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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미국서 에너지 하이브리드 기술 공개 2026-02-04 15:35:48
높은 효율을 유지한다. 업계 최고 수준의 TDR(출력조절범위) 기술을 바탕으로, 정교한 제어를 통해 난방에 필요한 만큼만 가스를 사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6월 출시한 히트펌프 온수기 'HPWH'도 전시됐다. 해당 제품은 히트펌프 기술을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K발전 설비'도 전력 슈퍼사이클 올라탔다 2026-02-02 17:11:40
세 배로 늘었다. LNG용 배열회수보일러(HRSG)를 생산하는 BHI 실적은 아직 공시되지 않았지만 증권업계에선 BHI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7249억원과 724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전년보다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330% 늘어났다. 2000억원대 매출에 영업적자를 낸 2021년 대비 매출이 세 배로 급증했다. 두 회사가...
'버려지는 열' 종합 개발·관리…'열에너지공사' 설립 법안 발의 2026-01-30 06:07:01
보일러와 기계설비 업계를 중심으로 확대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나오고 있다. 히트펌프는 전기를 사용, 냉매를 압축하고 팽창시키며 열을 옮기는 장치로 온실가스 배출량은 적은데 국내 실정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는다. 국가 차원의 열에너지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작업은 이제 시작한 상황이다. 작년 10월...
정부, 재생에너지에 '공기열' 추가 추진…업계 "명확한 기준부터 세워야" 2026-01-14 17:31:11
입법이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에너지업계에선 기준 없는 시행령이 무분별한 히트펌프 확산을 조장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등 18개 단체가 시행령에 반대하는 내용의 공동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히트펌프는 전기를 동력으로 공기열을 만드는 난방시설인데, 계절에 따라 전기를 많이 쓰게 돼...
비에이치아이 1년 새 주가 3배 뛴 비결은…올해 원전 관련 매출 커진다 [류은혁의 종목 핫라인] 2026-01-12 07:00:02
사실 이 회사의 주력 사업은 배열회수보일러(HRSG) 제조입니다. 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수요가 증가하면서 핵심 설비인 HRSG 수주도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죠. 키움증권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에서 HRSG가 차지하는 비중이 73%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올해 실적 전망도 밝습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약...
"비에이치아이, 올 실적 신기록 쓴다" 2026-01-11 17:15:01
주력 사업은 배열회수보일러(HRSG) 제조다.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수요가 늘면서 핵심 설비인 HRSG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전체 매출에서 HRSG가 차지하는 비중이 73%에 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실적 전망은 밝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1조8000억원 규모의 일감을 수주했다. 올해...
대성 블랙 콘덴싱, 프리미엄 보일러의 새로운 기준 2025-12-09 12:05:26
자사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덴싱 보일러 시장에서 차별화된 품질과 성능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국내 콘덴싱 보일러 업계를 선도해 온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최근 신제품 ‘대성 블랙 콘덴싱’ 보일러를 출시하며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신제품 ‘대성 블랙 콘덴싱’은...
에너지 사용 실시간 제어...건물 탄소·비용 줄여 2025-12-03 06:00:22
심 팀장은 “보일러·냉동기·펌프 등 동력 설비가 건물 에너지의 40% 안팎을 차지한다”며 “출근 시간, 외기·인원 조건에 따라 냉난방 가동 시점과 출력을 데이터로 제어하는 ‘운전 로직’만 바꿔도 상당히 절감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FM 비즈니스는 탄소뿐 아니라 안전·법규 준수 측면에서도 ESG와 맞닿아 있다....
비에이치아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12억…전년비 259%↑ 2025-11-13 16:08:27
설비를 포함해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 핵심 에너지 인프라 설비를 다수 수주하며 수주 잔고를 불려왔다. 비에이치아이는 액화천연가스(LNG) 시장이 커져 수주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원자력과 함께 LNG는 '브릿지 연료'가 아닌...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난방비 절감·유해물질 줄여 2025-11-13 09:00:03
선정됐다. 귀뚜라미는 지난 2020년 보일러 업계 최초로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을 출시하며, 1세대 전기매트와 2세대 온수매트가 주도하던 난방매트 시장에 세대교체를 이끌었다. 귀뚜라미의 60년 난방 기술이 집약된 이 제품은 전자파, 전기요금, 세탁, 환경호르몬 등 소비자들이 난방매트를 사용할 때 겪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