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하에 고속도로 뚫린다" 환호…벌써 집값 꿈틀거리는 동네 [집코노미- 집집폭폭] 2025-12-26 06:53:54
규모의 지하 고속도로이자 국내 최초의 대심도(大深度) 민자 도로다. 지하 60m 이상 깊이에 건설돼 기존 지상 교통망 체증을 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는 총 7901억원이 투입됐다. 터널 깊이는 최대 120m에 달하며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별도의 요금소 없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할 계획이다...
부천 대장∼홍대 27분에 잇는 대장홍대선 착공…2031년 개통 2025-12-15 15:00:01
15일 오후 부천 오정구 오정대공원에서 대장∼홍대 광역철도(대장홍대선) 착공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 도시철도 2호선 홍대입구역을 연결하는 총 20.1㎞의 광역철도다. 총사업비 2조1천억원(재정 등 1조원·민자 1조1천억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 사업으로 2031년 개통될 전망이다....
바이오산단·서울아레나 개발 속도…중랑천 일대 '베드타운' 깨운다 2025-12-09 17:39:36
공원화가 완료되면 중랑천과 이어지는 도심 활력 공간이 조성된다. 저층부에는 쇼핑·문화시설이, 고층부에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지하철 노원역(4·7호선) 인근 역세권 복합용지(6만7000㎡)는 호텔과 컨벤션을 갖춘 최고 높이 50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이 예정돼 있다. 스카이전망대, 루프톱가든 같은 개방형 공간도...
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직·주·락' 바이오 산단 탈바꿈 2025-12-03 14:30:03
공원화 완료 후 중랑천과 이어지는 도심활력공간이 탄생할 전망이다. 저층부에는 쇼핑·여가·문화시설이, 고층부에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지하철 노원역(4·7호선)과 가까운 역세권 복합용지(6만7000㎡)는 호텔과 컨벤션을 갖춘 최고 높이 50층 복합문화시설이 예정돼 있다. 창동역 일대에는 민간자본 6조6000억원을...
서초구 소방학교 부지에 400가구 노인주택…민간투자 공모 실시 2025-11-10 11:40:05
탈바꿈한다.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후문 주차장에는 어린이 특화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오는 11일 ‘2025년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민관동행사업)’ 공모를 공고하고 21일까지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작년 서울시 제안으로 전국 최초 도입된 민관동행사업은 시가 공개한 저이용...
충남도, 해양생태공원·국제원예박람회로 태안 미래 키운다 2025-10-15 20:41:24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위해 종합계획(2025∼2034)을 마련하고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한국개발연구원(KDI) 민자 적격성 조사도 하고 있다. 수소도시 및 해양치유센터도 건립한다. 도는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대비해 태안, 보령, 당진,...
진통 끝에…서울 우이신설선 연장 본격화 2025-09-17 17:39:47
초기엔 기존 노선에 연장선을 통합하는 민자사업으로 추진됐다. 2020년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는 등 장기간 진통을 겪었다. 서울시는 건설회사가 경제성 문제 등으로 입찰 참여를 기피하자 당초 분리 발주 예정이었던 토목과 시스템 부문을 통합 발주했다. 또 공사비를 현실화해 입찰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했다. 우이신설...
서울시, '우이신설 연장선' 사업 본격화…동북권 주민 교통편의 높인다 2025-09-17 11:33:40
노선에 연장선을 통합하는 민자사업으로 추진됐다. 2020년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는 등 장기간 진통을 겪었다. 서울시는 건설사들이 경제성 문제 등으로 입찰 참여를 기피하자 당초 분리 발주 예정이었던 토목과 시스템 부문을 통합 발주했다. 또 공사비를 현실화해 입찰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우이신설 연장선은 현재 운영...
부전역 개발 수혜 기대…'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9월 분양 2025-09-09 10:12:54
오는 10월부터 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민자 복합개발 사업을 위한 용역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사업은 철도, 도시철도, 버스는 물론 상업·문화시설과 차세대 급행철도(BuTX)까지 연결되는 대규모 환승 허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정부 국정과제에도 포함된 부전역은 ‘동남권 중심역’으로...
포항의 변신…'해양 힐링 도시'로 뜬다 2025-08-07 17:20:03
나선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민자 1조1523억원 등 1조3523억원에 이른다. 주요 재정사업으로 환호공원 해양예술거점 조성, 복합마리나 구축, 송도 해양문화관광시설 건립, 솔숲·운하 명소화 등을 추진한다. 민간투자유치사업으로는 특급호텔과 대관람차, 해양레저지원센터, 옛 포항역 복합개발, 골프장, 리조트, 마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