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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알리안츠GI와 글로벌 투자 협력 강화 2026-03-13 15:49:20
말했다. 이날 알리안츠GI 전주사무소 개소식도 열렸다. 전주사무소는 두 기관 간 상시 소통과 실무 협력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활용되며, 교육·연수 프로그램 운영과 전략적 교류 확대를 담당한다. 알리안츠GI는 전담 상주 인력을 배치하고 전북 지역 인재 채용도 추진할 계획이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코람코,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우협에 페블스톤운용 선정 2026-03-13 09:20:49
개발이 가능해 중장기 개발 잠재력이 큰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코람코자산신탁 관계자는 “코람코더원리츠의 유일한 자산인 만큼 공개 입찰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며 “향후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해 투자자에게 최적의 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국민연금 "상법개정 취지 반영, 의결권 적극 행사" 2026-03-13 01:02:25
일관성 등을 기준으로 사안별로 판단하기로 했다. 국민연금은 이번 정기 주총부터 의결권 행사 방향의 사전 공개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 ‘지분율 10% 이상 보유 기업’ 중심에서 ‘5% 이상 보유 기업’ 등으로 공개 대상을 넓혀 의결권 행사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국민연금 "3월 주총부터 상법개정 취지 반영해 적극적으로 의결권행사" 2026-03-12 21:38:33
대상을 확대해 의결권 행사 투명성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자본시장 관계자는 “국민연금이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해 정관 변경 안건까지 적극적으로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상장사 이사회와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기관투자가의 감시 역할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KB자산운용, 롯데마트 5개 점포 매각 착수…"대형마트 부지 재평가" 2026-03-12 16:18:54
말했다. 최근 시장에선 대형 유통점 매각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보유 중인 이마트 점포 13곳을 한 번에 처분하려던 방안을 접고 개별 매각으로 전략을 바꿨다. 이달 서울 천호점부터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홈플러스 영등포점 매각을 추진 중이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지방 가면 수익률 곤두박질"…공제회 노조, 2차 이전 공동 반발 2026-03-12 16:12:13
제학회는 “최근 글로벌 자산운용 시장에서 국민연금조차 공익성보다 수익성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운용 원칙이 강화되는 추세”라며 “금융 인프라 접근성이 수익률과 직결되는 공제회의 특성을 고려할 때 자조적 운영권이 훼손되지 않도록 정부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단독] 국민연금 '공공성 법제화' 논쟁…복지부·공단은 사실상 반대 2026-03-11 17:41:00
과정에서도 이견 조율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 자본시장 관계자는 “국민연금이 공적 기금인 것은 맞지만 결국 국민 노후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기관”이라며 “정책적 목적을 법률로 과도하게 묶으면 기금 운용의 자율성과 장기 수익률 모두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한화자산운용, 숭례문 우량 오피스 '이마트타워' 품는다 2026-03-11 15:44:46
개발, 힐튼호텔 부지 개발 등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도 높다는 평가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2020년 ARA코리아자산운용으로부터 약 2520억원에 이 자산을 인수했다. 이번 매각이 성사되면 약 1000억원 안팎의 차익을 거둘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코람코, 이천 '로지스포인트 호법' 물류센터 매입…물류 투자 확대 2026-03-11 10:02:13
있다. 이번 거래를 계기로 물류 자산 투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윤장호 코람코자산운용 대표는 “물류 자산은 입지와 임대 구조에 따라 자산 가치가 명확히 구분되는 시장”이라며 “섹터 전문화 체계를 기반으로 상업용 부동산 투자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코람코·페블스톤·삼성SRA·KB운용 '4파전' 2026-03-10 15:46:45
위축된 가운데, 이번 입찰 결과가 올해 서울 오피스 시장의 가격 기준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IB 업계에서는 하나증권빌딩 거래 가격이 3.3㎡당 3000만원대 중후반 수준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를 적용하면 총매각가는 7000억~8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