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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발탁에 여야 모두 '술렁'…李 대통령 속내는 [정치 인사이드] 2025-12-31 11:26:34
지냈고, 계엄 이후 당내에서 탄핵을 반대하는 '반탄파'로 분류됐던 인물입니다. 이 대통령이 그런 그를 장관으로 발탁한 것은 적잖은 충격을 줬습니다. 국민의힘은 소식이 전해진 뒤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습니다. "영혼을 팔았다", "변절했다"는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인사 발표 이후...
[김정태 칼럼] 12·3 계엄의 기억 2025-12-02 17:11:34
했다는 사실이다. 광장은 찬탄과 반탄으로 갈라졌지만, 헌법재판소는 만장일치로 결론을 냈다. 헌재의 탄핵 결정 전엔 관저에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이후엔 구치소 독방에서 ‘농성’하는 그의 모습은 애잔했다. 영락없이 풍차를 향해 돌진하다가 주저앉은 돈키호테 같았다. “저건 괴물이 맞다”고 속삭인 산초도 있었을...
장동혁·이준석, 손 맞잡고 함박웃음…연대설 솔솔 [정치 인사이드] 2025-09-01 15:02:10
무게중심이 반탄에 있다는 점을 넘어서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단기적으로 연대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고 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8월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MFR) 2025 트럼피즘 향방과 대한민국의 선택' 국제 포럼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치권...
진중권 "장동혁 대표, 신상이긴 한데 풀어보니 벽돌폰" 직격 2025-08-31 19:04:01
"여러 종류의 반탄이 있는데 그걸 윤어게인과 반탄으로 등치시키면 곤란하다"라고 선을 그었다. 검찰개혁안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신중론을 꺼내 든 것에 대해서도 설전이 이어졌다. 김 전 실장은 "수사·기소 분리는 맞지만 경찰 권력 집중은 곤란하다, 검찰청을 그대로 두는 방안도 합리적"이라고 평가했다. 박...
[단독] 김용태·김재섭, MB와 오찬회동…젊은 소장파에 힘 실어 2025-08-28 17:06:39
덕담을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전당대회를 통해 새 당대표를 선출했음에도 여전히 당내 갈등을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새 당대표로 장동혁 대표를 선출했으나, 여전히 '탄핵반대(반탄)' 세력과 '탄핵찬성(찬탄)' 세력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李대통령, 미·일 순방 마치고 귀국…국내 현안 산적 [영상] 2025-08-28 07:31:42
대표로 선출된 반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인 장동혁 대표와 협치 구도를 어떻게 형성할지도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순방 출국길 기내 간담회에서 "여당 대표인 정 대표의 입장과 대통령의 입장은 다르다"며 "당연히 대화해야 한다"고 한 만큼 조만간 장 대표와 통화 등으로 소통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장동혁 "과거의 옷 벗고 미래로"…강경발언 속 '통합' 무게 2025-08-27 17:46:12
반탄(탄핵 반대)파인 장 대표가 당권을 잡으면서 찬탄(탄핵 찬성)파와의 내홍이 예상됐으나 우선은 통합에 힘을 싣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전당대회 과정에서 당원과 국민들이 보내준 민심은 야당답게 거대 여당을 견제하고, 이재명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며...
이제는 '內治의 시간'…세제·정부조직 개편 '난제 산적' 2025-08-27 17:44:10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지도 고민거리다. 강성 반탄(탄핵반대)파 장동혁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로 선출되면서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장 대표와 당분간 거리를 둘 가능성이 크지만 이 대통령은 앞서 야당과 협치하겠다고 밝혔다. 검찰개혁, 개헌, 경북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 등도 쉽지 않...
새 당대표 뽑히자마자 '분당설'…장동혁 "관심두지 않겠다" 2025-08-27 11:43:30
'강성 반탄'인 장 대표가 선출되자 당 안팎에서는 '국민의힘 분당설'이 제기됐다. 특히 장 대표와 각을 세워 온 한동훈 전 대표를 중심으로 신당이 만들어질 것이라는 등의 얘기가 정가에 돌았다. 이에 친한계 원외 인사인 박상수 전 대변인은 전날 페이스북에 "신당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슬기...
한동훈 미소 뒤로하고 이 꽉 깨문 장동혁…운명 바꾼 장면 2025-08-27 09:38:06
새 당대표로 선출됐다. 탄핵 반대에 앞장서며 '반탄 주자'로 자리매김한 그는 더 이상 한 전 대표의 그림자에 머물지 않았다. 과거와 달리 활짝 웃으며 대표실에 입성한 장 대표는 보수 진영 강경파의 대표주자가 됐다. 그는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 집회와 '세이브코리아' 집회에서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