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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화학물질 덜 쓰면 '우수제품' 지정…생산 중소기업 지원 2025-12-30 16:29:14
살생물제 승인평가제를 도입하며 기존 살생물제에 부여한 승인 유예 기간을 1년 연장하는 내용도 담겼다. 기업 준비 기간과 평가 기간을 고려한 것이라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기후부는 "국회를 통과한 법률안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 법령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12·29 참사 1주기…원인 진상 규명 촉구 잇달아 2025-12-29 14:18:37
그칠 수밖에 없다"며 "오늘의 추모는 같은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한 다짐이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항공·철도 분야 사고조사 전문기구인 항철위를 국토부 산하에서 국무총리 소속의 독립 조사기구로 전환하는 법률안은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참사 사고 원인을 밝히는 당국의 조사와...
"김병기 보도도 손배 청구 가능" 野, 李에 정통망법 거부 요청 2025-12-26 13:11:15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대통령이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민주당의 입법 폭주가 이제 국민 입을 틀어막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보통신망법이 통과되면 "김병기 원내대표의 호텔 투숙권 수수 보도도 꼬투리를...
[12·29 여객기 참사] ④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점…조사 마무리는 언제쯤 2025-12-26 07:40:16
전환하는 항공철도사고조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어 조만간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항철위 독립에 따라 조사 지연은 불가피하게 됐다. 개정안은 법 시행(공포 후 1개월) 즉시 현 항철위 위원의 임기를 종료한다는 내용이 있어 새 항철위를 꾸리면서 기존 조사를 이관하는...
'테슬라 팔고 삼성전자 사라고?'…서학개미 '파격혜택' 통할까 [분석+] 2025-12-26 06:30:07
최근 둔화했다”며 “세제 지원은 법률안 통과가 필요한 부분으로,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를 감안할 때 세액 감면 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기업 세제 혜택과 국민연금 환 헤지, 외화 수급 개선 기대”증권가는 해외투자 옥죄기 외에 나온 환율 안정화 대책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분석한다. 여러...
국힘·개혁신당 '통일교 특검법' 공동발의 2025-12-23 17:02:47
법률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법안은 수사 대상을 통일교의 정치인 대상 금품·불법 정치자금 제공 및 수수 의혹, 통일교의 조직적 당원 가입 추진 및 당내 영향력 행사 의혹, 민중기 특검 및 대통령실을 포함한 관계 기관·공직자 등에 의한 수사 은폐·무마·지연 또는 왜곡·조작 의혹, 한학자 총재 회동 또는 그...
[포토] 필리버스터 나선 최수진 의원 2025-12-23 16:31:57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이억원 "동남권투자공사, 50조원 규모로 운용…공사채로 조달" 2025-12-23 13:57:31
등 해양 금융산업, 또 지역 내 첨단전략 산업, 벤처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 생태계를 원활히 지원하는데 쓰일 것"이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지금까지 계속 법률안 개정을 추진했고 국회와 논의를 거쳐서 동남권투자공사 신설 법안 발의가 완료된 상태"라며 "국회와 논의를 적극적으로 해서 근거법을 마련하고 출자기관...
'노무현 사위' 곽상언 "내란재판부법, 전국민 불안감" 우려 2025-12-21 21:42:53
"'종전의 법률안뿐만 아니라 새로 추진하는 법률안도 모두 합헌이지 위헌이라고 볼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며 "하지만 국회의원들은 '위헌 판단의 주체'가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곽 의원은 법안이 통과되고 재판을 받는 당사자가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해 헌법재판소로 넘어가면 재판이 오히려 장기화될 수...
배달앱 향한 민심…"수수료·배달비 너무 비싸" 2025-12-21 07:13:00
법률안'과 중개수수료와 결제수수료, 광고비의 상한을 정하고 배달비의 최저·최고 한도를 정하는 내용이 담긴 법률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민주당은 여론 수렴 등을 거쳐 내년 초 배달 수수료 규제 법안에 대한 입법 절차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