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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적마의 질주 : 4인 4색 총수들이 그려낸 ‘초불확실성’ 돌파의 미학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6-01-04 06:04:01
젊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한다. 모서리가 둥근 뿔테 안경은 유연하고 수평적인 사고방식을 시각화하며 깍지 낀 손으로 경청하는 자세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LG의 철학을 보여준다. 깔끔하게 피팅 된 슈트는 군더더기 없는 경영 스타일과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브랜딩 도...
'마스크 거꾸로' 쓴 김건희…초조한 눈빛에 부축 받으며 '휘청' 2025-12-03 15:06:02
흰 마스크에 뿔테안경을 쓰고 묶은 머리에는 머리핀을 꽂고 재판에 출석했다. 검은 코트 차림의 김 여사는 교도관의 부축을 받으며 법정으로 들어왔다. 12·3 불법 계엄 1년이 된 날 구형을 받게 된 김 여사는 멘탈이 무너진 모습이 역력했다. 불안한 눈빛으로 변호인과 대화를 나누는 김 여사는 마스크를 거꾸로 착용한...
김건희, 머리 풀고 흰색 마스크 썼다…두 달 만에 모습 공개 2025-11-19 13:29:29
흰색 마스크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상태였다. 김 여사는 자리에 앉자마자 변호사와 귓속말을 나눈 뒤 고개를 푹 숙인 채 앉아 있었다. 재판 중계는 서증조사 전까지로 제한됐기 때문에, 1시간가량 이어지다 끝났다. 한편,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부터 김 여사의 오빠인 김진우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하고...
뿔테안경 차림으로 출석…김건희 1심 재판 연내 마무리될 듯 2025-11-05 15:54:31
여사는 검은색 정장에 회색 코트를 걸치고 뿔테안경을 착용한 채 법정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오는 14일 증인신문을 마무리하고, 서증조사 후 피고인 신문과 최종 의견진술을 진행하면 될 것 같다"며 "19일 서증조사를 진행하고, 26일에는 피고인 측의 서증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검찰의 구형이 이달 말 또는...
검은 정장입고 법정에 선 김건희, 주가조작·공천개입 등 모두 부인 2025-09-24 17:38:21
검정 뿔테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흰 셔츠에 검정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왔다.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흰색 플라스틱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4398' 수용번호 달고 나온 김건희 "무직입니다"…혐의 모두 부인 [영상] 2025-09-24 17:26:19
검정 뿔테 안경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흰 셔츠에 검정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왔다. 왼쪽 가슴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흰색 플라스틱 배지를 달았다. 구치소 내부 지침에 따라 수갑은 풀린 상태였다. 김 여사의 첫 마디는 “국민참여재판을 원하나”라는 재판장 질의에 “아닙니다”고 답한 것이었다. 피고인의 신원을...
'4398번' 김건희, 법정 첫 출석…직업 묻자 "무직" 2025-09-24 16:36:03
법정에 입장했다. 뿔테 안경과 흰색 마스크를 쓴 채 머리를 뒤로 묶은 김 여사는 양 손을 모은 채 피고인석에 앉으며 방청석을 향해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재판부가 진술거부권을 고지하며 국민참여재판 희망 여부를 묻자, 김 여사는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피고인 인정신문에서 생년월일은 "1972년 9월 2일"로, 직업...
김건희 ”국민참여재판 희망 안해“ 2025-09-24 15:31:06
위반이다. 그는 검은색 정장 차림에 흰색 마스크와 검은 뿔테 안경을 착용했고, 왼쪽 가슴 부분에는 ‘수용번호 4398’이 적힌 배지를 단 채로 모습을 나타냈다. 약 30초가량 언론사들의 촬영이 허용된 이후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된 가운데, 김 씨는 현재 직업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무직이다“라...
[속보] 김건희, 마스크에 정장 바지…왼쪽 가슴에 수용번호 '4398' 2025-09-24 14:27:26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의 재판이 24일 시작됐다. 전직 영부인이 피고인으로 재판에 출석하는 건 헌정사 처음이다. 김 여사는 검은 정장 차림에 뿔테 안경을 쓰고,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법정에 들어왔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4398번이 적힌 배지를 착용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이선희, 데뷔 41년 만에 '외도'…'법카 사적유용 벌금형' 후 근황 2025-09-24 07:36:36
'DJ HEE'라는 닉네임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쓴 채 파격적인 디제잉을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울트라 코리아 2025' 측은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선희의 모습을 공개하며 "싱어송라이터 거장 이선희. 울트라에서 DJ로 첫 무대, 인생에서 어떤 나이든 새로운 도...