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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카드 내놓은 속내는…하이브는 침묵 [이슈+] 2026-02-27 19:18:01
민 대표는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말한다. 이제 우리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고 했다. 이어 "오늘 코스피 6000을 돌파했다.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제안에 대해 하이브가 전향적으로 숙고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상장사인 하이브를 공개적으로 겨냥한 발언으로 읽힌다. 256억원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금액...
'민희진 씨, 합의는 '쇼통'이 아닌 진정성을 갖고 하이브와 하는 겁니다' [스토리컷] 2026-02-25 16:36:17
소송전을 전면 중단하자'는 제안이었습니다. 방시혁 의장에게는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고 말했습니다. 짧은 발표를 듣는 동안 든 생각은 '합의를 말하는 민희진 대표는 왜 기자회견을 통해 제안을 했을까?'라는 의문입니다. '뉴진스를 위하고, 모든 일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뉴진스 위해 분쟁 끝내자" 2026-02-25 16:12:34
"하이브와 방시혁에 전한다. 창작의 자리에서 만나자"며 "기업의 책임이 엄중해진 시대에 화합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현명한 경영판단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희진 "256억 포기할테니…" 하이브에 파격 제안 2026-02-25 14:13:22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에게 말합니다. 이제 우리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는 풋옵션 관련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소송전을 전면 중단하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민희진 vs 하이브 '260억 풋옵션' 소송 오늘 결론…1년 6개월 만 2026-02-12 10:11:51
"방시혁 의장은 나를 영입해 하이브의 기업 가치를 부풀리고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를 하기 위한 제물로 썼다", "하이브 홍보팀은 뉴진스의 성적을 제대로 홍보해 주지 않았고 광고팀은 오히려 뉴진스에게 들어오는 광고를 다른 레이블로 돌리려 했다", "박지원 전 하이브 대표가 주재한 술자리에서 타 계열사 대표가...
방시혁·박진영 '빌보드 파워 100'…K팝 영향력 입증 2026-01-29 10:41:36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가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리스트인 '2026 빌보드 파워 10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2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선정자를 공식 발표했다. 방 의장과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역풍 불라…경찰, 방시혁 영장신청 장고 2026-01-07 17:45:40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놓고 장고를 이어가고 있다. 영장이 기각될 경우 떠안게 될 부담에 금융감독원으로 수사 주도권이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져 극도의 신중함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11월 방 의장에...
'기각되면 역풍'…방시혁 영장 신청 놓고 장고하는 경찰 2026-01-07 11:16:40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법원이 경찰의 영장신청을 기각할 경우 경찰은 수사 동력이 크게 약화돼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부담 때문이다. 또한 동일 사건으로 금융감독원과 수사 경쟁 중인 경찰이 수사 주도권을 뺏길 수 있어 더욱 신중을 기하는...
하루 새 1조4000억 불었다…이재용 주식재산 '역대 최대' 2026-01-05 17:48:50
13조6914억원으로 3조2606억원 늘었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2조5930억원 증가), 정몽준 HD현대 최대주주 겸 아산재단 이사장(2조717억원),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1조9687억원)도 뒤를 이었다. 증가율 기준으로는 반도체 장비 계열사를 이끄는 이용한 원익 회장은 주식재산이 1297억원에서...
“더 부자된 재벌들”...재산 확 늘었다 2026-01-05 08:44:46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1조9687억원↑) ▲정의선 현대차 회장(1조7801억원↑) ▲최태원 SK 회장(1조6493억원↑) ▲조현준 효성 회장(1조4914억원↑)도 작년 초 대비 올해 초 기준 주식재산이 1조원 이상 증가했다. 45개 그룹 총수의 최근 1년 새 주식재산 증가율이 가장 높은 주인공은 이용한 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