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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귀국 즉시 장동혁 찾을 것"…지선 앞두고 공조 시작? 2026-01-20 16:40:57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계기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조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귀국하는 대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아 야권의 추가적인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장 대표의 특...
[단독] 檢 탄압에 잇따른 엑소더스…검사 퇴직 10년새 최대 2026-01-19 17:40:47
가속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월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하고, 신설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등의 수사 권한을 놓고 의견 조율 중이다. 야권에서는 지난해 여권 주도의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이 가동된 데 이어 ‘2차 종합...
與 '檢해체' 공세에 검사 엑소더스 2026-01-19 17:38:37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9월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하고, 신설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등의 수사 권한을 놓고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야권에서는 지난해 여권 주도의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이 가동된 데 이어 ‘2차 종합 특검법’이 지난 16일 국회...
국민의힘 내홍 한동훈 사과로 봉합될까…진정성 논란도 2026-01-18 18:01:53
“계엄을 극복하고 더불어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 보복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두는 분이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 크다”며 “당권으로 정치 보복을 해 저의 당적을 박탈할 수는 있어도 제가 사랑하는 우리 당의 정신과 미래는 박탈할 순 없다”고 했다....
베네수 야권 지도자 "적절한 때 정부 인수…최대한 빨리"(종합) 2026-01-17 03:21:14
전 민주 야권 대선후보 예비선거(경선)에서 90%대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부패 혐의에 연루돼 있다'는 마두로 정부 공세와 15년간 공직에 진출하지 못하게 하는 감사원 처분 등과 맞물려 후보 등록에 실패하면서 외교관 출신 에드문도 곤살레스를 '대리' 성격의 대선 후보로 천거했다. '새...
트럼프 대좌 후 자신감?…베네수 野지도자 "적기에 대통령" 2026-01-17 02:06:56
1년 전 민주야권 대선후보 예비선거(경선)에서 90%대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부패 혐의에 연루돼 있다'는 마두로 정부 공세와 15년간 공직에 진출하지 못하게 하는 감사원 처분 등과 맞물려 후보 등록에 실패하면서 외교관 출신 에드문도 곤살레스를 '대리' 성격의 대선 후보로 천거했다. '새...
임시대통령 로드리게스 vs 트럼프 만난 마차도…혼란의 베네수 실권 다툼 2026-01-16 10:31:09
베네수 실권 다툼 로드리게스, 美에 협조…'야권지도자'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메달 전달 트럼프, 베네수 과도정부에 만족…두 여성지도자 '충성' 경쟁 이어질 듯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전격적인 군사작전으로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이후 베네수엘라에서 두 여성 지도자의...
장·석 '與특검 회동'…"거악 앞에 공조 필요" 2026-01-13 17:14:40
앞두고 보수 야권이 연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와 이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만나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및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등에 대한 특검과 국회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장 대표와 이 대표의 공식 회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손잡은 장동혁·이준석…"대장동·통일교·공천 비리 특검해야" 2026-01-13 09:53:27
대표가 13일 대장동 항소포기, 통일교 유착, 더불어민주당 공천 비리 의혹에 대한 '특검 공조'를 공식화했다. 22대 국회 들어 범보수 야권이 정책적 연대를 선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이 대표와 회동에서 통일교의 정치권 지원 의혹 특검법과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특검법, 대...
[다산칼럼] 당명 개정보다 시급한 장동혁의 과제 2026-01-12 17:15:57
이후 출마 선언이 본격화되면 선거 구도와 지지율이 고착화해 여권이 지방선거에서 대승할 것이란 계산이다. 다음달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재판 선고로 야권이 추가 분열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설 이후 또 비대위 체제가 될 것 같다”고 걱정하는 야권 인사가 늘어나는 이유다. 행정·입법에 이어 지방 권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