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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도피 중인 前방글라데시 총리, 본국 비판 연설 첫 공개 2026-01-26 10:51:15
유누스의 방글라데시 과도정부를 '살인적 파시스트' 정권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방글라데시는 "자유롭고 공정한 총선을 결코 치르지 못할 것"이라고 일갈했다. 이러한 발언은 무슬림 다수국 방글라데시에서 과도정부 출범 이후 소수 힌두교도가 공격받는 상황 등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과도정부는 다음 달...
전처 일하는 편의점 찾아가 살해한 30대男…'징역 45년' 선고 2026-01-14 16:42:31
종합해 A씨에게 적용했던 살인 혐의를 특가법상 보복범죄 혐의로 변경해 검찰에 송치했다. 재판 과정에서 강간 등 혐의도 추가 병합됐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강간 등 혐의에 대해 "결정적 증거가 없고 사전에 동의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 보복살인과 방화 혐의는...
"사형 내려달라"…부모·아내·두딸 살해한 50대, 결국 2026-01-12 22:23:54
중대범죄, 살인죄가 결합돼 있거나 방화, 흉기 사용 등 범행 수법이 잔혹한 사건들로 이 사건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면서 "올해 이 사건과 유사하게 경제적 어려움에 자녀 2명을 살해하고 배우자의 자살을 방조한 사건은 무기징역이 확정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사건에 대해 "검사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피고인을...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등 중대범죄, 살인죄가 결합돼 있거나 방화, 흉기 사용 등 범행 수법이 잔혹한 사건들로 이 사건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면서 "올해 이 사건과 유사하게 경제적 어려움에 자녀 2명을 살해하고 배우자의 자살을 방조한 사건은 무기징역이 확정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에 대해 "검사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호주, 유대인 총격테러 1주일 맞아 전국 촛불·묵념으로 추모 2025-12-21 19:57:02
이후 호주에서 유대인을 겨냥한 방화 등 공격이 늘어나다가 이번 사건까지 터지자 앨버니지 정부는 반유대주의 확산을 제대로 막지 못했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특히 치안당국이 이번 사건을 막지 못한 것과 관련해 앨버니지 총리는 경찰·정보기관을 조사하기로 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들 기관이 "호주 국민의 안전을...
호주 "반유대주의 뿌리 뽑겠다"…증오발언 처벌 강화 추진 2025-12-18 19:13:15
전쟁 발발 이후 호주에서 유대인을 겨냥한 방화 등 공격이 늘어나다가 이번 사건까지 터지자 앨버니지 정부는 반유대주의 확산을 제대로 막지 못했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전날 경찰은 이번 사건의 범인 중 살아남은 나비드 아크람(24)을 살인·테러 등 총 59건의 혐의로 기소했다. 나비드는 함께 범행하다가 경찰에 사살된...
'시드니 총격' 이란 연계 가능성 이스라엘서 제기 2025-12-15 18:57:15
호주 방화 사건 등이 모두 아마르의 조직과 연계됐다는 것이 모사드의 주장이다. 미국도 이번 사건에 이란이 연관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한 고위 관료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이 공격을 지시했다면 미국은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할 권리를 전적으로 인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란은 이번...
시드니 해변 총격참사에 각국 애도…유대인 행사 보안 강화도 2025-12-15 10:23:49
이스마일 바게니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테러와 살인은 어디에서 발생하든 용납할 수 없으며 규탄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호주는 지난 8월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발생한 반유대주의 방화 사건의 배후로 이란 정부를 지목하고, 주호주 이란 대사를 추방한 바 있다. 최소 16명의 사망자를 낸 이번 총격 사건은 전날 오후 시...
[주목! 이 책] 동기의 해부 2025-12-12 16:40:20
세계적 범죄 프로파일러가 다양한 살인·방화·폭탄 사건 사례를 통해 범죄의 ‘동기’를 해부한다. 연쇄살인범에서 대량살인범까지 범죄자가 어떤 내면과 환경에서 폭력으로 향하는지 분석한다. (글항아리, 472쪽, 2만5000원)
조진웅 '소년범 논란'에 정준도 가세…"죗값 이미 치러" 2025-12-08 13:30:48
나 의원은 "소년법의 취지인 교화와 재사회화를 존중하면서도 국가 최고위 공직과 최고 영예만큼은 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성을 보여줘야한다는 요구가 크다"며 "살인·강도·성폭력·방화·납치·중상해·중대 마약범죄와 같은 흉악범에 대해서까지 '소년범'이라는 이유만으로 영구 사각지대를 남겨두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