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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옥죄는 상법개정은 속도…배임죄 폐지는 제자리 2026-01-15 18:06:05
발기인과 이사,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배임죄가 있다. 여기에 특정경제가중처벌법 3조에는 배임죄 가중 조항도 담겨 있다. 세계에 유례없는 촘촘한 처벌 조항이다. 배임죄 폐지 논의 초기에는 상법상 배임죄를 먼저 폐지한 뒤 경영 판단 원칙을 형법상 배임죄에 반영하는 작업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배임죄 폐지' 한발도 못 나간 당정 2026-01-15 17:58:22
발기인과 이사,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배임죄가 있다. 여기에 특정경제가중처벌법 3조에는 배임죄 가중 조항도 담겨 있다. 세계에 유례없는 촘촘한 처벌 조항이다. 배임죄 폐지 논의 초기에는 상법상 배임죄를 먼저 폐지한 뒤 경영 판단 원칙을 형법상 배임죄에 반영하는 작업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피엠씨, 정성훈 신임 대표이사 취임…"특허 기술력 바탕으로 제2의 도약 선언" 2026-01-05 09:00:03
정성훈 대표는 2004년 피엠씨 창업 당시 발기인이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춘 전문 경영인으로 신임 대표의 합류로 제품 생산부터 유통, 시공 지원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 파트너사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인정받는 방수·도장 전문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
가족법인, 설립 순서가 절세 효과를 좌우한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2-30 09:37:01
발기인은 가족법인의 설립을 기획하고 정관 작성, 주식 인수 등 전 과정을 주도하는 핵심 주체입니다. 가족법인의 경우 보통 부모와 자녀가 발기인으로 참여하며, 이 과정에서 지분 구조 설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분 구조는 단순한 소유 비율을 넘어, 향후 발생하는 수익과 세금 부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입니다....
'M&A 대박' 노리는 스팩…초기투자자 이력이 승패 좌우 2025-12-21 17:08:16
중요하다. 발기인 정보는 스팩 상장 시 제출되는 증권신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주에 관한 사항’에서는 발기인의 투자 이력과 과거 합병 성과를 살펴볼 수 있다.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을 통해서는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의 이력 및 상장 관련 경험도 점검할 수 있다. 스팩이 합병 대상을 찾은 이후에는...
[칼럼] 명의신탁주식, 방치하면 기업을 잃을 수 있다 2025-12-09 16:38:16
발기인 수 요건을 맞추기 위해, 또는 각종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타인의 이름을 빌려 주식을 보유하는 일은 드물지 않았다. 이른바 차명주식 또는 명의신탁주식이다. 당시에는 불가피한 선택이었을지 몰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이 주식들은 기업 경영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명의신탁주식을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칼럼] 차명주식, 실소유자 확인제도와 조기 환원의 필요성 2025-12-01 14:56:11
발기인 수 제한(3인 또는 7인 이상)이 있어, 부득이하게 친인척이나 지인 등 타인의 명의를 빌려 주주로 등재하는 사례가 많았다. 주주 명부상 주주로 기재된 자가 회사법상 주주의 지위를 획일적으로 인정받는다는 법리 하에, 명의신탁 약정 자체는 유효하더라도 그 재산을 실소유자의 소유로 보지 않고 증여로 간주하는...
"중국산 공세에도 버티는 K금형"...올해의 금형인에 김성봉 한국정밀 대표 2025-11-20 06:29:01
금형조합의 발기인대회(1979년)를 기념하기 위해 매해 개최하고 있다. 신용문 금형조합 이사장은 “우리 금형산업은 중국 등 외산 저가 공세와 미국발 통상리스크가 겹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금형 기술 개발과 AI·자율제조를 통한 생산 공정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조합도 이러한 현장의 노력을...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이월무 미드미네트웍스 대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 2025-11-19 15:21:03
발기인으로 참여해 분양대행자 법정 교육의 사전 교육기관 지정 추진, 통계청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개정을 통한 ‘부동산분양대행업(68224)’ 독립 업종 신설, 시공사·정책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등 협회의 핵심 사업에 실질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 수석부회장은 지난 11일 제10회 부동산산업의...
[칼럼] 기업이 성장할수록 더 커지는 명의신탁주식의 위험 2025-11-18 10:30:41
당시 상법상 발기인 수 요건 때문에 배우자와 지인 명의를 빌렸던 것이 화근이 되었다. 배우자가 이혼을 요구하며 명의신탁주식에 대한 지분 회수와 재산권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과거에는 단순한 서류상 명의일 뿐이었던 것이 이제는 회사 경영권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이 되어버렸다. 명의신탁주식은 주식의 실소유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