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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초대형 호재'...BTS가 돌아온다 2026-01-01 11:01:24
발매한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오랜 공백을 끝내고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이브의 주가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밤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며 컴백에 대한 각오도...
BTS '완전체' 온다…3년9개월만 신보 2026-01-01 10:37:00
발매한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오랜 공백을 끝내고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손글씨로 쓴 편지를 '아미'(팬덤명)의 자택으로 보내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키키, 눈부신 데뷔의 해…'트로피 13개' 활약 빛났다 2025-12-31 16:14:57
존재감을 굳혔다. 키키의 '젠지미'는 지난 8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DANCING ALONE)'으로 이어졌다. 이들은 또 한 번 독보적인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음악을 넘어 콘텐츠로 팬들은 물론 대중과 소통했고, 자연과 학교를 배경으로 춤을 추고, 뛰노는 등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유쾌한...
임윤아, '글로벌 퀸' 이름값 증명…국가브랜드대상 수상 2025-12-31 11:11:44
MC, 'Wish to Wish' 신곡 발매 등 올라운더로서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처럼 2025년의 마지막까지 빛나는 행보를 보여준 임윤아가 향후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만의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서기준·니엘, 듀엣곡 '플라워' 발표…연말 감성 '가득' 2025-12-30 17:12:17
부른 신곡 '플라워'가 30일 오후 12시 발매됐다. '플라워'는 연말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올드 팝 감성의 발라드 곡으로, 풀밴드 구성의 편곡 위에 두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음악이다. 트렌드를 따르기보다는 어느 시대에 들어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사운드를 지향, 담담하지만 오래 남는 감정을...
바흐·쇤베르크 '파격의 조성진'...슈만·슈베르트 '낭만의 임윤찬' 2025-12-30 14:25:32
운 눈물을 나눴던 마린 알솝이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한다. 콩쿠르 우승 당시 눈물의 드라마를 썼던 두 사람이 4년 만에 한국서 보여줄 교감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2월에는 데카(Decca) 레이블을 통해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카네기홀 실황 앨범이 발매된다. 조민선 기자 sw75jn@hankyung.com
잔나비와 함께 합창하자…2026년에 맞설 용기가 생겼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11:37:29
특별한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잔나비는 올해 정규 4집을 발매했고, 인디 밴드 최초로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 입성하는 등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김도형은 "그 어느 때보다 2025년을 열심히, 바쁘게, 뜨겁게 살았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순간마다 여러분들이 같이 있어서 좋았다. 성공적인 한 해였다...
TXT, 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18번째 성과 2025-12-29 10:46:00
팀이 정식 발매한 곡 기준으로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 '뷰티풀 스트레인저'는 올해 7월 공개된 이후 약 5개월 만에 억대 스트리밍에 도달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네게 받은 힘으로 성장하는 '나'와 별나서 더 아름다운 '우리'의 이야기다. 몽환적인 피아노 라인과 강렬한...
MZ 트렌드 2025 연말 결산 2025-12-29 09:55:22
따르면 일부 라부부 키링은 발매가 약 2만원에서 약 70만원까지 치솟았다. ‘블라인드 박스’와 ‘한정판 마케팅’ 방식으로 희소성을 부여해 소비 과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최근 인기는 빠르게 식고 있다. 물량 확대와 잦은 노출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되며 리셀가 급락으로 ‘재테크...
1년 만에 '7000억' 벌었다…대박 터진 '아이돌' 놀라운 현실 [김수영의 연계소문] 2025-12-27 17:30:01
앨범을 발매하기 전, 월드투어부터 돌고 있다는 점은 이러한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지난 7월부터 투어를 전개한 영향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3분기 매출은 1731억원, 영업이익은 31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흑자로 전환했다. 블랙핑크의 투어는 내년까지 이어진다. 아울러 빅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