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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쏙 빼닮았네"…최준희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등장 2026-02-04 19:59:01
팬츠, 블랙 워커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엄마의 생전 미모를 떠올리게 한 '닮은꼴' 얼굴은 아련한 그리움을 유발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18일 "요즘 여기저기서 엄마 흔적 연락이 오는 중"이라며 "아직 세상에 엄마가 남아있다는 게 행복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준희가 공개한 몇...
여성 해방시킨 샤넬…패션은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민은미의 명품 스토리텔러] 2026-01-23 17:48:20
곧은 라인의 재킷, 마린 셔츠, 일자 팬츠를 입고서야 여성들은 비로소 숨을 쉬면서 걸음을 경쾌하게 옮길 수 있었다. 또한 치마 길이를 과감하게 짧게 하여 활동성을 높였다. 지금은 당연한 의복들이지만 당시로선 파격이었다. 샤넬이 제안한 것은 단순히 옷의 디자인을 바꿔보자는 것이 아니었다. 깃털과 레이스의 무거운...
"남자 옷도, 여자 옷도 아니다"…제이홉·제니가 사랑한 패션 [박연미의 럭셔리 오디세이] 2025-12-23 14:21:43
이제는 누구나 오버사이즈 재킷과 와이드 팬츠를 입고, 셔츠와 코트를 자유롭게 겹쳐 입는다. 체형과 성별을 지워버리는 이러한 스타일링은 그 자체로 ‘자유의 선언’이다. 두 번째는 소재와 컬러의 중립성이다. 한때 파스텔이나 레이스, 실크 소재는 여성적, 가죽이나 네이비 톤은 남성적 코드로 분류됐다. 젠더리스 패...
'제니'가 신은 신발 뭐지?…올 겨울 '핫템'이라더니 난리났다 [트렌드노트] 2025-12-13 13:47:35
블랙핑크 제니, 아이브 레이 등 유명 아이돌이 즐겨 신는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공유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미 주요 패션 플랫폼에서 판매가 빠르게 늘며 관련 제품이 잇따라 품절되고 있다. 13일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 따르면 최근 한 주간(지난 1~7일)간 패딩·퍼 슬리퍼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같은...
"아, 또 늦었네" 1분 만에 품절…요즘 난리 난 '패딩' 뭐길래 2025-11-30 11:28:41
스파오키즈에선 아동용 벌룬핏 팬츠를 산 한 구매자가 “나중에 못 살까 봐 (당장 필요하진 않지만) 두 벌 더 쟁였다”는 후기가 내부적으로 회자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는 최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년간 구축해 온 ‘2일5일 생산체계’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올해도 폭설 내리나"…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한겨울용 패션 소비 늘었다 2025-11-21 09:00:04
달 1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프로모션 '직잭팟 블랙 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인기 스토어의 시즌 신상품 및 베스트셀러를 할인가에 제공하고, 라룸 라떼 융기모 스커트, 배드걸 방한 트루퍼햇, 모래하우스 퀼팅 패딩 팬츠 등 한겨울 상품을 선보인다. 할인 쿠폰과 다양한 특가 코너, 라이브 방송 등 풍성한 고객 혜...
올데프 애니와 노윤서의 데일리룩 속 발렌시아가 르 시티 백 눈길 2025-11-13 10:25:36
아우터에 블랙 아레나 스토리코 램스킨 소재로 제작된 아이코닉한 르 시티 백을 가로로 길게 변형한 디자인이 특징인 르 시티 이스트-웨스트 백으로 따라 입고 싶은 발렌시아가 백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매번 다채로운 발렌시아가 코디로 등장하는 노윤서는 데님 셔츠와 팬츠 셋업에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의 스톰 그레이...
'패션권력'의 이동…스트리트와 런웨이 경계가 무너졌다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2025-10-14 09:00:10
시대가 왔다. 오버사이즈 니트, 슬림 팬츠, 언더셔츠, 심플한 재킷은 남녀 모두의 옷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템들이다.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 슈트를 선보였고, 언더셔츠와 슬림 팬츠를 남녀 모델 모두에게 입혔다. 미니멀한 블랙 팬츠와 크롭 재킷을 남녀가 함께 착용하며 무대를 채웠다. 이런 흐름은 런웨이만의...
샤넬 메인이벤트는 제니였다…매혹적인 등장에 파리 '들썩' 2025-10-08 09:29:36
프랑스 파리가 블랙핑크 제니의 등장으로 들썩였다. 6일(현지시간)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6 샤넬 봄 여름 컬렉션 쇼에 샤넬의 앰버서더인 제니가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초대된 셀러브리티들 중 가장 마지막에 등장하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쇼장 주변은 제니를 보기 위해 모인 전 세계 팬들과 취재진으로...
싱가포르에서 '권지용' 외쳤다… F1 역사상 가장 '뜨거운 밤' 2025-10-07 14:03:53
레더 팬츠와 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블랙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 두 번째 무대에서는 올레드 수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을 드러냈고, 마지막으로는 키치함과 댄디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에 F1의 상징인 체커기를 더해 무대의 완성도와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