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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전기매트 성능 편차 커…머리부 열선 유무 확인해야" 2025-12-11 12:00:24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보국전자, 셀리온 제품 4개는 머리 방향(상단)에 열선을 배치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돼 사용자가 베개 위치 등에 따라 올바른 방향을 확인하고 사용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이러한 구조적 특징을 설명서나 판매페이지에 명확히 안내하지 않은 각 사업자에 표시 개선을 권고했다....
"기업인 존중하는 풍토 약한 韓, 글로벌 테크 전쟁서 생존 어렵다" 2025-11-24 17:30:50
출신 최고경영자(CEO)들이 주창하는 ‘인재보국론’의 핵심은 공학이 다시 국가 성장의 중심축이 돼야 한다는 절박함이다. 기계공학 75학번인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지금 우리 사회엔 중국의 원사(院士) 같은 공학 영웅이 필요하다”고 했다. 전자공학 82학번인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의대로 쏠리는 것을 비판만 할...
삼성家 한자리에…이병철 회장 38주기 추도식 2025-11-19 17:57:37
왔다. 사업보국은 호암의 첫 번째 경영철학으로 기업을 통해 국가와 사회 더 나아가 인류에 공헌하고 봉사한다는 의미다. 이 창업회장은 자서전 에서 “나의 국가적 봉사와 책임은 사업의 길에 투신하는 것”이라며 “해방 이후 사회 혼란 속에서 사업보국을 일관된 기업관으로서 각성하게 됐다”고 회고했다. 김채연 기자...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 38주기…범삼성家 용인서 추도식 2025-11-19 15:40:18
보국은 호암의 첫 번째 경영철학으로서, 기업을 통해 국가와 사회에 더 나아가 인류에 공헌하고 봉사한다는 의미다. 이 창업회장은 자서전 '호암자전'에서 "나의 국가적 봉사와 책임은 사업의 길에 투신하는 것"이라며 "해방 이후 사회 혼란 속에서 사업보국을 일관된 기업관으로서 각성하게 됐다"고 회고했다....
[다산칼럼] 이병철 회장이 필요한 시대 2025-11-12 17:34:52
사업보국론(事業報國論)은 한국 현실에서 특별한 울림을 갖는다. 1976년 발표한 ‘나의 경영론’에서 “나는 기업을 인생의 전부로 알고 살아왔고 내가 갈 길이 사업보국에 있다는 신념에도 흔들림이 없다”고 역설했다. 모든 것은 나라가 근본이다. 나라 운명이 개인 운명보다 우선한다는 국명승인명(國命勝人命) 원칙을...
한진그룹 '수송보국' 80년…조원태 "세계 최고 종합 물류기업 될 것" 2025-10-23 17:54:47
목표는 운송으로 국가에 보답하겠다는 의미의 ‘수송보국(輸送報國)’이었다. 트럭 한 대로 시작한 한진그룹은 80년 뒤 항공부터 택배까지 아우르는 자산 58조원, 매출 31조원 규모 거대 기업(재계 12위)으로 성장했다. 한진그룹이 23일 창립 80주년을 맞았다. 조원태 회장은 이날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아덱스 2025] 한화에어로, 7개 협력사와 장갑차 등 '상생 수출' 맞손 2025-10-22 11:43:57
전자, 원진엠앤티, 디앤비, 동성전기, 보국강업, 혜동, 단암시스템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보병전투장갑차(IFV), 모듈형 추진장약(MCS), 유도무기 수출 관련 협력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들과 IFV, MCS의 유럽 현지화 수출을 위해 안정적인 기술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정밀도를 높인 유도무기의 안정적인 양산을...
시진핑, 톈진대 130주년 서한…"과학기술 강국 건설에 공헌해야" 2025-10-03 15:06:14
강조했다. 신화통신은 '과학기술 보국의 뜻을 강국 부흥의 위업에 융합시킨다' 제하 기사를 통해 톈진대 구성원·동문 및 과학기술·교육업계 종사자들이 시 주석의 서한을 받고 고무됐다고 소개했다. 톈진대에서 전자정보학을 전공하는 한 학생은 "시 주석의 당부를 마음에 새기고 스마트 알고리즘의 연구·혁신을...
한국 재계 60년…세대별 오너십 진화의 궤적 2025-10-01 10:53:28
‘사업보국’의 길을 걸었다. 정미소와 무역업에서 출발해 삼성상회를 세운 뒤 제조, 금융, 상사로 영역을 넓혔다. 1969년 삼성전자, 1974년 삼성중공업을 세운 그는 1983년 73세의 나이에 반도체 진출을 선언했다. 당시 ‘인텔조차 비웃은 과대망상’이라는 조롱이 뒤따랐으나, 불과 10개월 만에 64K...
대만군 前군사정보국장 "대만 내 中간첩 5천명 넘어" 2025-04-21 13:04:41
숫자가 5천명이 넘는다고 대만군 전(前) 군사정보국장이 주장했다. 21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류더량 전 군사정보국(MIB) 국장은 국가안보 관련 부처가 과거 대만에 잠복한 중국 간첩 수를 약 5천명이라고 추산한 적이 있는데 현재 양안(중국과 대만) 정세를 감안하면 이 수가 훨씬 더 늘어났을 것으로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