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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올해 실적은 안갯속" 2026-02-06 17:49:49
높은 저축성보험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방카슈랑스 실적도 크게 불어났다. 이자이익(42조9618억원)도 전년보다 2.6% 증가해 성장세에 기여했다. 상반기 금리 하락, 하반기 가계대출 규제라는 악재에도 선방했다는 평가다. 이들 금융지주는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더 공격적인 주주환원에 나섰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2025년...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또 사상 최대 2026-02-06 17:44:29
순이익(5조8430억원)이 전년보다 15.1% 늘었다. 은행과 보험, 증권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이 고르게 증가한 덕분이다. 신한금융(4조9716억원)은 11.7%, 하나금융(4조29억원)은 7.1% 순이익이 늘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우리금융의 순이익은 3조1413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비이자이익 확대가 최대 실적을 이끈...
농협 개혁 추진단 2차 회의…운영 투명성 제고 방안 논의 2026-02-06 17:25:20
보험정책금융원에서 '농협 개혁 추진단' 2차 전체회의를 열고 농협 개혁 과제에 대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협 운영의 투명성 제고와 내부 통제 체계 강화, 금권선거 방지를 위한 선거관리 제도 개선 등 주요 개혁 과제별 추진 방안을 구체화하고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건보 이사장 "이대로면 재정 고갈", 과잉 진료부터 막아야 [사설] 2026-02-06 17:19:21
실손보험뿐 아니라 건보에도 부담을 줄 수밖에 없다. 이것으로 부족하다면 일반 가입자의 본인부담금을 점진적으로 올리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새는 구멍’ 또한 적극적으로 막아야 한다. 건보공단은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이 의료인 명의를 빌려 설립한 병원인 ‘사무장병원’의 부정수급액을 연간 3조원 안팎으로...
"오래 살수록 수십조 증발"…금융시장 뒤흔든 '장수 리스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06 07:00:04
떠안은 보험사들은 장기 부채와 만기를 매칭하기 위해 초장기 국채와 우량 회사채를 확보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의 한국에서도 자본 시장에서 '장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내년 국내에 도입될 규제도 한국 보험사들에 부담이다. 정부는 2027년부터 보험사의 '핵심자본비율' 규제를...
뉴욕증시, 빅테크로 번진 소프트웨어 학살 공포…하락 마감 2026-02-06 06:56:01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자가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장하는 매파인 점이 부각되며 비트코인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이날 의회 증언에서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부양책은 없다고 못 박은 점도 충격을 줬다. 고용 시장 악화하면서 경기 전망을 어둡게 했다. 챌린저,...
'오천피' 소외된 보험사…"당분간 실적반등 어려워" 2026-02-04 17:42:10
삼성전자의 지분 가치 상승이, 한화 보험주들은 지주사의 인적분할과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상승의 강한 원동력이 됐습니다. 보험주들이 힘을 받지 못하는 건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 구조와 규제 등으로 저성장 업종이라는 인식이 강하고, 일반적으로 장기 저축이 필요한 상품의 특성상 증시 급등기에 매력도가 떨어지기...
[단독] 원금 못 찾는데…보험 계약 35%, 3년내 해지 2026-02-04 17:14:24
중에는 삼성화재(60.0%), 메리츠화재(60.5%), 예별손해보험(63.5%), 한화손해보험(64.7%) 등의 3년 차 유지율이 낮았다. 금융당국도 과도한 수수료 지급과 낮은 유지율을 개선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나섰다. 선지급 수수료 외에 최대 7년간 분할 지급하는 유지관리 수수료를 신설하고, GA 소속 설계사에게 지급하는 수수...
한화손보, 장기손해보험 최초 1년 배타적사용권 획득 2026-02-04 17:08:34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 제도가 시행된 후 장기 손해보험에서 1년을 부여받은 것은 한화손보가 처음이다. ‘임신 지원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 및...
한화손보, 장기손보 최초 임신 직접 보장…배타적사용권 1년 2026-02-04 11:41:14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으로 배타적사용권 1년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배타적사용권 제도 시행 이후 장기손해보험에서 1년을 부여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신지원금' 특약은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와 관리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