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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 서울 마포 복합 오피스 '케이스퀘어 홍대' 매각 본격화 2026-01-20 16:40:27
사례도 있다. IB 업계 관계자는 “홍대 상권은 소비·문화 수요가 꾸준해 오피스와 상업 기능이 결합된 자산에 대한 선호가 높다”며 “밸류애드를 통해 현금흐름을 개선한 케이스퀘어 홍대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매물로 평가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코람코자산·NH증권, '의정부 리듬시티 데이터센터' 품는다 2026-01-19 15:19:51
모아 데이터센터본부를 신설하고 2028년까지 약 5조원의 펀딩과 2032년까지 총 10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약 1.4GW(기가와트) 규모의 수전 용량과 총 1GW 정보화 부하(IT Load)를 단독 운용하는 국내 최대 데이터센터 자산운용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단독] 국민연금도 이지스에 '센터필드 매각 중단하라' 통보 2026-01-19 14:36:16
중단을 전달함에 따라 향후 사태는 법적 다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IB 업계 관계자는 “이번 사안은 펀드 약정에 따른 권한 배분과 운용사·핵심 수익자 간 신뢰 문제가 동시에 얽힌 사례”라며 “법적으로 매각을 강행해 성공하더라도 부작용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젠스타메이트, 한국부동산원과 상업용 부동산 동향조사 협력 2026-01-16 15:15:58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행규 한국부동산원 서울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업용 부동산 통계와 조사 과정에 민간 현장의 데이터를 보다 정교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상업용 부동산 통계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지속해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센터필드發 사모펀드 '법리 다툼'…이지스 "LP 간섭 못해" vs 신세계 "계약 위반" 2026-01-16 14:38:48
테헤란로 일원 옛 르네상스호텔 부지에 들어선 초대형 프라임 오피스다. 지하 7층~지상 36층 2개 동, 연면적 23만9242㎡ 규모로 2021년 준공 이후 공실률 ‘제로(0%)’를 유지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2022년 말 7085억원에서 2024년 말 7428억원으로 증가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코스피 불장에 날개 단 국민연금…기금 1500조 돌파 2026-01-15 16:54:34
동력을 확보할 경우 연말 기준 국민연금 기금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큰 폭으로 경신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연금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국내 주식 평가액 급증에 힘입어 자산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이달 안으로 기금 규모가 1600조원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신세계 "센터필드 매각 이지스에 '엄중 경고'…GP 교체 검토" 2026-01-15 14:16:18
핵심 수익자 신뢰 훼손과 향후 기업가치 평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기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국민연금·신세계가 자산 이관 및 GP 교체에 본격 착수할 경우, 이지스자산운용의 핵심 위탁자산 이탈 및 성과보수 실현 차질 등 후속 파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코람코·NH증권, 의정부 100㎿급 AI 데이터센터 투자 2026-01-15 11:29:05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면서, 개발 가능 부지 자체가 희소 자산으로 분류되고 있다. IB업계 관계자는 "100㎿급 전력과 인허가를 동시에 갖춘 수도권 데이터센터 부지는 매우 희소하다"며 “향후 임차인 유치와 자금 조달 구조가 구체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이지스, 2조 센터필드 매각 추진…국민연금 "금시초문" 2026-01-15 09:22:08
강남권 대표 랜드마크 오피스다. 연면적 약 23만9242㎡, 지하 7층~지상 36층 규모의 2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2018년 국민연금과 손잡고 약 2조1000억원을 투입해 센터필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준공 이후 임대사업을 통해 주요 운용 자산으로 관리하고 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단독] 경찰공제회 2년 만에 CIO 인선 착수…자산운용 전략도 수술 2026-01-14 14:01:42
퇴직금 지급과 복지사업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자산을 운용한다. 작년 말 기준 운용자산(AUM)은 5조8850억원으로, 자산 구성은 대체투자 65.6%, 채권 20.4%, 주식 9.2% 등으로 이뤄져 있다. 전체 회원 수는 약 13만4000명으로, 경찰공무원의 85%가 가입해 있는 대표적 공적 공제회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