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매서 줄줄이 수십억…엄격함이 만든 '스카치위스키' 레거시 [명욱 교수의 주류 인사이트] 2026-01-21 18:13:37
한 병이 7000만 원에 낙찰됐다. 술 한 병에 수천만 원이라는 금액은 당시 국내 시장에 큰 충격을 줬다. 그로부터 13년 뒤인 2018년 같은 제품이 영국 소더비 경매에 나왔다. 낙찰가는 159만 파운드, 한화 약 21억 원이었다. 2023년에는 라벨만 바뀐 같은 제품이 219만 파운드(약 35억 원)에 낙찰돼 세계 최고가를 기록했다....
소주 도수 계속 낮아진다…롯데칠성 '새로' 16도→15.7도 2026-01-21 16:20:53
바꾼다. '새로구미'의 꼬리를 상징하는 병뚜껑 엠블럼에 '새로'의 고유 색상인 민트색을 추가하고 라벨 로고의 가독성을 높였다. 라벨 속 구미호의 모습은 가볍게 뛰는 자세로 바꿔 구미호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았다. 출고가는 변동 없다. 리뉴얼 제품은 오는 30일부터 출고 예정으로, 매장 내 재고 소진을...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2026-01-19 21:00:03
1만병이 완판됐다. 2차 물량은 당초 1만병에서 1만5000병으로 늘어났다. 간편식 '최강록 진심 시리즈'에 이어 주류까지 협업 범위를 넓히며 흑백요리사 효과를 보고 있다. CU는 셰프들과 협업을 통해 제2의 '밤 티라미수'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시즌1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협업한 밤...
금으로 만들었나…60만원짜리 '설 상차림' 없어서 못 산다는데 2026-01-18 08:16:16
선보인다. 국내산 갑오징어와 병어, 민어, 가자미 등 제사상에 주로 오르는 수산물을 엄선해 천일염으로 간한 반건조 생선으로 구성했다. 갑오징어 2마리와 병어·민어·가자미,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들어간 이 세트의 가격은 20만원이다. 오는 19일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로비에 있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수령할 수...
"호텔서 제사음식 테이크아웃"…'백수저' 셰프의 손맛까지 2026-01-18 07:31:00
세트'를 선보인다. 국내산 갑오징어와 병어, 민어, 가자미 등 제사상에 주로 오르는 수산물을 엄선해 천일염으로 간한 반건조 생선으로 구성했다. 갑오징어 2마리와 병어·민어·가자미, 참기름과 들기름으로 들어간 이 세트의 가격은 20만원이다. 오는 19일부터 주문할 수 있으며, 로비에 있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오뚜기, 부산 기장미역국·제주 흑돼지김치찌개…지역 대표 국물요리 다 모았다 2026-01-14 15:43:47
병천식 얼큰순대국밥’ ‘의정부식 부대찌개’ 등 지역마다 각기 다른 조리 방식과 재료를 토대로 다양한 맛을 선보이기 위해서다. 오뚜기는 이미 널리 알려진 지역 국물요리 외에도, 소비자가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기도 한다. 완도산 미역이 사용된 ‘남도식 한우미역국’, 산청 우렁이를 넣은...
hy, 무가당 플레인·화이바 애플…유산균 발효유에 '메치니코프' 정신 담아 2026-01-14 15:40:01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원유 본래의 깊은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화이바 애플은 사과농축액을 더해 상큼한 과일 맛을 구현했으며, 1회 섭취량당 최대 8g의 식이섬유를 함유했다. 신제품에는 hy가 자체 개발하고 스트레인 넘버를 부여한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3종이 적용됐다. 스트레인 넘버는 균주의 기원과 안전성 등을...
K-단백질음료 해외 나간다…'테이크핏', 홍콩 이어 몽골 진출 2026-01-14 06:35:01
수요를 겨냥해 '테이크핏 몬스터'를 초코바나나맛과 고소한맛을 현지에서 내놨다. 350mL 한 병에 단백질 43g을 담은 제품이다. 앞서 테이크핏은 지난해 11월 홍콩 편의점 체인 써클케이 390개 점포에 입점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테이크핏이 홍콩 편의점에 이어 몽골 대형마트까지 진출한 것은 K단백질 음료의 해...
송년 모임에서 마주친 ‘퓔리니 몽라셰’[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1-12 20:55:43
몇 차례 해외 와이너리 체험이 있을 정도로 실력이 상당한 병원장들은 과연 어떤 와인을 골랐을까. ‘12월 와인’의 맛과 향을 순서대로 소개한다. 현장에서 주문한 스파클링과 중복 브랜드 와인은 제외했다. 먼저 화이트 와인을 가져온 병원장은 “괜찮은 와인을 한 병 보관하고 있다”며 사전에...
450억원 넘는 '하마 바' 대신 소박한 홈바 만들어볼까? 2026-01-09 09:08:42
맛을 불어 넣는다. 가장 가격대가 높은 위스키가 10만원대 초중반이고 진이나 보드카 등은 대부분 그보다 저렴하다. 병이 긴 편이라 카트의 맨 윗단에 올려 놓는 게 좋다. 다음은 맛을 내는 술이다. 기주보다 도수가 낮으며 과일이나 향신료 등의 맛과 향을 불어 넣어 만든 술이다. 워낙 종류가 다양한 가운데 이해를 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