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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전주 사무소 둔 자산운용사에 "더 큰 기회 가질 것" 2026-01-13 13:28:36
더 큰 기회를 갖게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겠다"며 "전주가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로 반드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주에 사무소를 둔 글로벌 자산운용사는 러셀 인베스트먼트, 비엔와이멜론, 블랙스톤, 티시먼스파이어, 핌코, 프랭클린템플턴, 하인즈가 있다. 국내 운용사로는 이지스자산운용과...
전 세계 열풍 K뷰티 기업들, 증시 상장 채비 '본격화' 2026-01-11 06:31:02
됐다. K뷰티 유통사 중에서는 그레이스와 아시아비엔씨가 각각 IPO를 준비한다. 그레이스는 작년 11월 한국투자증권, 아시아비엔씨는 지난 2024년 8월 신한투자증권을 각각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하이트진로그룹이 인수한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인 비앤비코리아도 상장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
[포토] 로렌조PQ,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올리브오일 부문 수상 2026-01-07 02:04:07
열렸다. 올리브오일 부문을 수상한 나이스킹덤 비엔트레이드(브랜드명 로렌조PQ) 홍지희 대표(오른쪽)가 전재호 한국소비자포럼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스마트폰 위 AI 전쟁 점화…시리·빅스비 체급 키운다 2026-01-06 06:03:01
◇ 갤럭시 빅스비엔 퍼플렉시티가?…삼성은 AI 다변화 제미나이와 '콜라보'로 AI 스마트폰에서 선두를 점한 삼성전자는 AI 비서 서비스 빅스비에 다른 생성형 AI 플랫폼 퍼플렉시티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해외 유명 팁스터(정보기술 유출자)들과 X 이용자들은 빅스비 버전 4.0.50.4에서 퍼플렉시티의 AI...
2025년 PC방 트렌드는 어떻게 완성됐는가, 레드포스 PC방의 전략과 성과로 본 변화 2025-12-31 15:54:48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전개하는 프리미엄 e스포츠 PC방 브랜드다. 현재까지 전국 120호점을 오픈했으며, 연간 1,600만명이 방문하는 PC방 브랜드로 급부상했다. 또한 로열티를 무상·무기한으로 제공하는 ‘상생’ 경영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2025년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핵심 상권을...
금투협, 내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2025-12-26 10:00:47
최종호가 수익률 보고는 NH투자증권, 부국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001200], 한양증권, 현대차증권[001500],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8곳이 맡는다. 마찬가지로 올해 하반기에서 변동은 없다. 금투협은 채권과 기업어음(CP) 등 시장 지표금리 역할을 하는 자산의 최종호가 수익률 안정성과 대표성을 유지하기...
오페라부터 발레·클래식까지…유럽의 겨울, 따뜻한 선율이 분다 2025-12-24 17:00:40
무대를 찾는다면 ‘폭스오퍼 비엔’ 극장으로 눈을 돌려보자. 오페레타와 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이 극장은 왈츠와 합창, 유머가 결합된 작품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채운다. 25일에는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26일에는 티에리 말랑당의 발레 ‘마리 앙투아네트’가 무대에 오른다. ‘무지크페라인’에서는 크리스마스...
겨울의 유럽 여행자라면…꼭 봐야할 파리, 런던, 빈의 무대들! 2025-12-23 20:09:19
무대에 오른다. 보다 경쾌한 무대를 찾는다면 '폭스오퍼 비엔' 극장에 눈을 돌려보자. 오페레타와 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이 극장은 왈츠와 합창, 유머가 결합된 작품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채운다. 25일에는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26일에는 티에리 말랑당의 발레 '마리 앙투아네트'가 무대에...
경동나비엔, 스마트홈 기업 코맥스 328억원에 인수 2025-12-17 18:38:52
나비엔 매직 주방기기 등을 코맥스의 제품·서비스와 연동하면 스마트 홈 시스템의 통합 허브 기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은 "코맥스의 제품과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시장 점유율과 영향력을 조기에 확대하고, 제품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연구개발과 생산...
경동나비엔, 코맥스 328억에 인수 2025-12-17 16:53:05
이번 인수를 통해 경동나비엔은 기존의 스마트홈 사업을 확장하고 실내 생활 환경과 안전 등을 통합 제어하는 허브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인수 절차는 내년 2월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수 후에도 코맥스의 브랜드와 판매·생산 체계, 고객 서비스 등은 그대로 유지한다. 코맥스는 월패드, CCTV, 도어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