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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기다림 침향' 출시 20개월 만에 매출 200억원 돌파 2026-01-19 11:20:43
침향은 침향나무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수지 성분이 수십 년간 응집되어 만들어지는 희귀 원료다. 사향, 용연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으로 꼽히며 최근 2040세대 사이에서도 ‘마음 관리’를 위한 건강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말 출시한 ‘기다림 침향’은 출시 1년 3개월...
"40대 여자 몸이래요"…병원간 20대 女 충격받은 사연 [건강!톡] 2026-01-17 18:14:01
난소는 난자를 만들고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을 분비하는 여성 생식기관이다. 자궁 좌우에 하나씩 위치하며, 흔히 '알집'으로 불린다. 나이가 들수록 난소 기능은 자연스럽게 저하되고, 이에 따라 임신 가능성도 함께 낮아진다. 과거에는 주로 난임 진단 과정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되던 난소 기능 검사가, 최근에는...
기네스북에 오른 30살 고양이…반려묘 수명 늘리는 법 [민지혜의 지혜로운 펫스토리] 2026-01-17 06:00:10
사람에게서도 동물에게서도 분비가 되면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네요. 세로토닌은 불안과 우울감을 완화시켜주는 '안정 호르몬'인데 털을 쓰다듬을 때,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행위를 할 때 분비가 촉진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집사들이여, 더 많이 만져주고 더 많이 사랑해주면서 행복한 주말을 보냅시다. 민지혜 기자...
이엔셀 줄기세포치료제 EN001,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치료제 가능성 '확인' 2026-01-16 11:32:19
중대한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CMTNSv2(신경병척도) 및 FDS(기능 장애 척도)에서 치료 효과를 보였다. EN001은 이엔셀의 자체 플랫폼 ENCT(ENCell Technology)를 기반으로 분리·배양한 동종 세계최초 초기계대 중간엽줄기세포(MSC) 치료제다. 손상된 말초신경으로 이동해 다양한 치료성 단백질을 분비, 신경 재생 ...
[건강포커스] "GLP-1·DPP-4 계열 당뇨병 치료제, 치매 위험 낮춰" 2026-01-16 08:12:33
이전 연구들에서 인크레틴 기반 치료제의 인지기능 개선 가능성이 제기돼 왔지만, 상당수는 당뇨병의 중증도처럼 그 자체로 치매의 주요 예측 인자인 환자 건강 상태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영국 임상진료 연구 데이터링크(CPRD)를 활용해 2007~2021년 인크레틴 기반 약물이나...
'빨간 꽃' 문신 새겼다가…머리카락 모두 빠진 남성의 비극 2026-01-12 22:15:58
피부 상태도 더 이상 악화하지 않았지만, 땀 분비 기능은 끝내 회복되지 않았다. 검사 결과 남성의 땀샘은 이미 파괴돼 흉터 조직으로 대체된 상태였으며, 의료진은 회복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봤다. 현재 이 남성은 몸을 식히기 위해 분무기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으며, 항상 과열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태다. 문신을 하는...
'임신 아닌데' 2시간 만에 월경 끝났다는 20대女, 알고보니 2026-01-12 10:00:45
내분비 장애가 생겼고 불면증까지 겪었다. 마치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이는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저장 중산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판이빙(Fan Yibing)은 A씨의 상태를 '운동성 무월경'으로 진단했다. 이는 에너지 섭취에 비해 소비가 과도할 때 발생하는 증상이다. 판 전문의는 "몸이 에너지 위기를 느끼면...
당뇨병 환자, '한파' 조심해야 하는 이유…"사망위험 40% 증가" [건강!톡] 2026-01-06 17:28:27
것은 '체온 조절과 혈관 반응 문제', '대사 기능과 혈당 조절의 불안정성', '생활 환경과 의료 접근성 저하' 등 세 가지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추위에 노출되면 인체는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말초 혈관을 수축시키는데, 당뇨병 환자는 이미 혈관 기능이 저하된 경...
라셀릭, 뇌 임플란트 원료 'EVO-X' 대량생산 체제 구축 2026-01-06 14:50:16
미세손상과 염증을 줄이고, 손상된 신경세포의 회복을 촉진하는 기능을 가진 차세대 뇌재생 원료”라고 덧붙였다. EVO-X는 줄기세포에서 분비되는 나노 크기의 전달물질로, 세포 간 신호 전달에 중요한 miRNA, 항염 인자, 신경영양인자(BDNF, NGF 등)를 포함하고 있다. 이 물질은 삽입형 BCI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면역반응...
국내 환자 600만명인데..."한파에 사망위험 40%↑" 2026-01-06 07:57:20
수축시킨다. 당뇨병 환자는 이미 혈관 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아 혈압 변동과 심혈관 부담이 커지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 위험이 함께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사 기능과 혈당 조절의 불안정성도 문제다. 연구팀은 추위가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고 혈당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