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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로 확장된 통상임금 범주…그럼에도 분쟁은 계속된다 [지평의 노동 Insight] 2026-02-16 07:00:01
대한 가산 임금, 해고 예고 수당을 산정하는 기준이 된다. 임금·평균임금과는 범주가 동일하지 않다. 대법 전합, 2024년 '고정성' 개념 폐기두 법정 개념은 '근로의 대가', '소정근로의 대가'라는 추상적, 평가적 개념을 징표로 한다. 이 때문에 실무에선 두 개념의 범위와 관계를 둘러싼 분쟁이...
"주식 대박에 해외여행만 인기"…사장님들 '비명' 쏟아진 까닭 2026-02-14 18:30:04
사업장은 연휴 같은 법정휴일에 근로자를 근무시키면 통상임금의 1.5배를 줘야 한다. 5인 미만 사업장이라도 매출이 충분히 발생하지 않으면 오히려 인건비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어, 수당 지급 부담을 고려해 연휴 기간 휴무를 선택하는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2026-02-14 12:51:02
사업장은 법정 공휴일과 대체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하며, 이에 따라 정규직뿐 아니라 아르바이트 근로자에게도 설날 공휴일이 유급휴일로 적용된다. 또 설 당일 근무를 할 경우 휴일근로에 해당해 통상임금의 150%를 지급해야 한다. 이는 근로계약을 맺고 일하는 근로자라면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적용돼, 단기...
1분만 지각 해도 월급 깎았다…무시무시했던 '오픈런 맛집' 2026-02-13 16:02:48
처분을 받았다. 주 52시간 근로제 상습 위반과 임금 체불 및 직장 내 괴롭힘 혐의가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13일 런던베이글뮤지엄 운영사인 엘비엠 전 계열사 18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실시한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감독 결과에 따르면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인천점은 지난해 7월 일부 노동자...
"주방서 나가라" 절대권력 셰프 한마디에 해고…큰코 다친다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7 07:00:06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보수를 받았다”는 증언이 잇따른 것도 열악한 요식업의 현실을 반영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철현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는 “요식업계는 도제식 교육과 셰프 중심의 문화 탓에 노동법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업종”이라며 “주방도 예외 없는 직장인만큼, 드라마나 해외 유명 예능에 나오는...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0% 높아 2026-02-01 17:53:40
경총은 대만의 대기업 기준(200인 이상)을 맞추기 위해 한국 통계 기준을 100인 이상으로 설정했다.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한국은 높은 대졸 초임, 연공성이 강한 임금체계, 노조의 일률적·고율 임금 인상 요구 등이 더해져 대기업 고임금 구조가 고착화하고 있다”며 “주로 대기업 근로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로봇·직무급제 거부하더니…현대차·기아 노조 年 1천명씩 급감 2026-02-01 17:44:51
법정 전임자(21명)를 크게 웃돈다. 노조도 재정난 타개를 위해 간부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대차 노조 역시 정년퇴직자 등으로 올해 조합비가 지난해에 비해 5억원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봇 공장 가동하는 테슬라·샤오미전문가들은 이런 정규직 노조 약화가 직무급제 도입이나 임금체계 개편...
"韓 대졸 초임, 日 보다 41.3% ↑…정년연장 부담" 2026-02-01 12:37:56
고임금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고임금 구조에서 주로 대기업 근로자에 혜택이 집중되는 65세 법정 정년 연장은 청년 고용을 약화하고 이중구조를 심화시킬 수 있다"며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확산 등 노동시장 제반 여건을 조성한 후 신중하게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 초봉' 일본보다 24.5% 높아…대기업은 41% 더 받는다 2026-02-01 12:00:05
고임금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 본부장은 “고임금 구조에서 주로 대기업 근로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65세 법정 정년연장은 청년 고용을 약화시키고 이중구조를 심화시킬 수 있는 만큼,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확산 등 노동시장 제반 여건을 조성한 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정은...
"한국 대졸 초임, 일본·대만 웃돌아…대기업 격차는 약 1.4배" 2026-02-01 12:00:01
강한 임금체계가 결합하고 노조의 일률적·고율 임금 인상 요구가 더해지면서 대기업 고임금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면서 "65세 법정 정년연장은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확산 등 노동시장 제반 여건을 조성한 후 신중하게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