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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진' 베르사체, 프라다가 인수...2조원에 매각 2025-12-03 07:48:17
그는 프라다 창립자 미우치아 프라다의 아들이다. 베르텔리는 베르사체에 급격한 경영진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시장에서 오랫동안 부진했다며 대대적인 혁신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 번스타인 컨설팅사의 분석가 루카 솔카는 이번 거래에 대해 "미니멀리즘의 프라다와 맥시멀리즘의 베르사체가 결합했다"며 두...
프라다, 베르사체 2조원 현금 인수 완료 2025-12-03 00:57:56
미우치아 프라다의 아들인 베르텔리는 베르사체에서 급격한 경영진 변경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으나, 시장에서 오랫동안 부진했던 점을 지적하며 대대적인 혁신에 나설 뜻을 밝혔다. 번스타인 컨설팅사의 분석가 루카 솔카는 이번 거래의 매력이 "미니멀리즘의 프라다와 맥시멀리즘의 베르사체가 결합한다는 점"이라며 두...
“ ‘감성 점유율’ 잡기 경쟁…차별화된 경험으로 승부” 2025-05-02 06:00:04
- 언급한 예술, 건축, 스포츠 분야의 활동들은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 프라다 공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프라다 창업자 마리오 프라다의 손녀)와 파트리치오 베르텔리 이사회 의장(미우치아 프라다 남편)의 개인적인 관심사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프라다그룹의 승계 계획을 이끌기 위해 합류한 입장에서...
프라다, 베르사체 2조원에 인수…LVMH·케링과 본격 경쟁 2025-04-10 23:46:03
것으로 보인다. 프라다 창립자 미우치아 프라다의 남편인 파트리치오 베르텔리 프라다그룹 회장은 "베르사체를 프라다그룹에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리는 창의성, 제품에 대한 정성과 강력한 문화적 유산에 대한 헌신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목표는 베르사체의 유산을 계승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카리나·변우석,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포착…'완벽한 비주얼' 2025-03-02 12:37:11
유니크한 매력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손길로 탄생한 프라다의 2025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은 전형적인 여성성과 아름다움의 개념, 그리고 이러한 개념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방식에 대해 고찰하여 오늘날 여성성은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프라다, 베르사체 인수하나 2025-01-10 23:05:23
이끌고 있다. 프라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우치아 프라다를 통해 지적이고 엄격한 디자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작년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해 럭셔리산업 불황 속에서도 성장세를 유지했다. 이날 프라다의 베르사체 인수 타진 소식이 전해진 뒤 홍콩 증시에서 프라다 주가는 0.4% 하락했다. 김리안...
아르테미스 3호 우주인, 프라다 입고 2026년 달착륙 2024-10-16 22:18:51
미우치아 프라다의 아들인 로렌초 베르텔리는 AFP 통신에 "우주화에 사용된 소재는 기밀"이라고 말했다. 우주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럭셔리 브랜드는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지난달 프랑스의 피에르 가르뎅은 독일 쾰른의 유럽우주국(ESA) 우주비행사센터에서 사용할 우주비행사 훈련복을...
"하다하다 이젠 속옷만"…블핑 리사도 입은 '이 옷' 난리났다 [이슈+] 2024-01-31 20:00:01
놀랍다는 반응도 나왔지만,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는 "내가 더 젊었다면 팬티를 입고 외출했을 것"이라며 트렌드의 변화를 직접 전했다. 11년 만에 컴백한 걸그룹 씨스타 유닛 씨스타19도 '노 모어'(No More)를 발표하면서 브래지어 톱과 팬티, 부츠만 입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여자)아이들도 지난 26일...
NCT 재현, 눈부신 비주얼+트렌디한 슈트 룩으로 밀라노 장악 2023-06-20 09:50:03
디자이너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의 환영을 받았으며, 트로이 시반, 기브온, 사카구치 켄타로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함께 쇼를 감상하며 글로벌한 위상을 실감케 했다. 또한 이날 팬들은 재현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쇼장 앞 수백 미터 거리를 가득 메웠으며, 이탈리아 민영 방송...
대문짝만한 로고 NO…이제는 '아는 사람만 아는 명품'이 대세 2023-04-20 22:09:18
1990년대에 디자이너 도나 카란과 미우치아 프라다가 실용적인 의상을 유행시켰을 때, 2008∼2009년 세계 금융위기 때도 스텔스 명품 패션이 유행했다. 다만 스텔스 패션이 유행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큰 로고와 화려한 무늬의 패션은 살아남을 것이라고 타임지는 전망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