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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민자사업 발굴…AI데이터센터 짓고 인프라펀드 국민공모 2026-02-11 15:30:00
지방 민자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도 강화된다. 인구감소지역 사업에는 사업자 선정 시 최초 제안자에 추가 우대 가점(100점 중 1점)을 부여하고, 적격성조사 종합평가에서 지역균형발전 가중치를 5%포인트(p) 높인다. 지역 제한 경쟁입찰과 지역업체 우대가점 제도도 도입한다. 정부는 소규모 시설이라 민자 추진이 어려운...
"출퇴근 전쟁 끝내나"…정부, 1조 쏟아 '교통 혁명' 승부수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2-06 06:50:28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부 ‘제5차 대도시권 혼잡도로 개선계획’ 확정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30년까지 5년 동안 시행할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을 지난 5일 도로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개선사업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강남까지 한방에 간다고?"…요즘 '이 동네' 들썩이는 이유 [집코노미-집집폭폭] 2026-01-30 07:00:04
국가 균형발전의 대표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서산~울진 간 2시간대 이동 실현을 통한 물류·관광 경제벨트 조성, 청주국제공항과 연계한 대량 수송체계 구축, 약 6만 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통한 인구 소멸 위기 극복 및 국가 균형발전 실현 등이 담겼다. GTX G·H에 JTX까지…경기권도 아우성 서울 접근성이 집값에 큰...
도시가스의 변신…K푸드·부동산 정보업으로 다각화 2026-01-16 17:17:41
인수합병(M&A)보다 신규 진출을 통해 외식(2008년), 민자 발전(2014년), 수입차 유통(2016년)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성경식품 인수는 보수적 경영을 해온 삼천리의 투자 방식이 공격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신호탄이란 분석이 나온다. 2위권인 경동도시가스는 인프라와 데이터 사업으로 외연을 넓히는 중이다. 2022년...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설립해 금융업에 발을 들였고, 2014년 안산복합화력발전소를 준공하며 민자발전 사업까지 영토를 넓혔다. 하지만 201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두 번째 변곡점은 이전과는 결이 다르다. 에너지라는 울타리를 넘어 BMW 딜러십(삼천리모터스)과 외식업(SL&C) 등 ‘생활문화’로의 급격한 다각화를 시도한 것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 “창동 개발·교통망 확충으로 도봉 미래 연다” 2026-01-09 16:04:15
민자역사 개발,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우이방학경전철 사업 등이 도봉구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내놨다. 이어 "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을 비롯해 화학부대 이전 부지 개발, 성대야구장 부지 개발 등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될 주요 사업들"이라고 소개했다. 교통 분야와 관련해서는...
李 "15조 쏟았는데 매립 40%뿐…새만금 개발 나설 기업 있겠나" 2025-12-12 23:08:26
발전 시설을 설치해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민간 자본을 유치해 사업을 이어나가는 방안에 이 대통령은 “나설 기업이 없으니 포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실현 불가능한 민자 유치보다 어느 부분에서 재정으로 사업을 해야 할지 정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주택 공급 방향과 관련해서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硏 "민투사업, 국민 편익에 영향…의존도 더 높아질 것" 2025-12-09 15:28:48
비롯한 신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상황에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국토연구원은 9일 '민간투자사업이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과 나아갈 길'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민간투자사업이 시작되면서 사회기반시설(SOC) 투자에 필요한 재정적 한계를 극복하고,...
세종시, 미래전략수도 대전환 주춧돌 놓았다 2025-12-04 14:00:18
성과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통과를 꼽았다. 최 시장은 4일 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시정 4기 주요성과 브리핑에서 “세종시 도심에서 지하철 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통과는 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라고 강조했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대전·세종·청주를 30분...
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직·주·락' 바이오 산단 탈바꿈 2025-12-03 14:30:03
있는 ‘창동민자역사’는 내년 봄 문을 열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창동·상계는 교통이 혼잡하고 산업이 정체됐으며, 문화 인프라 및 일자리가 늘 부족했다’며 “주거 기능에 치우친 ‘소비 도시’를 넘어 스스로 경제력을 키우는 ‘산업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