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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 18만7천525가구…올해대비 소폭↑ 2025-12-29 06:00:07
3분기 중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 재개발(3천178가구), 상반기 서초구 방배13구역 재건축인 방배포레스트자이(2천217가구), 10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구역 재개발(4천882가구) 등 대규모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 분양 물량 1위는 올해에 이어 또다시 서초구가 차지할 전망이다. 내년 서초구 분양 예상 물량은...
용적률 올리고 분담금은 낮춰…노원구 정비사업 '탄력' 2025-12-25 16:21:11
시작했다. 하계5단지는 다음달 해체에 들어간다. 중계 백사마을은 지난 1일 기공식을 열고 잔여 해체 공사를 하고 있다. 실착공은 내년 4월이다. 월계 487의 17일대 재개발은 오는 30일 착공식이 예정돼 있다. 실착공은 내년 2월 말이다. 상계한신3차와 태릉우성은 최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공고 단계에 들어갔다. 이...
'점입가경' 종묘 논란…서울 2.8만가구 공급 타격 우려 2025-12-16 17:00:07
백사마을’로 불리는 중계본동 재개발사업(3178가구)은 철거에 들어갔다. 사업이 지연되면 주민의 불편이 더 커질 수 있다. 강남 지역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구룡마을 일부분도 세계문화유산인 헌인릉에서 500m 안에 있다. 문화유산 영향평가가 강화되면 구룡마을 개발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배경이다....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16년만에 재개발 '첫삽'…3178가구 단지로 탈바꿈 2025-12-01 10:57:08
통합정비계획 변경에 대한 빠른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에 백사마을은 지난 4월, 재개발정비구역 지정(2009년)이후 16년 만에 재개발정비계획(안)이 확정됐다. 백사마을에는 지하 4층~지상 35층, 26개동. 총 3178가구 자연 친화형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주거지보존 용지’에서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 사...
보증금 걱정 없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이천 신안실크밸리 2차 31일 홍보관 개관 2025-10-30 18:32:19
내 이동이 가능한 입지다. 또한 백사IC가 가까워 서울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이천시가 교통취약 지역 학생들을 위한 ‘통학이’ 순환버스를 개통해 백사~신둔~시내권역을 연결하는 노선의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내년 3월 정식 운행이 시작되면, 백사지구 학생들의 통학 편의성과 도심 접근성이 모두 개선될...
"조국, 방배동 재건축 아파트 있으면서"…野, 오세훈 '엄호' 2025-10-14 18:52:01
바란다"며 "미아2구역, 백사마을, 창신·숭인동이 천지개벽의 시작점에 서게 된 건 말이 아니라 현장의 땀과 실천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 위원장은 전날 당 비대위 회의에서 규제 완화 및 재건축 활성화에 방점을 찍은 서울시 주택 정책을 놓고 "오 시장이 서울시장이 아닌 '강남시장'을 자처하고...
오세훈 "서울 주택, 압도적으로 공급할 것" 2025-09-12 09:52:51
지난 7월 자양 4동을 시작으로 목동 6단지, 문정동 미리내집, 현저동 모아타운, 백사마을 등 이날까지 9번째 주택 현장 행보를 이어왔다. 이날 행사가 열린 중랑구의 ‘면목7구역’은 노후 주택이 밀집되고 보행환경이 열악해 재개발이 시급했던 지역이다. 작년 1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구역지정된 이후 8개월이 지난 같은...
오세훈 "강남 신규공급 없인 집값 못 잡아…보완책 낼 것" 2025-09-09 16:44:35
오전 노원구 백사마을 재개발사업 현장 방문 후 취재진과 만나 "서울시 차원에서 보완해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 "가장 부동산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 곳은 서울인데, 서울에 그렇게 큰 변화가 있는 조치가 이번에 발표된 것 같지는 않다"고 꼬집었다. 이어 "사실...
[포토] 오세훈 시장, 노원구 백사마을 재개발 상황 점검 2025-09-09 12:47:37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마지막 판자촌인 노원구 '백사마을'을 방문해 철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5월 본격 철거 시작 후 현재 전체 1150동 중 611동의 철거가 완료됐고, 올해 12월에 해체 공사를 끝내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서울 ‘백사마을’ 철거율 50% 돌파…3000여 가구 공급 ‘청신호’ 2025-09-09 10:00:05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철거율 50%를 넘어서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성 개선을 통해 700가구 이상 규모를 키운 만큼 공급 확대 및 저소득 가구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서울시는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 총 1150채 가운데 611채를 철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월 본격적으로 철거에 착수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