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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 나 못 보겠다"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母 직업 '소름' 2026-03-09 19:46:01
나선 형사는 "초기 조사에서 부모는 학대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홈캠 영상을 확보한 뒤에는 살해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의료진은 "왜 아이를 짐짝처럼 다루느냐"며 끝내 눈물을 쏟기도 했다. 홈캠 영상에는 친모가 생후 4개월 된 아이를 바닥에 내던지듯 내려놓거나 발로 얼굴을 누르는 등...
"4개월 아기 학대 부모 엄벌해달라"…탄원서 1780건 봇물 2026-03-08 18:42:40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 부모를 엄벌해달라는 탄원이 잇따르며 공분이 확산되고 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에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친모 A씨(30대)와 아동학대방임 혐의를 받는 친부 B씨에 대한 엄벌 탄원서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접수된 탄원서는 ...
도박 빚 비관해 자녀 살해 시도한 친부…징역 3년 확정 2026-03-06 14:39:21
최씨 부부는 2024년 12월 10대 자녀 2명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온라인 도박에 빠진 최씨가 3400만원 상당의 추가 대출 빚을 지게 되자 처지를 비관, 아내와 함께 자녀들을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최씨에게 징역 3년, 아내에게는 징역...
"도박 빚 때문에"…자녀 살해 시도한 아빠 징역 3년 2026-03-06 13:17:47
어렵고 판단했다. 자녀들이 부모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점에 대해서도 "친권자인 부모가 보호의 대상인 자녀들을 살해하려 한 이 사건 범행에서는, 자녀인 피해자들이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정을 일반적인 범죄에서의 '처벌불원'과 동일한 양형 요소로 고려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美 고교 총기 사건…"10대 아들에 총기 선물한 아버지도 유죄" 평결 2026-03-04 20:14:52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했다. 총격에 사용된 반자동 소총은 아버지 콜린 그레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것으로 확인됐다. 콜트 그레이는 범행 이전에도 자신의 방에 플로리다 파크랜드 총격 사건 사진과 기사를 붙여놓는 등 학교에서도 이상 행동을 보여 교사가 정신과 상담을 권유했었다. 또 총격 1년 전...
아빠가 사준 총으로 '총기난사'…"부모도 유죄" 2026-03-04 13:07:52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했다. 총격에 사용된 반자동 소총은 아버지 콜린 그레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것이었다. 콜트 그레이는 사건 이전부터 총기 난사 사건 관련 자료를 방에 붙여두는 등 위험 신호를 보였고, 학교에서도 이상 행동으로 상담 권유를 받았다. 범행 1년 전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총격을...
14세 총격범에 총 사준 부친도 '유죄'...최대 종신형 2026-03-04 06:56:13
난사해, 교사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했다. 총격에 쓴 반자동 소총은 아버지 콜린 그레이가 그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것이었다. 콜트 그레이는 자신의 방에 플로리다 파크랜드 총격 사건 사진과 기사를 붙여놓고, 학교에서도 이상 행동을 보여 교사가 정신과 상담을 권유하기도 했다. 총격...
美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2026-03-04 02:33:24
2명과 학생 2명 등 4명을 살해하고 9명을 다치게 했다. 총격에 사용된 반자동 소총은 아버지 콜린 그레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것이었다. 콜트 그레이는 이전에도 자신의 방에 플로리다 파크랜드 총격 사건 사진과 기사를 붙여놓았으며, 학교에서도 이상 행동을 보여 교사가 정신과 상담을 권유했다. 또한 총격 1년 전...
'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영아 부모의 학대 정황이 담긴 홈캠 영상을 일부 공개했다. 당시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가 물에 잠깐 잠겼다'는 신고를 받고 갔다. 그런데 보자마자 모를 수가 없었다"면서 "멍이 너무 많았다. 무조건 맞았구나 싶었다"며 학대 정황을 증언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배를 열자마자 피가 쏟아져 나와 너무...
트럼프, '46년만의 金' 하키팀 집중 조명하며 '마가 부흥회' 2026-02-25 14:54:05
주(州)도 부모의 품에서 아이를 빼앗아 부모의 의지에 반해 다른 성별로 전환시키는 것이 허용돼선 안 된다"라며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가 성소수자 권익 증진을 위해 추진한 정책의 폐기를 촉구했다. 한편 야당인 민주당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경제 정책을 비판하기 위한 상징적 인사들을 초청해 맞불을 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