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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의 보수, 대표이사가 정할 수 있을까 [조광희의 판례로 보는 세상] 2026-01-20 07:00:04
때문이다. 감독기관인 이사회를 통해 개별 보수액이 결정된다면, 특정 이사가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만을 도모하는 폐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의 법원의 판단에 비춰 볼 때, 앞서 살핀 최근 대법원의 결론은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 일선 실무에서는 위 판례를 반영하여 정관 개정, 실무 관행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
충남 지방의원 3명 중 1명 겸직..."정보 공개 이행도 부실" 2026-01-06 11:42:56
다수는 직종과 업체명만 기재하거나 보수액을 누락했다. 천안아산경실련은 연간 보수액을 포함한 겸직 현황 공개의 의무화, 겸직 신고에 대한 실질 심사, 윤리자문기구를 통한 상시 점검을 제도 개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선 천안아산경실련 정책위원장은 “지방의원의 영리 활동 병행은 이해충돌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
작년 금융사 성과보수 1.4조…"단기실적 중심 체계 손봐야" 2025-12-22 17:32:36
성과보수액이 1조4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금융사 임직원에게 지급한 성과보수 총액은 1조3960억원으로 전년(1조557억원) 대비 32.2% 증가했다. 업권별로 살펴보면 금융투자가 972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은행(1760억원), 보험(1363억원), 여신전문금융회사(563억원)...
선원 치료비로 '23억 보험사기'…수협·병원·노무사 모두 한통속 2025-12-01 17:41:57
발급받아 수협에 보험금을 청구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선원 총 35명을 대상으로 39건의 보험사기 행각을 벌여 23억원에 달하는 부정 보험금을 받아냈다. A씨는 범행 발각에 대비해 성공 보수액 5억6000만원(약 25%)을 철저히 현금으로 챙겼다. 이 가운데 10%는 병원 원무과에 넘겼고, 범행을 도운 수협 직원에게는...
수협직원-병원 원무과-노무사 모두 한패...23억 부정 보험 수령 2025-12-01 11:38:12
성공 보수액 5억6000만원(약 25%)을 철저히 현금으로 챙겼다. 이 가운데 10%는 병원 원무과에 넘겼다. 범행을 도와 준 수협 직원에게는 선물 등을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와 광역자치단체는 올해 '어선원 재해 보상 제도'에 국고 695억원, 지방비 169억원을 각각 정책보조금으로 지원했다. 이번 범행에 국고...
"퇴직했는데 월급이 1억4000만원"…국세청 출신 '이직 잭팟' 2025-10-10 07:35:51
국세청을 퇴직해 민간에 재취업한 1326명의 월평균 보수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국세청과 소속 기관 퇴직자 1259명의 퇴직 직전 월평균 보수는 평균 842만원에서 재취업 후 547만원으로 16% 낮아졌다. 하지만 연봉이 1억원을 넘었던 고위직 국세 공무원들은 퇴직 전 945만원이었던 월평균 보...
"월급 300만원 넘게 받는다"…5060 몰리는 '대세' 자격증 2025-09-30 13:26:54
보수액은 369만 원으로, 300만~310만 원 수준인 대졸 신입사원 초임보다 월등히 높았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최근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51만 명의 취업 성과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중장년층이 자격증 취득 후 첫 재취업처에서 가장 높은...
"절반이 6개월 이내 취업"…중장년 '대세' 자격증 2025-09-28 12:50:47
보수액이 가장 높은 자격은 타워크레인운전기능사로 평균 월급이 369만원이었다. 그 다음으로 천공기운전기능사(326만원), 불도저운전기능사(295만원), 기중기운전기능사(284만원), 철근기능사(284만원) 순이었다. 취업이 잘 되고 기업의 채용 수요도 많은 유망 자격으로는 에너지관리기능사가 꼽혔다. 에너지관리기능사...
변호사 20여명·로펌 6곳, 변협 '광고규정 위반' 징계 2025-08-17 16:12:55
사유는 광고에 보수액을 표기하거나 허위·과장된 표현,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한 것이다. 2월 개정된 변호사 광고 과정은 변호사 보수액과 관련해 ‘견적’ ‘입찰’ ‘비교’ ‘최저’ ‘원가’ ‘후불’ ‘환불’ ‘할인쿠폰’ ‘수익금 지급’ 등을 표방하는 광고를 폭넓게 금지했다. ‘전관’ ‘전관예우’ 등의 문구를...
상반기 보수 170억 챙겼다…에이피알 임원진 '스톡옵션 행사' 2025-08-15 08:29:58
주요 그룹 총수 중 상반기 보수액이 가장 많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163억원)보다도 많은 금액이다. 두 사람의 급여와 상여는 4억원 수준이다. 하지만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면서 일시적으로 보수가 늘었다. 창업자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급여 10억원을 받았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