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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계 올해의 간판스타는? '상주음악가'를 주목하라 2026-01-20 14:26:19
이미 매진을 기록하며 조성진의 인기를 입증했다. 베를린 필-자닌 얀선 베를린 필하모닉은 2025/2026 시즌 상주음악가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자닌 얀선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오는 1월 28~30일 공연에서 얀선은 키릴 페트렌코가 이끄는 베를린 필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했다. 또 4월 4일로...
클래식부산 '비엔나 뉴 이어 위크' 2026-01-08 17:00:59
클래식부산은 오는 31일과 다음달 3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비엔나 뉴 이어 위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빈 필하모닉의 정통 실내악으로 편성된 ‘필하모닉 앙상블’ 공연과 빈필, 베를린필 중심의 브라스 연주자로 구성된 ‘더 필하모닉 브라스’의 연주가 이뤄진다.
베를린 필 아바도의 조카, 국립심포니 수장으로 2026-01-07 16:11:11
지금은 이탈리아 볼로냐 시립극장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겸하고 있다. 협연자 없이 이탈리아 작곡가로 정면승부 아바도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였던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조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바도 가문은 밀라노 음악계를 주름잡던 음악 명가다. 로베르토 아바도의 할아버지였던 미켈란젤로...
경기필. 김선욱, 선우예권과 신년음악회 연다 2026-01-02 15:17:39
경기 필은 2015년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 홀에 올랐을 때에도 이 곡을 연주한 경험이 있다. 2016년엔 세계적인 지휘자인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이끌고 이 곡을 지휘했다. 당시 무티는 경기 필을 두고 “지휘자의 요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악단”이라 평가하기도 했다. 2023년엔 김선욱이 객원 지휘자로서 같은 곡을...
김선욱·선우예권 다시 만난다…경기아트센터, 10일 신년음악회 2026-01-02 10:41:09
레퍼토리다. 베를린 필하모니 홀 연주와 세계적 지휘자들의 호평으로 인정받았다. 김선욱은 2023년 경기필과 처음 협연했다. 티켓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이며, 경기도 거주 70세 이상, 장애인, 다자녀가정, 임산부는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관람 연령은 7세 이상이다. 예매는 경기아트센터 누리집과 인터파크...
바흐·쇤베르크 '파격의 조성진'...슈만·슈베르트 '낭만의 임윤찬' 2025-12-30 14:25:32
포트레이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베를린 필에 이어 LSO까지 그를 시즌의 ‘얼굴’로 내세우면서 거물급 스타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국내에서도 롯데콘서트홀 개관 10주년을 맞아 ‘상주 음악가’로 선정됐다. 7월 14일에는 실내악 프로젝트로 관객과 만난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 수석...
빈 필·베를린 슈타츠카펠레·버밍엄…세계 명문 악단 휩쓰는 한국인들 2025-12-29 17:48:37
정도로 높은 수준의 합주력을 자랑한다. 빈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 헤바우 등 ‘세계 3강’으로 꼽히는 명문 오케스트라에 한국계 연주자들이 한자리씩 당당히 꿰차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최근 20대 젊은 연주자들이 잇따라 낭보를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국제 콩쿠르 우승을...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내년 유럽부터 한국까지 '천상의 음악' 울려 퍼진다 2025-12-09 16:59:05
연초부터 '모차르트 축제'…빈필, 베를린필 참여 ‘모차르트의 고향’ 오스트리아에선 연초부터 상징적인 축제를 연다. 1956년 모차르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창설된 ‘모차르트 위크’다. 내년 1월 22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에선 국제 모차르테움 재단이 새로운 프로덕션의 모차르트 오페라...
출렁이는 선율·인간의 무한한 욕망…바그너 대작, 韓 상륙 2025-12-01 17:20:22
출연진 역시 기대를 높이는 요소다. 베를린필과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공연한 헬덴(영웅적) 테너 스튜어트 스켈톤이 트리스탄 역을 맡는다. 여기에 독일 바이로이트페스티벌에서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주역을 맡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캐서린 포스터가 여주인공 이졸데 역으로 출연한다. 이외에 테너 브라이언 레지스...
“우린 1등 악단 안 원해요” 체코 필 대표가 밝힌 폭발적 발전의 비밀은 2025-11-28 17:25:30
체코 필이 연주하는 스메타나 ‘나의 조국’은 이 축제를 대표하는 레퍼토리가 된 지 오래다. 어수선한 악단을 바꾼 마레체크의 선택 영국 음악 매체인 그라모폰은 지난해 ‘올해의 악단’으로 체코 필을 꼽았다. 이 악단의 상임지휘자이자 음암감독은 소련 태생 미국인인 세묜 비치코프. 그는 체코 음악에 치우쳐 있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