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2025년에는 제1차 성동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도보생활권 공원율은 2023년 기준 17.29%로, 서울시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한다. 사회 부문에서는 65세 이상 고용률을 2021년 18.2%에서 2024년 28.1%로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건수를 2018년 1804건에서 3566건으로 대폭 높였다. 인구 10만 명당...
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2026-01-03 06:00:11
사업들은 ‘미래도시’를 표방하면서도 민간 참여 제약, 정책 일관성 부족이라는 한계를 안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반면 오사카는 정부가 큰 틀을 제시하고, 기업은 장기적 수익모델을 설계하며, 시민은 그 혜택을 누리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그 결과 도시는 자연스럽게 활력을 되찾았다. 오사카는 단지 건물이 늘어나는...
에스오에스랩 "인프라 시설로 라이다 기술 확장" 2026-01-02 10:47:14
철도 등 교통 플랫폼은 물론, 놀이공원과 리조트 등 다중집합시설을 중심으로 라이다 솔루션 공급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일본과 싱가포르에서 가장 빠른 사업 진척 속도를 보이고 있다. 인프라 영역에서의 라이다 도입 확대는 에스오에스랩의 매출 구조에도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골프장 소유주' 트럼프, 퍼블릭골프장 저격…3곳 임대계약 해지 2026-01-01 16:55:18
민간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골프장과는 다르다"며 "퍼블릭 골프장은 가능한 한 가장 폭넓은 접근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중요한 녹지 공간을 영구적으로 보존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워싱턴포스트에 말했다. 국립공원관리청과 백악관 대변인은 관련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소문난 '골프광'으로 알려진...
의왕·과천·오산…공공택지 13만 가구 '속도' 2025-12-31 15:51:04
3만4000가구를 조성할 예정이다. 나머지는 민간에서 공급한다. 이곳에 서울 여의도공원의 21배에 달하는 480만㎡의 공원·녹지를 조성하고, 164만㎡ 규모의 자족용지도 마련해 경쟁력도 키운다. 국토부 관계자는 “해당 지구들이 GTX-C노선과 수인분당선 등 주요 철도망과 인접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좋다”고...
산업·주거 축 확장 속 강서구 범방동 '디에트르 더 리버' 주목 2025-12-30 17:00:41
범방동에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가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단지는 전 세대를 전세형으로 구성해 월세 부담 없이 최대 8년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로 공급되며, 산업단지 종사자 등 중장기 거주 수요를 고려한 주거 형태로 평가받고 있다. ‘디에트르 더 리버’는 단지 반경 차량...
조합 설립 5년만에 준공…소형 가로주택 '인기' 2025-12-29 16:57:27
단지다. 조합 설립 5년 만에 입주까지 마무리해 민간 재건축에서는 찾아 보기 힘든 사업 추진 속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여기에 중견 건설사의 브랜드와 고급 설계까지 갖춰 서울 정비사업의 새로운 성공 공식을 썼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서울 첫 가로주택 준공이 단지는 강서구 염창동에 지하 3층~지상 최고 18층, 2개 ...
입주까지 계약금 5% 정액제, '시흥거모 대방 엘리움' 선착순 분양 2025-12-29 11:09:44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시흥거모지구 내 계획 예정인 중학교(거모1중)와도 도보 5분 거리 입지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수변공원(예정)과 산들공원 등이 위치해 탁 트인 조망과 일상에 휴식을 더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 여건도 품고 있다. 해당 단지의...
공공재개발도 단지 고급화…랜드마크 기대 커진다 2025-12-28 18:05:03
테마공원을 품은 리조트형 중정 설계와 특화 평형, 커튼월룩(유리 마감 외벽 설계) 등 각종 고급화 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중랑구 중화5구역(1610가구·GS건설)과 성북구 장위8구역(2801가구·삼성물산)에도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다. 건설사가 먼저 단지 고급화에 나서자 주민의 공공재개발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
수주전 치열한 공공재개발…고급화 경쟁에 주민들 '반색' 2025-12-27 19:52:52
테마공원을 품은 리조트형 중정 설계와 특화 평형, 커튼월룩(유리 마감 외벽 설계) 등 각종 고급화 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중랑구 중화5구역(1610가구·GS건설)과 성북구 장위8구역(2801가구·삼성물산)에도 대형 건설사가 참여한다. 건설사가 먼저 단지 고급화에 나서자 주민의 공공재개발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