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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전달했다. 의원총회에서도 박정훈 배현진 송석준 정성국 의원 등 친한동훈계뿐 아니라 권영진 김종양 윤상현 등 비한동훈계 의원들까지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보다 당 지도부가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배현진 박정훈 정성국 고동진 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한동훈, 가처분 신청할 듯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긴급 회동을 열고 한 전 대표의 법원 가처분 신청 여부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한 전 대표가 직접 당원 게시판에 게시글을 작성한 점을 근거로 제명을 결정한 윤리위 판단이 잘못됐다는...
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려는 것" [종합] 2026-01-14 15:09:44
주장했다. 앞서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게 사태를 '여론 조작'으로 규정하고 최고 수위인 제명 결정을 내렸다. 한 전 대표의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지지자 수십명도 기자회견장을 찾아와 '한동훈...
한동훈 "계엄 막았더니 또 다른 계엄…또 막겠다" 2026-01-14 14:00:03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날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이 나왔다. 이날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이 배석했다. 한 전 대표 제명은 빨라야 26일 최고위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가 재심...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 또 다른 계엄선포…이번에도 막겠다" 2026-01-14 13:45:26
내리자 윤리위 심사 결과가 '허위 조작'이고 이를 토대로 제명한 것이라며 맞받은 것이다. 한 전 대표는 윤리위 결정이 이미 답을 정해 놓은 결과라며 "재심을 신청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이 배석했다....
"거둬줬더니"…한때 '홍준표 키즈'와 불꽃 설전 2026-01-11 00:07:04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과거 '홍준표 키즈'라 불렸던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인성이 그런 줄 몰랐다"며 공개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0일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 딸같은 애라 거두어 줬더니 인성이 그런 사람인줄 정말 몰랐다"는 비판 글을 올렸다. 한때 이른바 '홍준표 키즈'로 불렸던 배 의원...
"홍준표, 국힘에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배현진 '직격탄' 2026-01-09 14:40:25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에 쓴소리를 이어오고 있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가타부타할 자격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한때 배 의원은 홍준표계 핵심 인사였다. 배 의원은 9일 페이스북에서 "탈당하신 홍 전 시장께서 단체장 합쳐 '8선의 홍준표'를 만들어준 국민의힘을 지속적으로 저주하고, 마치...
배현진 "당론 늘 존중했는데…성희롱 문자엔 금융치료" 2026-01-08 09:28:00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성희롱 등 문자 테러를 하는 이들에게 일침을 날렸다. 배 의원은 8일 "저는 당론을 늘 존중했는데 ㅉㅉㅉ. 12.3 계엄 이후 장이 섰다 싶어 우르르 동냥질에 나선 유튜버들의 아무 말에 심취한 인생들이 본인 딸에게는 다음 생이 되어도 못 쓸 성희롱 섞인 문자들을 마구 보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성기 추모마음 같은데 …이민정 '하트' 거절·배현진 웃음 '구설' 2026-01-07 13:46:16
안성기의 빈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역시 안성기 빈소를 조문하며 추모하는 마음을 전했지만 인터뷰 태도로 구설에 올랐다. 다수 언론사가 공개한 현장 영상에 따르면 배 의원은 베이지색 계열의 밝은색 재킷을 착용한 채 취재진 앞에 섰다. 배 의원은 안성기와의 인연을 소개하며 안식을 기원했...
중구 "2035년까지 1.4만가구 공급" 2026-01-06 18:31:56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서울시당위원장),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 구청장은 중구 출범 8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으로 ‘준비된 변화, 더 큰 중구로’를 제시했다. 지난 3년6개월간의 성과를 토대로 구민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변화를 이뤄가겠다는 구상이다. 우선 중림동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