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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 독립' 주장 그린란드 정당, 덴마크 의회 첫 입성 2026-03-26 19:13:30
날레라크는 가능한 빠른 분리 독립을 주장한다. 이런 까닭에 트럼프 대통령이 병합 의지를 노골화하며 그린란드 위기가 고조됐을 당시 미국이 날레라크를 병합 추진에 활용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회흐 담 당선인은 이번 선거 기간 그린란드에 방어 시설을 설치하면 공격 표적이 될 수 있다면서 그린란드...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자동차 넘어 기술기업으로 전환" 2026-03-26 13:17:26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투싼과 엘란트라를 출시하고, 2027년부터는 주행거리가 600마일 이상인 주행거리연장형 전기차(EREV)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날 주총에서 집중투표제 의무화, 이사 충실의무 확대,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전자주주총회 도입, 독립이사제 적용 등을 내용으로 하는 안건을...
LG그룹 11개 상장사,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완료 2026-03-26 11:46:48
강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인원 상향 등), 신규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6건의 의안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김환수 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신규 선임되었으며,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박종수 고려대 교수는...
현대차 "현지생산·지역특화 강화…기술기업 전환 박차"(종합) 2026-03-26 11:31:39
충실의무 확대,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전자주주총회 도입, 독립이사제 적용 등을 내용으로 하는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 오는 하반기 시행되는 개정 상법에 사전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도 의결했다. 지난해 237억원이었던 보수 한도가 284억원으로 늘었다. 지난해 연간 주당 배당금은 전년...
현대글로비스 "中업체와 전략적 협업…그룹 로봇 생태계 뒷받침" 2026-03-26 11:11:37
사외이사 선임의 건(분리선출),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이번에 선임된 채은미 사외이사는 페덱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한 여성 경영인으로 글로벌 항공물류 산업과 경영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고려아연 소액주주, 현 경영진에 몰표…"지속가능 성장 지지" 2026-03-25 17:04:23
분리선임 감사위원을 2인으로 확대하는 안건이 부결되면서 분리선출 감사위원 1석은 공석으로 남았다. 이에 따라 시장의 예측이 빗나가며 9대6 또는 8대6까지 좁혀질 것으로 예상됐던 고려아연 이사회 분포는 최윤범 회장 등 현 경영진 측 9석과 MBK·영풍 측 5석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사측 이사 후보들에 대한 외인과...
고려아연 주총서 최윤범 회장 경영권 수성…MBK는 영향력 확대(종합) 2026-03-24 19:36:40
2인의 감사위원을 분리 선출하기 위해 이사 5명을 선출하고, 나머지 1명 자리는 남겨두고 추후 선임하자며 '5인 선임안'을 제안했다. 이에 맞서 MBK·영풍은 신규 이사 6인을 일괄 선임하자고 제안했다. 표 대결 결과 '5인 선임안'(참석주주 대비 찬성률 62.98%)과 '6인 선임안'(52.21%)이 모두...
고려아연 주총 최윤범 회장 경영권 수성…이사회 11:4→9:5 재편 2026-03-24 18:08:37
상법에 따라 2인의 감사위원을 분리 선출하기 위해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 5명을 선출하고, 나머지 1명 자리는 남겨두고 추후 선임하자며 '5인 선임안'을 제안했다. 이에 맞서 MBK·영풍은 신규 이사 6인을 일괄 선임하자고 제안했다. 표 대결 결과 '5인 선임안'(참석주주 대비 찬성률 62.98%)과 '6인...
최윤범, 경영권 사수에도 긴장 지속…영풍·MBK, 이사회 장악력 확대 2026-03-24 18:05:46
도입안은 52.85% 찬성으로 부결됐고, 최 회장 측이 제안한 분리 선출 감사위원 확대안도 53.59% 찬성에 그쳐 특별결의 요건(66.7%)을 넘지 못했다. 영풍·MBK가 제안한 이사회 소집 절차 변경안만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돼 향후 이사회 소집 시 최소 3일 전 통지가 의무화됐다. 표결 과정에서 집중투표 기준 변경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경영권 방어 일단 성공 2026-03-24 17:58:19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 안건에서는 MBK·영풍 측이 승기를 잡았다. 해당 안건은 감사위원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늘리는 내용으로, 최 회장 측 우호 주주인 유미개발이 제안했다. 그러나 찬성률이 53.89%에 그치며 부결됐다. 최 회장 측은 오는 9월 개정 상법 시행에 따라 분리선출 감사위원을 최소 2명 두도록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