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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2026-01-27 20:02:56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번 회의보다 최소치가 상향된 수치지만 의사 단체가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해당 안에 대한 논의는 다음 주로 이어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메디브, 직영 요양시설에 돌봄 스마트화 위한 ‘AI 배설케어로봇’ 도입 2026-01-27 15:17:06
전문 기업으로, 보건복지부 1호 투자 및 경기도 투자를 동시에 받은 바 있다. 큐라코의 케어비데(배설케어로봇)는 현재 서울시립요양원 11개소, 아주대학교병원 중증외상센터, 광진구 e-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의료·돌봄 현장에서 활용되며 기술력과 안정성을 검증 받고 있다. 메디브는 직영 요양시설을 실증 현장으로...
[취재수첩] 의사에 과도한 보상 구조가 만든 필수의료 공백 2026-01-25 17:28:43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 참석한 조승연 강원 영월의료원 외과 과장의 작심 발언이다. 그는 “전 세계 정부가 의사 집단과 갈등을 겪었지만, 의사가 일방적으로 이긴 유일한 나라가 한국”이라며 “대한민국 의료는 공적인 부분보다는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영리적 의료 행태가 지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정시 입학 의대생, 직업 고민 부족"…증원에 배치도 고려해야 2026-01-22 17:03:09
'이탈율'도 반영해야" 보건복지부는 의사 인력 증원과 관련해 사회적 의견 수렴을 위한 전문가 공청회를 22일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증원은 단지 숫자일 뿐, 핵심은 분포의 문제”라며 “분포 없는 증원은 쏠림만 심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한국...
"의사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증원 규모는 1930∼4200명 범위서 논의 2026-01-22 14:22:47
구조로 전환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건복지부는 의사 인력 증원과 관련해 사회적 의견 수렴을 위한 전문가 공청회를 22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 발제자로 나선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단순히 의사 수만 늘리는 것으로는 현재의 의료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했다. 현재 한국 의사 인력의 ...
게이츠 재단, 오픈AI와 아프리카 보건 시스템에 AI 접목 추진 2026-01-22 10:48:17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 AI를 기반으로 한 보건 시설을 설립했다. 게이츠는 AI가 병원의 행정 업무를 줄이고 환자 기록과 진료 예약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진료 시간을 단축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임산부나 각종 환자의 병원 방문 이전 단계에서부터 건강과 관련한 조언을 제공하거나, 의료진과 환자...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2026-01-20 23:41:49
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와 의대가 없는 전남 지역에 신설하는 의대에는 매년 각각 100여 명을 신규 배정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규모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제시한 12개 모형별...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 2026-01-20 20:34:56
중 필요인력에서 600명 규모를 제외하고 일반 의과대학의 양성규모를 심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심의위는 또 앞서 추계위가 제시한 12개의 미래 부족 의사 수 모델 중 6개를 의대 정원 논의 과정에서 사용하기로 했다. 보건의료 기술 발전, 의사 근무환경 변화, 의료 전달체계 개선 등 향후 의료환경이 달라질 가능성과...
지역의사제, 서울 제외 32개 의대로 확정…지역 중·고교 졸업해야 2026-01-20 18:09:38
20일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2월 2일까지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지역의사양성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지역의사양성법'은 지역의료에 종사할 학생을 선발해 교육하고 졸업 후 일정 기간 의료 취약지에서 종사하도록 함으로써 지역의 의료 인력을...
위례 의료공백 해소 ‘분수령’…하남, 의료복합용지 공공성 강화 촉구 2026-01-20 14:20:33
보건복지부에 ‘송파 위례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과 관련한 건의문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하남시는 이 의료시설이 하남·성남·송파에 걸친 위례신도시 전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하남시는 위례신도시가 행정구역은 나뉘었지만 생활권은 하나로 형성돼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