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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尹 통닭 예산'은 아무 말 대잔치…국힘 필버는 신종 갑질" 2025-12-24 10:27:10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신문 과정에서 "(군 간부 처우 향상) 예산들을 국회에 보냈는데 (국회가) 그냥 잘라버렸다. 주임원사가 소대 사병들을 관리하는데 하다못해 통닭이라도 한 마리 사주려 하면 필요한 돈인데 어떻게 이런 것만 딱딱 골라서 자르나"라며 국회의 예산 삭감이 계엄 선포의 핵심...
전 계엄사령관 "尹, 경찰청장에 포고령 하달 알리라 지시…'처단' 단어에 놀라" 2025-12-22 17:39:59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관에 임명됐던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이 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포고령이 하달됐는지 묻는 전화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박 전 총장은 당시 윤 전 대통령에게 포고령 하달 사실을 경찰청장에게 알리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다만 당시 통화에서 국회 통제에 관한 지시는 받지 못했...
"尹, 반대세력 제거·권력 독점하려 계엄…2023년 10월 전부터 계획" 2025-12-15 17:50:50
인사 배치를 논의했고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이 배치됐다. 2024년 7월에는 윤 전 대통령이 “한동훈은 빨갱이다. 군이 참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자 이를 들은 군 관계자가 신원식 당시 국방장관에게 보고했고, 신 장관이 계엄에 반대 의견을 표명하자 장관을 김용현 처장으로 교체했다. ◇“美...
내란특검 '180일 수사' 대장정 종료…"尹 계엄 목적은 권력 독점" 2025-12-15 10:00:03
이전에 '계엄 시기를 총선 전후 언제로 할 것인지'를 검토한 점 등이 근거로 제시됐다. 특검팀은 수사를 마무리하고 공소 유지 체제로 전환해 기소된 사건을 총괄할 예정이다.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전역한 군인들의 민간 법원 사건도 인계받는다. 특검팀은 "파견기관의 인력 부족 상황...
'내란혐의' 한덕수, 오늘 피고인 신문…尹 재판엔 여인형 증언대 2025-11-24 06:53:17
인물이다. 그는 계엄 당시 행동대장 역할을 수행하며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에 이은 '넘버 2'로 불렸다. 앞서 지난 13일과 20일 증인으로 나온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은 계엄 당일 여 전 사령관이 자신에게 "방첩사에서 체포 명단을 갖고 활용하는 데 지원을 요청한다"며 위치 추적을 요청했다고 증언했다....
안규백 "계엄버스 탑승인원 조사 마쳐…적절히 인사조치" 2025-10-24 14:22:54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관으로 임명된 당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계엄사령부 구성을 위해 서울 용산 국방부·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오도록 육군본부 참모들에게 지시했다. 육군본부 참모 34명이 탑승한 버스는 4일 새벽 3시께 서울로 출발했다가 국회의 비상계험 해제 의결을 인지하고 30분 뒤 복귀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
'계엄군 재판' 군사법원, 尹 증인신문…김용현은 내달 신문 2025-10-21 11:27:56
됐다. 여 전 사령관은 윤 전 대통령, 김 전 장관과 같은 충암고 출신으로 '충암파' 핵심 멤버로 지목된 인물이기도 하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군사법원에서 재판받고 있는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 대장)은 이달 30일 전역 예정이다. 군사법원은 박 대장이 전역해 민간인으로 신분이 전환되면 재판권이...
"尹, 10만원씩 배상" 판결에…계엄 위자료 줄소송 2025-08-04 18:18:47
국방부 장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1인당 청구액은 30만원이다. 윤 전 대통령 등 피고 1명당 10만원씩 배상하라는 것이다. 소송을 낸 이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대율과 법무법인 휘명은 "국민이 겪은 정신적 충격과 민주주의에 대한 불안감, 사회적 혼란 등에 대한 정당한...
尹에 비상계엄 손해배상 소송 이어져…한덕수·이상민도 걸려 2025-08-04 18:08:47
전 국방부 장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고 1인당 청구액은 30만 원이며, 윤 전 대통령 등 피고 1명당 10만 원씩 배상하라고 요구한 상태다. 소송을 제기한 이들을 대리하고 있는 법무법인 대율과 법무법인 휘명은 "국민이 겪은 정신적 충격과 민주주의에 대한...
"1인당 20만원 달라"…尹 비상 계엄 위자료 청구 또 등장 2025-07-30 10:35:44
전 국방부 장관, 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을 상대로 각 10만원씩, 총 1인당 3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공동소송인단을 모집 중이다. 해당 소송은 윤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국회 측 대리인이었던 이금규 변호사(채 상병 특검보)가 지난해 1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면서 시작됐다. 이 변호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