾아 각각 신고가를 썼다. 그간 상대적으로 덜 오른 지역이 상급지와 '키 맞추기'를 하는 양상도...
미아동, 2670가구 대단지로 재개발 2026-02-08 11:15:03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북구 미아동 791의2882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구역은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와 고저차(57m)가 심한 지형적 여건으로 인해 실질적 주거환경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수십년간 도시계획 규제로 소방차도...
미아사거리역 인근 5500가구 재개발·재건축 '속도' 2025-12-08 17:11:58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공사는 롯데건설이다. 미아뉴타운에서 규모가 가장 큰 2구역도 지난달 서울시 경관심의를 통과하는 등 순항 중이다. 이 사업장은 원래 최고 35층, 3519가구 규모로 재개발을 추진했다. 하지만 45층, 4003가구(임대주택 709가구 포함)로 계획을 변경했다. 서울시 규제철폐안 36호(재정비촉진사업...
강북구 미아2구역 4003가구 짓는다 2025-11-28 17:15:00
서울 강북구 미아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2구역이 4000가구 넘는 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장기간 사업이 지연돼 온 광진구 구의·자양뉴타운의 자양5구역에는 공동주택 약 17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미아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와 ‘자양5...
미아2구역, 4000가구 들어선다…자양동 구의역 일대엔 1700가구 2025-11-28 11:23:48
서울 강북구 미아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2구역이 4000가구 넘는 고층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장기간 사업이 지연돼 왔던 광진구 구의·자양뉴타운의 자양5구역에는 공동주택 약 17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미아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와 ‘자양5...
'미아리 텍사스' 신월곡1구역 철거…'천지개벽' 기대에 들썩 2025-11-24 14:00:57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북쪽으로는 길음뉴타운(재정비촉진구역)과 미아뉴타운 사업으로 공급된 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월계로를 따라 동쪽에는 장위뉴타운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 신월곡 1구역은 약 3㎞ 거리에 있는 성북동 성북 2구역 재개발사업과 결합개발을 진행한다. 성북 2구역은 한양도성 성곽길을 비롯한 문화재와...
'미아리 텍사스' 본격 철거…일대 확 바뀐다 2025-11-24 10:52:29
'미아리 텍사스'에 대한 철거 작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월곡 제1구역은 서울 북부 교통 요충지이자 미아뉴타운 완성을 위한 핵심 사업지로, 구는 재개발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당 구역은 성매매 집결지와 낙후된 주거 환경으로 오랫동안 부정적 이미지를 안고 있었다. 구는 사업...
강북 미아2, 4003가구 탈바꿈 2025-09-24 17:08:05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사업(뉴타운)의 용적률 규제 등을 완화해 주택 공급 물량을 최대 20% 늘린다. 첫 수혜지인 강북구 미아2구역은 4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010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15년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미아2구역을 방문해 ‘재정비촉진사업 규제 철폐’를 처음 적용한다고...
수년간 1위 '헬리오시티' 제쳤다…서울서 가장 많이 팔린 단지 [돈앤톡] 2025-07-25 06:30:01
미아동 소재 'SK북한산시티(3830가구)'로 집계됐다. 25일 아파트정보제공 앱(응용프로그램) 아파트실거래가에 따르면 대출 규제가 시행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3일까지 SK북한산시티에선 15건의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과거 서울 아파트 거래량 1위를 차지했던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는 10건에 그쳤다. 20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