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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2026-02-05 23:47:43
사건이 종결됐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변사사건을 종결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7일 오전 8시께 "하천 부유물에서 사람의 하반신이 나왔다"는 수거업체 관계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업체는...
美법원, '한인종교단체 변사사건' 용의자 6명 살인 혐의 기각 2026-01-24 10:32:54
美법원, '한인종교단체 변사사건' 용의자 6명 살인 혐의 기각 '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대다수 혐의 "증거 불충분" 결정…검찰 항소 (애틀랜타=연합뉴스) 이종원 통신원 = 미국 내 한인 종교단체 '그리스도의 군사' 변사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한인 용의자 6명 전원이 현지 법원에서 살인 등 주요...
자살로 종결될 뻔한 살인 사건…80대 아내가 털어놓은 진실 2026-01-09 17:43:53
자살로 종결될 뻔했던 한 변사 사건이 검찰과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살인 사건으로 밝혀진 사례가 뒤늦게 알려졌다.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80대 여성 A씨를 살인 혐의로 불구속 기소 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4년 5월 강원 영동지역에 있는 자택에서 남편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단순 변사' 처리됐던 10대 자살…3개월 만에 결과 뒤바뀐 까닭 2025-12-29 07:03:03
않았고, 이로써 다시 회수할 수 있었다. 사건이 일어난 당시 경찰은 A군의 개인 사정으로 인한 단순 변사로 처리했으나, A군의 장례식장에서 “선배에게서 잦은 협박과 구타를 당해왔다”는 친구 9명의 진술을 바탕으로 수사가 재개됐다. 경찰은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수사하며 B군의 휴대전화를 3개월간 포렌식 분석한...
"할머니 미안해요" 안동서 숨진 10대, 선배 잔혹한 괴롭힘 때문 2025-12-28 21:35:26
수 있는 상태였다. 사건 당시 경찰은 이 사건을 A 군의 개인 사정으로 인한 단순 변사로 판단했지만, 장례식장에서 "선배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친구 9명의 증언이 나오면서 재수사에 들어갔다. 수사 과정에서 B군의 휴대전화 포렌식과 목격자 진술을 통해 혐의를 입증했으며, 법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특검 조사 뒤 숨진 양평군 공무원, 유서 '본인 작성' 결론" 2025-11-11 16:07:13
"변사자의 유서 필적과 그가 평소 사용한 업무수첩 등에 기재된 필적은 동일한 사람에 의해서 작성된 필적일 개연성이 높다"는 감정 결과를 내놨다. 경찰은 유서 필적 감정 결과에 더해 휴대전화 포렌식 내역, A씨 시신에 대한 부검 결과 범죄 혐의점이 나타나지 않은 점 등을 종합해 이르면 이번 주 중 검찰에 '변사...
'한국인 킬링필드'…캄보디아서 한인 변사자 5년간 82명 2025-10-20 09:56:32
한국인 변사사건 발생 건수는 82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21년 11명 △2022년 11명 △2023년 21명 △2024년 22명이다. 올해 9월까지는 17명이 변사자로 확인됐다. 변사자란 자연사가 아닌 원인으로 사망했거나 사망 원인이 불분명한 사람을 뜻한다. 현지에서 한국인 변사자가 꾸준히 발생하는 것은 캄보디아 내...
'숨진 양평군 공무원' 유서 21장, 메모 1장… 경찰 "증거는 유서뿐" 2025-10-14 14:54:17
"변사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아 수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해당 메모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았으며, 작성자가 A씨 본인인지도 불분명하다는 이유에서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만으로도 변사 원인에 대한 수사는 충분하다"며 "메모는 진위 확인이 안 되어 증거로 볼 수 없다"고 했다. 김 의원이...
양평 공무원 숨진날…유족에 '촬영본 유서' 보여준 경찰 2025-10-14 12:18:04
등이 담겼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만 가지고도 변사 사건에 대한 수사가 충분히 가능한 데다, 해당 메모가 사건과 연관성이 있는지 확인되지도 않아 수사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다"며 "메모는 사건 현장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A씨가 직접 작성한 것인지) 진위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의 시신 부검에 관해서는...
사망자 20돈 금목걸이 훔친 검시조사관 구속영장 기각 2025-08-24 20:42:03
인천 변사 사건 현장에서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는 검시 조사관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김한울 인천지법 당직 판사는 24일 절도 혐의를 받는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검시 조사관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판사는 "피의자 주거가 일정하고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