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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홀린 '브리저튼' 신데렐라, 손숙 손녀 하예린이었다 2026-02-04 11:36:18
파트1 역시 글로벌 TOP 10 쇼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브리저튼4'는 한국계 배우 하예린의 합류로 주목받았다. 하예린이 연기한 소피 백은 '브리저튼' 시리즈의 새로운 캐릭터로, 하녀 신분이지만 넘치는 기지와 매력을 갖춘 인물이다. 앞서 공개된 파트1은 변장을 한 소피가...
잘 팔리는 배우보다 귀한 배우가 된 심은경 2026-02-03 16:01:40
제99회 키네마 준보 선정 일본 영화 ‘베스트 10’ 1위에 올랐다. 솔직히 심은경 때문은 아니다. 감독 미야케 쇼 영향이 컸다. 쇼는 일본 영화계의, 이미 떠오른 별이다. 그의 전작들 , 역시 각각 2022년과 2024년에 1위였다. 키네마 준보는 일본판 카이에 뒤 시네마이다. 키네마 준보는 1919년에 창간됐다. 100년이 넘은...
재소자 수용률 140%…교도관 1명이 60명 관리 2026-02-01 17:34:39
약 20명이 용접기로 노란 불꽃을 튀기며 실습 중이었다. 교도관들은 재소자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각종 위험 도구가 산재해 있어서다. “입출고 내역을 담은 수불부를 실습 전후로 꼼꼼하게 확인한다”는 설명이다. 이날 점심식사는 오전 10시40분께 시작돼 10분 만에 끝났다. 한 교도관은 “집에서도 순식간에 먹어...
"교도관 한 명이 60명 관리"…과밀 수용에 인력난 겹친 교도소 2026-02-01 12:30:02
10명씩 줄지어 출입문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교도관들은 빠른 발걸음으로 재소자 숫자를 확인했다. 운동은 식사와 작업 등 몇 안되는 재소자 일과다. 동행 취재를 도운 한 교도관은 기자 숫자를 일일이 세며 "교도관들은 인원 수에 민감하다"고 웃어 보였다. 직업훈련동의 교도관들도 재소자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뭘 보러 가냐고?…맛보러 떠나는 부산 [이우석의 미식관광] 2026-01-28 18:16:34
5층에선 바다가 훤히 보인다. 사설(?) 불꽃놀이는 옹색하지만, 낭만이 느껴진다. 금세 두툼하게 썬 농어회와 쥐치, 세고시(背越し)가 올랐다. 과연 근사한 맛이다. 쥐치 간이란 것은. 최고급 치즈의 부드러운 느낌에 고소한 버터를 더한 듯하다. 아귀간과도 또 다르다. 회전이 좋아서 그런지 생선들도 활기가 차 있다....
꼬마 빌리가 어른 빌리로...16년 만에 '실사판'이 된 임선우 2026-01-22 12:04:47
2005년 영국 런던 초연 이후 올리비에상 5개, 토니상 10개를 휩쓸었다. 국내에선 2010년 처음 관객을 만났다. 오는 4월, 5년 만에 돌아오는 네 번째 시즌은 초연 당시 빌리 역을 맡은 임선우가 꿈을 이루고 무대로 귀환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빌리 엘리어트' 제작사 신시컴퍼니의 박명성 프로듀서는 "그야말로...
'1박에 120만원' BTS 공연 앞두고 바가지…결국 칼 빼들었다 2026-01-17 13:17:10
10배 가까이 오른 수준이다. 동래구와 기장군 등 다른 지역에서도 숙박요금이 4~10배 이상 인상된 사례가 확인됐다. 부산에서 대형 행사나 공연을 앞두고 숙박요금이 급등하는 사례는 반복돼 왔다. 지난해 11월 부산불꽃축제 당시에도 1박 요금이 100만원을 넘는 숙소가 등장했고, 기존 65만원이던 숙소 가격이 200만원으로...
BTS 콘서트 일정 뜨자 숙박비 10배 껑충…"1박에 77만원" 2026-01-15 15:44:24
9일에는 10만1000원이던 가격이 10일에는 21만2000원으로 2배 올랐고, 11일부터 14일까지는 아예 비공개 처리됐다. 소비자가 가격 인상 폭을 확인할 수 없게 한 조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착한부산숙소리스트'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숙박을 취소하지 않고 가격을 올리지 않은...
생일 촛불 끄자 '펑!'…파티장 집어삼킨 '수소 풍선' 폭발 [영상] 2026-01-11 21:18:08
작은 불꽃에도 폭발할 위험이 크다. 반면 헬륨은 불에 타지 않는 불활성 기체여서 파티용으로는 훨씬 안전하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수소 가스를 풍선에 충전해 사용하고 있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11월 인도에서는 결혼식 커플이 든 수소 풍선이 터져 화상을 입었고, 2018년에도 10대 소녀가 생일...
화재 참사 스위스 주점 비상구, 안쪽서 잠겨 탈출길 막혀 2026-01-11 19:41:25
이번 화재는 샴페인 병에 단 휴대용 폭죽의 불꽃이 천장으로 튄 뒤 방음재를 타고 순식간에 불길이 확산해 피해를 키운 것으로 추정된다. 희생자 가운데 술집 출입이 제한되는 다수의 미성년자가 포함된 데에 대해 모레티는 16세 이하는 출입 금지, 16∼18세는 어른이 동반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지침을 안전요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