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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재주는 K-팝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2026-01-24 08:00:06
관람석 교체와 트랙 개선, 전광판 확충, 보행광장 조성 등으로 국제대회와 대형 문화행사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도심형 복합공간으로 재구성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 역시 경쟁의 종착지는 아니다. 돔이 아니기 때문에 매서운 겨울 한파 속에서는 공연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글로벌 투어를 유치하려는 경쟁은 이...
한전 지상기기에 디자인 입혔다…용산구 '비밀상자'를 아시나요 2026-01-13 16:43:02
필요한 시설이지만, 도시 미관을 해치고 보행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 인식돼 왔다. 여러 자치구에서 외관 개선 사업을 추진했으나 주로 안전 확보와 관리 중심에 머물러 일반 시민이 체감할 만한 변화는 크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용산구는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녹사평광장, 이태원전망대, 이태원역 일대 지상기기 5곳을...
공공기여금 2조…영동대로 지하공간 개발 속도 2026-01-06 18:05:27
규모의 ‘교통 허브’가 마련된다. 지상은 녹지 광장으로 꾸민다. 코엑스와 GBC의 지상 연결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사업은 2029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국제교류복합지구 일대 도로망도 개선된다.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램프 신설, 탄천동로 지하화, 탄천·신천나들목 개선 사업도 20...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수소트램으로 포항 구도심에 새 활력 불어넣겠다” 2025-12-29 13:20:40
내놓았다. 수소트램과 버스, 보행 동선을 연계해 중앙상가와 죽도시장, 구도심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는 사람의 흐름을 복원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수소트램은 구도심 활성화와 교통복지, 관광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미래형 교통수단”이라며 “철강 중심 도시 포항이 수소·친환경 산업도시로 전환하는 상징이...
수서 재건축 시동…가람·상록수, 25층·1944가구 2025-12-25 16:28:59
1985년 지어진 광진구 광장동 광장극동아파트는 기존 1344가구에서 2049가구(공공주택 475가구 포함)로 몸집을 불린다. 한강과 5호선 광나루역이 맞닿아 있다. 서울시는 한강과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녹지축을 확충할 계획이다. 단지 안엔 재가노인복지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인사동에 창의적인 한옥 건축 늘어난다"…서울시, 면적·재료 규제 완화 2025-12-25 11:15:03
위해 △최대 개발규모 제한 삭제 △공동개발 ‘의무’를 ‘권장’으로 완화 △조례 용적률의 1.1배까지 허용하는 용적률 체계 개편 반영 △높이·건폐율·용적률 등 다양한 인센티브 마련 등 조치도 이뤄진다.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의 공공보행통로 계획과 연계해 서울광장-북창동-남대문시장으로 이어지는 보행 네트워크도...
일원 가람·상록수, 수서지구 첫 재건축…광장극동은 한강변 2049가구 대단지 2025-12-25 11:15:01
정비계획을 통과했다. 1985년 지어진 광진구 광장동 광장극동아파트는 현재 1344가구에서 2049가구(공공주택 475가구 포함)로 몸집을 불린다. 한강과 5호선 광나루역이 맞닿아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시는 한강과 단지를 연결하는 보행·녹지 축을 확충할 계획이다. 단지 안엔 재가노인복지센터, ...
'테헤란로 일대 건물 30% 증축 가능'…서울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2025-12-24 11:36:07
인접 공공주차장·광장과 연계한 광장형 공개공지를 조성한다. 별동으로 계획된 공공청사는 마당길과 연결해 주민 접근성을 강화한 행정·교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작구 상도역 근처에는 지하 5층·지상 42층 총 1084가구 규모로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장기전세주택 등 공공임대 272가구가 포함된다. 서울시는...
"대통령 집무실 앞 시민광장"…세종 국가상징구역 당선작 2025-12-22 17:07:02
미래’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중앙에 광장형 시민 공간을 배치하고 북쪽에 대통령 세종집무실, 남쪽에는 국회 세종의사당을 두는 설계안이다. 설계안은 국가상징구역을 가로지르는 도로인 절재로 일부를 지하화해 차량과 보행 동선을 구분했다. 왕복 6차로 도로는 지하로 통과시키고, 상부 공간은 시민이 걷거나 휴식을 ...
대통령 집무실 앞에 시민광장…세종 국가상징구역 청사진 2025-12-22 15:10:16
두는 구조다. 주요 국가시설을 하나의 보행 축으로 연결해 시민 접근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국가상징구역은 세종시 세종동 행복도시 S-1블록 일대 약 210만㎡ 부지를 말한다.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시민 공간, 컨벤션센터 등 각종 지원시설이 들어서는 복합 공간이다. 설계안의 핵심은 도로 구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