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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테이크핏·프렌치카페' 카자흐스탄 CU 진출 2026-03-10 09:25:37
3종이다. '테이크핏 몬스터'는 한 병(350mL)에 단백질 43g을 담은 초고단백 음료로 초코바나나맛과 고소한맛으로 구성됐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 팩(250mL)에 단백질 24g을 담은 바나나맛·초코맛·고소한맛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9종의 필수아미노산을 포함한 완전단백질 설계로 운동 전후 단백질...
"차라리 혼술"…MZ세대가 술잔을 내려놓은 4가지 이유 [명욱 교수의 주류 인사이트] 2026-03-09 09:22:32
담긴 맥락과 서사를 중시한다. 소중한 사람과 나눌 가치가 충분하며, 나 자신의 취향을 대변할 수 있는 '가장 나다운 한 병'이 시장의 주권을 잡았다. 이를 ‘똘똘한 한 병’이라 정의하고자 한다. 이 한 병은 결코 비싼 가격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어쩌면 그 똘똘한 한 병은 이미 우리의 셀러나 장식장 안에서...
"자니까 먼저 갈게"…모텔 연쇄살인女, 범행 후 치킨 싸들고 나갔다 2026-03-06 15:11:18
양 "맛있는 거 많이 사줘서 고마워" 등의 문자메시지를 전송해 놓기도 했다. 6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9일 오후 9시 23분 강북구 한 치킨집에서 사건이 벌어진 모텔 객실로 총 22개의 메뉴를 주문했다. 주문 메뉴는 총 13만1800원어치로 4가지 맛의 치킨 2마리 반, 떡 추가 2회, 치즈볼 2개, 떡볶이 2개,...
지평, 매화잎 100장 풍미 담아낸 막걸리 '지평백화' 출시 2026-03-05 14:03:32
쓴 맛이나 떫은 맛을 차단하면서 입안에 우아한 아로마가 펼쳐지도록 했다. 지평백화는 기존 고도수 탁주의 묵직한 바디감 대신, 절제된 단맛과 드라이한 피니시로 매화의 화사한 향이 첫 모금부터 잔향까지 이어지도록 했다. 지평의 기술력과 전문가들의 관능 평가를 거쳐 요리에 곁들이기 적합한 알코올 도수인 14도를...
와인과 함께한 ‘한겨울의 쾌속 질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6-03-03 12:20:25
깔끔한 맛이 장점. 풋풋한 풀 향의 구스베리는 물론 레몬과 복숭아 향을 잡을 수 있다. 편의점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가정비 좋은 와인이다. 수입사는 씨에스알와인. 끝으로 ‘와인 맥주’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듀체스 드 부르고뉴를 마셨다. 직역하면 ‘부르고뉴의 공작부인’이다. 이름처럼 향과...
어느새 예순…'애쓰지 않는' 나를 위한 요리 [히데코의 힐링을 주는 레시피] 2026-02-27 14:36:52
붓기 시작했고, ‘아, 병원에 가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뤘다. 그러다 어느 순간, 눈앞의 세상이 노랗게 물들어 보였다. 황사가 심한 날인가 싶을 정도였다. 그때 안과든 내과든 어디라도 갔어야 했다. 하지만 ‘감기가 나으면 눈도 괜찮아지겠지’ 하며 몸의 변화를 가볍게 여겼다. 몸이 안...
"두쫀쿠 대신 드링쿠"…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 2026-02-27 13:27:18
구현해 주류로 즐기는 두쫀쿠로 맛을 차별화했다. 제품 패키지 역시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브라운, 그린 컬러 디자인 조합으로 즐거운 음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쫀쿠향에이슬은 대학교 신학기 시즌에 맞춰 3월 3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대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하이트진로, 한정판 '두쫀쿠향에이슬' 출시 2026-02-27 09:48:02
살려 주류로 즐기는 두쫀쿠로 맛을 차별화했다. 제품 패키지 역시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브라운, 그린 컬러 디자인 조합으로 즐거운 음용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쫀쿠향에이슬은 대학교 신학기 시즌에 맞춰 3월3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대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
소는 제 병의 약을 열 걸음 안에 찾는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6-02-24 17:18:32
개가 넘는 맛봉오리가 모여 있다. 그래서 미묘한 맛의 차이를 하나씩 음미하려는 것이었을까. 시골에서 자란 백석(白石) 시인의 두 줄짜리 시에 그 비밀이 숨겨져 있다. ‘병이 들면 풀밭으로 가서 풀을 뜯는 소는 인간보다 영(靈)해서 열 걸음 안에 제 병을 낫게 할 약(藥)이 있는 줄을 안다고// 수양산(首陽山)의 어느...
도쿄에서 두 시간, 후지산이 빚은 시간을 마시다 [김성우의 사케 본색] 2026-02-23 13:41:36
숍 안으로 들어서면 1.8리터의 커다란 병부터 선물하기 좋은 작은 병까지 그 종류가 상당하다. 특히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인 IWC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다이유호 준마이' 등은 그 품질을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술들이다. 이데 양조장의 술들은 전반적으로 입안에서 느껴지는 첫맛은 아주 부드럽고, 끝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