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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대 아이폰, 혹해서 샀더니…'발칵' 뒤집힌 이유 2026-01-16 14:35:27
또 복제폰의 부팅 속도는 진품과 비교해 더 느리다. 이 매체는 "사용자인터페이스(UI) 역시 iOS 스킨을 씌워 매우 흡사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 문제점들이 드러난다"며 "대부분의 앱이 작동하지 않거나 가짜임이 명백할 뿐 아니라 와이파이 연결조차 되지 않고 카메라 품질도 조잡해 오리지널 아이폰 성능에 전혀 미치지...
AI·비만약·신약 경쟁…JP모건 헬스케어가 던진 신호 2026-01-16 12:01:01
약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비만치료제 CT-G32를 지목했다. 서진석 경영사업부 대표는 이 약을 4중 작용제 방식으로 개발한다며 개인 간 치료 효과 편차와 근 손실 부작용 개선을 차별화 포인트로 꼽았다. 올해 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선정된 디앤디파마텍[347850]도 비만·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을 소개하며...
삼성에피스홀딩스 "신약후보물질 매년 1개 이상 추가…AI 활용" 2026-01-15 09:40:00
김경아 사장 "GLP-1 장기지속형 플랫폼·블록버스터 복제약 7종 개발"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삼성에피스홀딩스[0126Z0] 김경아 사장은 "내년부터 본 임상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을 매년 1개 이상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김 사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식약처 '역대 최대' 198명 신규 채용 2026-01-14 16:43:35
신약,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 인력을 대거 늘려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게 목표다. 식약처는 오는 20일까지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를 담당할 공무원 19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식약처 출범 후 역대 최대로 별도 전형을 거쳐 3~4월...
위고비·마운자로 안주 없다…비만약 경쟁 본격화 2026-01-14 14:41:49
약 제형, 고용량 제품 등을 활용해 경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1년 위고비를 출시한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치료제 열풍 속 급성장했으나 일라이 릴리의 공세 등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복제약이 쏟아지면서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고 평가된다. 이 회사는 미국에서 먹는 제형 위고비를 출시하고 고용량 제형을 내놓는 등...
"뭉쳐야 산다"…제약업계 공동 마케팅으로 활로 찾는다 2026-01-14 06:33:01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대원제약[003220]은 지난 6일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 치료제 '이달비정', '이달비클로정', 신제품 '이달디핀정' 3종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고지혈증 복합제 '타바로젯'이 2024년 제네릭(복제약)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데스크 칼럼] 복제약을 위한 변명 2026-01-13 17:08:08
복제약이라는 말의 어감은 좋지 않다. 통상 복제는 짝퉁, 모방, 베끼기 등을 연상시킨다. 복제약의 공식 명칭은 제네릭이다. 특허가 끝난 오리지널 약과 동일한 유효성분과 제형·함량으로 만들어 동일한 효과를 확인한 의약품을 말한다. ‘생물학적 동등성시험’ 등 엄격한 연구개발(R&D)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단순...
'6억' 중국 비만인구 잡자…가격 인하 나선 위고비·현지 제약사 2026-01-13 12:48:18
최근 900위안대(약 20만원)로 내렸다. 마운자로 10㎎ 제형 가격은 450위안(약 10만원)에 그쳐 당초 가격(2천180위안, 약 46만원)보다 80% 가까이 내렸다. '반값 비만치료제'는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각 업체의 고육지책이다. 중국에서 오는 3월 위고비 특허가 만료되면서 현지 복제약 출현을 앞두고 있기...
'6억 中비만인구' 잡아라…위고비·현지 제약사 잇단 가격인하 2026-01-13 12:19:47
900위안대(약 20만원)로 내렸고, 마운자로 10㎎ 제형 가격은 450위안(약 10만원)에 그치며 당초 가격(2천180위안, 약 46만원)보다 80% 가까이 인하됐다. 이는 오는 3월 중국 내 위고비 특허 만료에 따른 현지 복제약 출현을 앞두고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한 각 업체의 고육지책(苦肉之策) 이다. 제프리스의 아시아...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기업들은 일제히 미국 생산거점을 마련해 트럼프 2기 행정부발 관세 리스크 대응과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기존의 비만약과 면역항암제 시장이 점차 대중화, 고도화하며 경구약 등 새로운 제형 플랫폼과 적응증으로 관심 기술이 확대되는 흐름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