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단독] 경찰, 간첩죄 개정 앞두고 '방첩 전문 수사대' 띄운다 2026-01-25 17:32:27
산업기술보호안보수사대에서 방첩 기능을 분리해 독립 조직으로 격상하는 방식이다. 방첩 수사는 간첩 활동, 테러 모의 등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행위를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하는 수사를 말한다. 지난해 잇따른 국내 군사시설 촬영 사건이 대표적인 방첩 수사 대상으로 꼽힌다. 경기남부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수원 공군...
'징역 5년' 첫 단죄 윤석열, 내란 선고 앞두고 재판만 7개 2026-01-17 10:06:33
공권력 행사를 무력화시키고 국가 법질서 기능을 저해해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질타했다. 이어 "이 사건 범행에 관해 납득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며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를 전혀 보이고 있지 않다"며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해 훼손된 법치주의를 바로 세울 필요성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공수처 체포방해' 尹에 징역 5년…법원 "경호처 사병화" 2026-01-16 17:36:34
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통신 기록 삭제를 지시해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유죄로 인정했다. 체포 방해 혐의와 관련해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통령으로서 법질서를 존중할 의무를 저버린 채 경호처 소속 공무원들을 이용해 수사기관의 적법한 영장 집행을 저지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며 “대통령으로서 갖는 막강한...
'무소불위' 방첩사, 49년만에 해체된다…野 "안보 빗장 푸는 격" 2026-01-08 17:39:24
방첩사의 안보수사 기능은 군사경찰인 국방부조사본부로, 방첩정보와 보안감사 기능은 신설되는 국방부 직할기관인 국방안보정보원(가칭)과 중앙보안감사단(가칭)으로 각각 이관된다. 국방안보정보원은 방첩·방산·대테러 관련 정보 활동과 방산·사이버보안 등의 임무를 맡게 된다. 중앙보안감사단은 중앙보안감사와 신원...
성일종 "방첩사 해체, 北 가장 반겨…기술 유출 활개칠 것" 2026-01-08 16:33:33
국방부에 방첩사를 해체하고 방첩사의 안보수사 기능과 보안감사 기능을 이관하는 방안을 권고한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성일종 위원장은 이날 별도의 입장문을 통해 "방첩사 해체 소식에 가장 기뻐하고 있을 사람은 북한의 김정은과 대한민국의 적대세력들일 것"이라며 "김정은은 오늘 당장 간첩을 더 많이 침투시키기...
국군방첩사령부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키로 2026-01-08 14:14:28
언론브리핑에서 "안보수사 기능은 정보·수사 권한의 집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방부조사본부로 이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첩정보 등 기능은 전문기관으로 가칭 국방안보정보원을 신설해 방첩·방산·대테러 관련 정보활동과 방산·사이버보안 등의 임무를 수행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안감사 등 기능은...
"尹, 반대세력 제거·권력 독점하려 계엄…2023년 10월 전부터 계획" 2025-12-15 17:50:50
기능을 정지시키고 국회를 대체할 비상입법기구를 통해 입법권과 사법권을 장악하려 한 것으로 판단했다.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 김 여사를 타깃으로 한 검찰 수사도 계엄 선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봤다. 취임 초기부터 윤 대통령이 ‘비상대권’을 수차례 언급한...
"北간첩 잡는 데 20년씩 걸려…방첩사 해체는 '軍 무장해제'" 2025-09-30 11:52:41
것은 방첩에 대한 국가 수사를 초토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방부로 수사 기능이 넘어가면 방첩 기능은 일부 기능으로써 지휘권의 통제를 받게 되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방첩사의 전신인 국군기무사령부에 몸담았던 정임재 전 국가보훈부 제대군인국장은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안보협력국(DSCA) 등 어느...
'폐지' 앞둔 방첩사…사령관 직무대행에 '非육사' 편무삼 준장 2025-08-17 17:54:22
해편(解編)을 위해 남영신 당시 육군 중장이 사령관을 임명했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지난 13일 대국민보고대회에서 "12·3 비상계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한 방첩사를 폐지하고 필수 기능은 분산해 이관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편 준장은 현 시점에서 방첩사령부 조직 안정을 위한 적임자"라며 "방첩사와...
국군방첩사령부, 3년 만에 해체 수순…기능 분산 이관 2025-08-13 22:06:30
"방첩사는 폐지하고, 필수 기능은 분산 이관한다"고 발표했다. 국정기획위는 '방첩사 폐지'라는 표현을 썼지만, 방첩 업무는 방첩사에 남기고 수사 기능은 국방부 조사본부로, 보안 기능은 국방정보본부로 이관해 해체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후세하다. 군의 한 관계자는 "방첩 업무를 대신할 조직이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